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벌써 내일 설 연휴가 다가오고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가족들과 함께 모일 수는 없지만

몸은 멀어져도 마음은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건강한 설날을 위해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상황별로

추천하는 함소아 상비한약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배에서 소리가 나고 속이 불편하고 울렁거려요"

 

▶ 감초사심탕(닥터약손) 처방

소화불량, 변비 등 전반적인 배앓이

증상에 사용되어 탈이 나거나 가스가

찰 때, 과식 후 속이 불편할 때 처방합니다.

 

" 외출 후에 찬 바람을 쐬고, 감기 기운이 있어요 "

 

▶ 쌍화련 연조엑스(닥터콜) 처방

찬 바람을 맞고 감기 증상을 보이거나

미열이 느껴지고, 몸살기가 있을 때 처방합니다.

 

" 찬 음식을 먹거나 찬 바람을 쐬면 콧물이 나요 "

 

▶ 소청룡탕 연조엑스(소청연) 처방

평소 비염이 있거나 맑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가 있는 초기 감기 증상을 보일 때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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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이후 기름진 음식을

많이 복용하게 되면 아이들은

배앓이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린 한방 상비약으로 

건강한 설날을 보내기를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1. 2. 9. 10:23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집콕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요즘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요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간단하고 맛있는 영양 듬뿍 '시금치 피자'

레시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집콕 요리 '시금치 피자'에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재료]

식빵, 시금치, 방울토마토,

피자치즈, 케첩 or시판 토마토소스

 

시금치비타민과 철분, 엽산,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채소로 성장기

아이들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채소입니다.

 

1. 먼저 식빵을 접시에 깔고, 케첩이나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발라주세요.

 

2. 소스를 바른 식빵 위에 치즈를 뿌리고,

손질한 시금치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주세요.

 

3. 만든 피자를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치즈가 녹을 만큼 돌려주면 완성!!♥

 

겨울에 수확한 시금치는 다른

계절보다 단맛이 강해 아이들의

거부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콕 간식으로 좋은 

'시금치 피자'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레시피로 오늘 아이와 함께 간식으로

어떠신가요?^^ 

 

 

by 예봉아빠 2021. 1. 26. 11:59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소한(小寒)인데요. 양력으로는 해가 바뀌고 

처음 오는 절기입니다.

대한이 가장 추운 절기이지만

오히려 요즘이 더욱 추위가 매서운 것 같습니다.

 

옛말에 '아이들은 춥게 치워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차갑게 키워라'와는

다른 말이에요. 

실내 온도가 25도 이상 되거나

찬 바람 한번 맞을 일 없이 

덥게 키우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등, 배, 발과 소화기는 항상 따듯하게 하고

머리와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

겨울 건강 챙기기의 기본입니다! 

그래서 소한 무렵에는

아이를 너무 덥지 않도록 해 주고

찬 기운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외출하기 어려운 시기이니 만큼

집에서 간단한 마사지나 체조 등으로

아이 체력을 길러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이 무렵에는 아이들이

단순한 감기인 줄 알았는데

나을만하면 다시 걸려서 

축농증까지 생기거나

목이 붓고 열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기가 약한 아이들의 경우

찬 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감기를 잘고 있거나

열감기, 폐렴, 장염 등 잔병치레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겨울엔 뜸만 한 것이 없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호흡기와 관련된 혈자리에

따뜻한 기운을 흡수시켜

찬 기운을 이겨내도록 도와주는

겨울뜸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 외에서도 집에서는 따뜻한 한방차를 

자주 마셔주는 것도 좋습니다.  

[ 파뿌리 한방차 ]

'파뿌리'는 한방에서 '총백'이라고

합니다. 가벼운 발한 작용이 있어

땀을 내주고 기침, 가래를 가라앉혀줍니다.

 

미생물에 대한 항균 작용도 있어

평소 자주 마시면 감기 예방에도 좋습니다. 

[ 유자차 ] 

유자에는 레몬보다 3배나 많은

비타민C가 들어있어 감기 예방과

피로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 대추차 ]

한방에서는 '대조'라고 불리는

대추는 단백질과 당류, 유기산, 비타민,

칼슘 등이 풍부하며 피로 해소와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한방차와 함께 신맛이 나는

음식을 평소에 자주 먹어주면 좋습니다.

 

신맛은 몸 안에 흩어진 기운을 

모아주는 효과가 있어 진액을 

배꼽 아래로 모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신맛이 나는 대표적인 음식은

매실, 오미자, 모과, 산수유, 귤 등이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한

성장기 아이들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소한 무렵, 겨울 감기를 이겨내는데

도움을 줍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소한, 추위에 도움되는 건강 관리법과

한방차로 무탈하게 지내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1. 1. 5. 11:08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꼭 겪는 과정이 있습니다. 

" 안아줘~, 뭐야?, 싫어! " 

이 세 가지 행동을 반복해서 하는 시기!

6세 전후 아이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에 관해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그 원인과 대처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안아줘~ 봇

막 걸음마를 시작하던 때만 해도 

혼자 걸어보려고 열심히 노력하던 아이가

언제부터인가 자꾸 시도 때도 없이 안아달라

조를 때가 있습니다. 이 현상을 부모님들은

'안아줘 병'이라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 우리 아이 안아줘봇이된 진짜 이유

아이가 자꾸만 안아달라고 하는 것은

엄마 아빠의 품에서 안정감을 

느끼고자 하는 욕구에서 발현됩니다.

혹은 단순히 어른의 키 높이에서

세상을 구경하고 싶은 호기심,

재미에서 비롯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나들이나 산책할 때 갑자기

피로가 몰려오거나, 주변 환경이 재미가

없어 걷는 것에 흥미가 떨어질 때

안아달라고 조르게 됩니다.

주변 친구들이나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싶거나, 무언가

심리적인 압박감을 느낄 때

위로받고 싶을 때도 안아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대부분 부모에게 기대고자 하는

의존심리와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안아줘봇 아이, 부모는 어떻게 할까요?

1. 스스로 걸을 수 있도록 응원하기

피곤해서 안아달라고 요구하는 게 

아니라면 아이 스스로 걸을 수 있도록

응원을 북돋아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엄마랑 저기까지 누가 먼저 가는지 해볼까?",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사람만 먼저 갈까?" 등 

게임 요소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2. 다른 스킨십으로 애정 표현하기

아이를 안아주는 것 역시 스킨십의 일종이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뽀뽀나

머리 쓰다듬어주기, 손잡기 등 

다른 스킨십으로 애정을 표현하면 좋습니다.

 

3. 아이 마음 헤아리기

단지 부모의 품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안아달라고 조르는 아이에게

갑자기 화를 내거나 꾸짖는 다면

아이는 큰 상처를 받게 됩니다. 

"00 이가 속상한 일이 있구나",

"어떤 일 때문에 00 이가 슬플까?"등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세요.

 

# 싫어봇

예전에는 엄마가 하는 말에 

고분고분 "네!" 하며 잘 따랐던 아이가

5세를 전후로 싫다며 자기주장이

강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면

엄마들은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 싫어봇이 된 아이의 속마음은?

통상 5세 전후로 '자아'를 인지하게 되면서

주체성, 자립심이 이전과 달리 더욱 공고해집니다. 

자의식이 있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타인의

지시나 강요에 반감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도 마찬가지이고요.

단순히 엄마, 아빠가 지시하거나 권하는

내용이 맘에 들지 않아서라기 보다는

대부분 "싫어"라는 말 다음에는

"내가 알아서 할 거야"라는 주체성이 담겨 있습니다.

 

-싫어봇 아이 대처방법은?

1. 아이에게 결정권 주기

애초에 아이에게 결정권을 일임함으로써

아이가 스스로 선택할 권리를 인정해주세요.

"오늘 아침은 미역국 먹자"라고 하는 것보다.

"00아, 오늘 아침으로 미역국이랑 토스트 중에

뭐 먹을까?"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선택지를 2~3가지 제시해주면 순순히 

따르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2. 아이와 일정 공유하기

무언가를 닥쳐서 지시받으면 

어른도 탐탁지 않습니다.

아이도 마찬가지지요.

하루 일과 중 엄마가 아이에게

제시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미리

언질을 줘 아이의 거부감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따 점심에 놀이터 갈 건데,

00 이는 어때? 생각해봐~"하며 미리

이야기해주는 것이지요.

 

# 뭐야봇 

이건 뭐야? 저건 뭐야? 엄마의

당황과 혈압을 상승시키는 증상이죠

유아기 호기심에 근거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처하기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뭐냐고 묻는 아이에게 대답을 안 해줄 수는 없고

다 대답해주면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뭐야봇이 된 아이에게 대처하는

부모님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 뭐야? 뭐야봇이 된 아이 왜 그런 걸까요?

왜? 뭐야? 자꾸 질문하는 아이의 속마음,

간단합니다. 서물, 현상에 대해 인지하면서

호기심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생겨나며 질문하게 되는 겁니다. 

하늘이 파랗고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투명한 것은 어른들에게는 당연한 

현상이지만 이를 처음 본 아이들은

새롭고, 궁금한 현상이기 마련이죠.

 

- 뭐야봇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간단하게, 직관적으로 

이 시기에 아이가 질문에는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적극적으로

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의 답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짧고 간단하게 대답해줍니다.

 

2. 엄마도 모르는 질문 같이 찾아보기

엄마라고 해서 세상의 모든 이치에 

정통한 것은 아닙니다. 때론 "나뭇잎은 

왜 초록색이야?"."전기가 어떻게 흘러?"등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할 때는

아이와 같이 찾아보세요.

 

책이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함께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아이의 호기심은 충분히 해소될 수 있습니다.

 

3. 되물어보기

아이에 따라서는 간혹

답을 알면서도 물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엄마의 관심을 갈구하거나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서요. 

 

아이가 답을 알고 있음에도

물어본다면 " 글쎄, 이게 뭘까?

00 이는 뭐라고 생각해?"라고 

되물어 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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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안아줘봇, 싫어봇, 뭐야봇이

되는 이유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여러 대처법을 통해

편안하게 넘기실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1. 1. 5. 10:32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이 벌써 2020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다들 올 한 해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코로나19라는 사태에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집콕으로 긴긴 어려움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사태가 진정되고

얼른 평온한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네요~^^ 

 

오늘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재미로 보는 나의 탄생 약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다 함께 나의 탄생 약재는 무엇인지 확인해 볼까요? 

 

1월 구기자 

저는 피로 회복에 좋고, 눈을 맑게, 뼈마디를

튼튼하게 해 줘요. 1월에 태어난 당신은

구기자처럼 피로쯤은 거뜬히 이겨낼 수 있을 거예요.

 

2월 황기

저는 비위를 보강하고 땀을 조절 해

기운이 빠지지 않게 꽉 잡아줘요. 

2월에 태어난 당신은 황기처럼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기운을 나눠주는 사람일 거예요.

 

3월 독활

저는 관절을 튼튼히 하고 두통, 몸살감기에도

자주 쓰여요. 3월에 태어난 당신은 독활처럼

언제나 강인하고 튼튼한 사람일 거예요.

 

4월 영지

저는 마음과 수면을 안정시켜주고 오랜 기침에도

효과가 좋아요. 4월에 태어난 당신은 언제나 

평안한 마음이 깃들어 있을 거예요.

 

5월 작약

저는 혈을 풍부하게 하고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에요. 5월에 태어난 당신은

눈부신 작약 꽃처럼 아름다울 거예요.

 

6월 오미자

저는 시고, 쓰고, 달고, 맵고, 짠 5가지

맛을 가졌어요. 진액을 채우고 기운을 북돋아줘요.

6월에 태어난 당신은 저처럼 카멜레온 같은

매력의 소유자일 거예요.

 

7월 오가피

저는 성장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재에요.

7월에 태어난 당신도 오가피처럼 몸도 마음도

쑥쑥 성장한 사람일 거예요.

 

8월 맥문동 

저는 온몸에 진액을 공급하고 폐를 튼튼하게

해줘요. 8월에 태어난 당신은 저처럼 온 세상을

촉촉이 적셔주는 단비같은 존재일 거예요. 

 

9월 당귀 

저는 "마땅히 돌아오다"라는 뜻의

이름을 가졌어요. 독성이 없고 성질이 따뜻해

혈액순환에 좋아요. 9월에 태어난 당신은

저처럼 순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졌을 거예요.

 

10월 대조

대추로 많이 알려진 저는 한약에 

들어가는 많은 약재들이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와줘요. 10월에 

태어난 당신은 저처럼 어느 모임에서나

훌륭한 중재자 역할을 할거예요. 

 

11월 길경

저는 도라지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오랜 기침, 가래를 치료할 때 빠지지

않는 약재에요. 맵고 씁쓸한 맛이 나는

저처럼 11월에 태어난 당신도 

화끈한 성격일 거예요.

 

12월 진피

저는 잘 말린 귤의 껍질이에요.

기운을 순환시키고 비위를 튼튼히

해줘요. 12월에 태어난 당신은

저처럼 새콤달콤한 매력을 가진

비타민 같은 존재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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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본인의 탄생약재를

알아보았나요? 

 

저는 9월 당귀랍니다^^ "마땅히 돌아오다"

라는 뜻을 가진 당귀의 이름 처럼  

우리의 일상이 마땅이 돌아오도록!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0. 12. 31. 11:36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내 아이지만 '도대체 누굴 닮아 이러는 걸까?' 싶은 순간 있으시죠?

이렇게 아이들을 돌보다가 현타가 올 때, 도움이 되는 팁을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고유의 기질을 파악하는 것만으로 육아가

한결 수월해지고 아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기질은 크게 네 가지로 분류됩니다.

자극 추구, 위험회피, 인내력

사회적 민감성 기질로 각각

특유의 장단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장난감은 아이의 소중한 놀이친구이자

신체 및 두뇌 발달의 중요한 도구입니다.

감정을 투여하거나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장난감을 

선택할 때는 아이의 성향과 기질을 

파악해야 합니다. 

 

기질에 맞게 적절한 놀이와 장난감을 

제공하면 부족한 부분은 보완할 수 있고,

뛰어난 부분은 더욱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추천하는

기질에 따른 장난감

 

#. 자극 추구 기질

자극추구 기질이 강한 아이는

호기심이 강하고, 낯선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재미있고 신선한 놀이를 찾아 나섭니다.

창의력이 샘솟고 임기응변이 뛰어난 반면

새로운 것에 강하게 끌리는 만큼 흥미를 

쉽게 잃고 충동적이고 산만해 보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힘이 넘치고 열정적이므로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승용완구나, 볼링 등

자신의 움직임에 따라 가시적 결과를 

만들어 내는 장난감이 좋습니다. 

 

추천 장난감 : 자전거, 킥보드, 트램펄린, 짐볼, 볼링 등

 

#. 위험회피 기질

위험회피 성향이 높은 아이는 

조심성이 많고 남들보다 위험신호를 

잘 감지합니다. 겪어보지 못한 일을 

어렵고 위험하다고 판단해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중하고 계획적인 것이 장점으로

또래에 비해 느려 보일 수도 있으나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위험 요소를 

파악한 뒤 세심하게 준비하는 꼼꼼함이

특기입니다. 

자극에 쉽게 당황하기 때문에

위협적인 상황에서 통제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가 도움이 됩니다.

 

추천 장난감 : 병원놀이, 가게놀이, 주방놀이 등 역할놀이

 

#. 인내력 기질

무슨 일이는 끈기 있게 해내는 아이는

인내력이 뛰어납니다. 한 자리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을 좋아해 

학습에 유리합니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융통성이 

부족하거나 성취에 대한 

목표가 커져 재미를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참지 못하고 힘들어도 

멈추지 못합니다. 틀이 없는

놀이로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것

도움이 됩니다. 

 

추천 장난감 : 모래놀이, 퍼즐, 블록, 지점토 만들기 등

 

#. 사회적 민감성 기질

- 사회적 민감성이 높은 아이는 

상대방이 보이는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입니다. 

다른 사람의 칭찬, 미소, 찡그림

목소리 등으로 변화를 파악하고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며, 친밀한

관계를 원하기 때문에 혼자 노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이러한 성향의 아이들은 평소

의견을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역할 놀이 등을 아이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내면의 욕구를 채워주고

다양한 설정을 통해 상황에 따라

사람의 행동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장난감 : 가게놀이, 주방놀이 등 역할놀이 

 

- 사회적 민감성이 낮은 아이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칭찬받는 것에

크게 연연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의견이나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독립적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단, 다른 사람의

마음을 공감하거나 이해하지 못해

갈등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 돌보기, 장난감으로 약한

존재를 보살피는 놀이를 하며

공감능력을 발달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장난감 : 보드게임, 엄마 아빠 역할놀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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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잘 파악하여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기질별 장난감 추천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2. 28. 15:53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내원하는 친구들도 

산타 할아버지께 선물을 받았다고 자랑하는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올 해는 코로나 19로 집콕 크리스마스를 

계획하는 가정이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한 놀이 아이디어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소개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한

기본은 바로 집 꾸미기입니다.

창가에 반짝이는 알전구를 매달고

트리에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만 걸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 껏 낼 수 있습니다.

 

1. 아이 사진 오너먼트

아이의 사진을 넣은 오너먼트

트리에 걸어봅니다. 만드는 수고에 비해

기대 이상의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크릴 볼과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 접착제, 리본을 준비한 뒤

아크릴 볼을 열어 아이 사진을 넣은 뒤 

리본을 매달아 주면 쉽고 빠르게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2. 북 트리

매년 똑같은 트리는 재미없지요?

올 해는 책을 쌓아 올려 트리를

만들어 봅시다. 피라미드처럼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지게 

책을 쌓고 집에 있는 장식들을

더하면 세상에 하나뿐인

북 트리 완성입니다.

아래쪽이 튼튼해야지 무너지지 않으니

차곡차곡 쌓는 것이 포인트!

 

[놀이 아이디어]

 

즐거운 파티를 이루는 데는 게임만 한

것이 없습니다.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1. 눈사람 탑 쌓기

일회용 컵에 눈, 코, 입을 그려 

꾸민 뒤 피라미드 모양으로 컵을 쌓습니다.

가벼운 공을 던져 누가 더

많이 쓰러뜨리는지 대결해봅니다.

 

2. 루돌프 코 붙이기

폼보드나, 색지를 이용해 루돌프

얼굴을 만들고, 빨간색 폼폼에

양면테이프를 붙여둡니다.

순서를 정해서 폼폼을 

루돌프 코 위치에 붙이는

게임으로 안대를 쓰고

감각으로만 붙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코 위치에 정확하게

붙이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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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크리스마스 재미있게 보내는 방법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2. 24. 16:27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 노원점입니다.

 

찬 바람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겨울,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추운 날씨에 적응하느라

잔병치레가 많아집니다. 

오늘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겨울을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는 아이디어를 소개하겠습니다.

 

겨울철 건강관리, 체온 유지가 핵심!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새도 없이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온이 낮아지고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건강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는데요.

 

체온조절이 미숙한 아이들은 온도 변화에

민감해 기온이 떨어지면 몸이 금세 

차가워집니다. 문제는 체온이 떨어지면

질병에 취약해진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체온은 면역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면역력은 몸에 

유해물질이 들어왔을 때 물리치는

힘을 일컫습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이상 저하된다"라는 

결과도 있습니다. 

 

겨울철 찬 바람도 아이에게 치명적입니다. 

코와 입 등으로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 기도가 붓고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요즘은 마스크를 모두 착용하고 다니기 때문에

바이러스는 물론 찬 공기도 막아주니

외출 시 잊지 말고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체온 1도 올리는 생활관리 TIP

 

1. 방한 용품을 챙겨주세요!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체온이 떨어져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온도 변화에도 체온이 금세

낮아질 수 있으므로 평소 세심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아이가 유모차를 탄 경우 활동량이

줄어들어 체온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방풍커버를 달아 바람을 막고 방한

시트와 하체를 덮어주는 담요를 둘러

보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따뜻한 물로 몸을 따뜻하게!

따뜻한 물은 기초체온을 올려 몸의

순환을 돕고 소화기 건강을 지켜줍니다.

또한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호흡기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수시로 복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머리, 목.. 취약 부위의 열을 사수하라

머리는 몸에서 열이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부위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머리카락이 얇고 부드러워 차가운 공기에

더욱 취약한데, 이때 모자를 쓰는 것만으로도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참 바람을 맞아 목 뒤가 서늘해지면

감기에 노출되기 더 쉽다고 봅니다.

고개를 숙였을 때 가장 높게 튀어나오는

뼈의 바로 밑 부분의 '대추혈' 자리를

가리는 목도리를 착용하면 체온 유지는 물론

목의 상기도를 보호해 호흡기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건조한 실내가 감기를 부른다

겨울철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난방으로

인해 실내 습도가 낮아지기 쉽습니다.

실내가 건조하면 코나 목의 점막이 말라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커지므로

습도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난방기를 틀 때 가습기를 함께 사용하거나

젖은 수건 널기, 물에 숯 담그기,

수중식물 키우기 등도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얇은 옷 레이어링 하기

아이의 체온을 지키기 위해서는

두툼한 옷보다 얇은 옷을 덧입히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옷과 옷 사이에 생기는

공기층이 단열재 역할을 해 몸의 열과

수분 손실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온도에 맞게 입고 벗을 수 있어 

체온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요즘 출시되는 내복은 열을 내는

기능성 의류도 많기 때문에

아이의 상태에 맞춰 내복을 

입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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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겨울철 체온 올리는 생활관리 TIP으로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2. 22. 14:49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온종일 아이들과 씨름하는 

일상이 반복되면서 '육아 번아웃'증상에 시달리는 

부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가 늘어나며 

업무와 일상의 경계가 무너지며

극도의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쉽게 짜증이 나며 무기력감, 두통, 건망증,

분노 조절의 어려움까지

겪게 되는 육아 번아웃 증후군. 

 

[ 육아 번아웃 증후군 이란? ]

 

번아웃 증후군은 한 가지 활동에만

몰입하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심한

피로감을 느껴 무기력증, 직무 거부,

자기 비하 등에 빠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증후군은 직장인뿐 아니라

수개월째 아이와 제한된 환경 내에서

육아 전쟁을 치르는 엄마 아빠는 물론,

재택근무를 하며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해야 하는 부모들도 시달리고 있습니다. 

 

육아 우울증을 앓으면 삶에 대한

의욕이 줄어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도 정작 실행하기 어렵고

아이가 옆에 있어도 제대로 

돌보거나 반응해주기 어려워집니다.

 

육아 번아웃 증후군 역시

쉽게 짜증이 나며 무엇을 해도 

의욕이 생기지 않고 감사함, 기쁨 등의

긍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단순히 불안과 무기력해지는 것뿐만 아니라

건망증이 생기거나 과도하게 예민해져

분노 조절의 어려움, 통제 결여 등으로

일상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하고

기력이 없고 식욕감퇴, 만성두통, 피로감, 소화불량 등

신체 증상을 함께 겪기도 합니다. 

 

[ 육아 번아웃 증후군 체크리스트 ]

1~3개 육아 번아웃 초기 단계

4~7 육아 번아웃 중기 단계

8~10 심각한 육아 번아웃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함

 

육아 번아웃으로 인한 증상이 오래되고 

심할수록 회복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특히, 육아로 인해 직장이나 운동,

사교 활동 같은 삶의 영역을 포기했다면

회복은 더 더뎌질 수 있습니다. 

 

[ 나를 격려하고 위로하기 ]

 

육아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휴식, 충전의 시간과 함께

마음가짐도 중요합니다. 

'부모역할이 처음인데 이 정도면

잘하고 있는 거야', '오늘도 참 많이 애썼어'등

자신을 격려해봅니다. '지쳤구나.', '마음에 여유가 없구나'

라며 자신을 위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 육아 번아웃 증상 생활습관 TIP ]

 

1. 규칙적으로 잠자고, 일어나고, 식사하는 생활을 한다.

2. 집안일이든 업무든 정해진 시간 내에 해결하며

쉬는 시간에는 온전히 휴식만 한다.

3. 고민이나 걱정거리를 가족이나 친구, 지인에게 털어놓는다.

4. 부부가 함께 취미를 즐기거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을 한다.

5. 많이 웃고 적당히 땀 흘릴 수 있는 운동을 한다.

6. 자신을 즐겁게 한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방법으로

(술, 담배, 주식, 도박, 폭식은 되도록 피한다)

7.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고 건강한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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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도 마음도 추운 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육아 번아웃 증후군

생활관리로 긴긴 집콕 생활로 힘든 모든 부모님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2. 17. 16:03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행복한 시간이 늘어난 만큼

형제자매 아이들은 다투는 

시간도 늘어났습니다.

한 핏줄을 가진 동지이자

한편으로는 인생 최대 라이벌인

형제자매, 순한 아이들이라도

다툼은 피할 수 없지요?

 

오늘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형제자매의 다툼에 부모가 취할

가장 모범적인 자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은 왜 싸울까요?

 

형제자매끼리 서로 의지하고 아껴주길 바라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싸우는 아이들, 이렇게 다툼이 생길 때

어느 한쪽 편을 들어주기도 어렵고, 서로 사과하라고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형제자매 간 싸움의 근본적인 이유는

'인정 욕구'에 있습니다. 아이들이 다투고 난 뒤

'형이 먼저 그랬어!', '나는 안 그랬는데 동생이 그랬어!'

하며 부모에게 자기편이 되어달라는

인정 욕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소유욕' 또한 싸움의 원인 중 하나인데,

동생의 등장이 촉매제 역할을 합니다.

온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집안

모든 물건이 본인의 것이었던 첫째 입장에서는

갑자기 자기 것을 나누어야 하는

동생의 등장이 달갑지 않은 것입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형제자매 다툼, 슬기롭게 대처하는 TIP

 

1. 맏이라고 양보를 강요하지 않는다.

다툼이 일어났을 때 어른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네가 첫째니까 참아',

'동생한테 양보해줘' 아닐까요?

동생이 태어나고 맏이가 커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지만, 그것은 

상대적으로 커진 것이지. 실제로

성숙해진 것은 아닙니다. 

 

2. 각자의 영역을 지켜준다.

아이들은 누구나 소유욕이 있습니다.

두 돌 무렵이 되어 의사를 조금씩

이야기하는 아이가 가장 자주 하는 말이

'내 거'인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두 돌 무렵의 동생이 본인 게 아닌데도

자기 거라고 우기니 싸움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럴 땐 부모가 큰 아이의

영역을 지켜주어야 합니다. 

동생이 아직 부모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이건 형(언니, 누나. 오빠) 꺼야 안돼"

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해 주어야 합니다. 

 

3. 잘잘못을 가리지 않는다.

누가 먼저 그랬는지 따지는 것이

싸움을 해결하지는 못합니다. 

누군가의 편을 들어주면 부모의

지지를 얻지 못한 아이는 억울한

마음을 갖게 되고, 인정과 사랑을 

못 받는 다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각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제 각각 억울함을 풀어주며 

마음을 이해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 상황이 폭력적인 상황이 벌어지면

경청보다는 먼저 분리시키고

이야기를 듣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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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형제자매 다툼 시 대처하는 TIP이

많은 부모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2. 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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