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순발력과 판단 능력이

떨어져 교통사고의 위험이 큽니다. 

 

교통사고 분석 시스템에 따르면 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는 토요일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도 

교통사고로 인한 진료를 문의하실 때

주말에 연락이 많이 오기도 합니다. 

 

보통은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가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아, 부모님들이 

더 당항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아들은 불편한 증상이 있어도 말을 

잘하지 못하고 유아들 또한 불편한 증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호자가 교통사고 이후 아이의 생활과

동작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2~3일 정도 주의 깊게 관찰하고

평소와 다른 증상을 보이면 바로 

진료를 받아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감수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정신적 충격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사고 이후 대표적인 증상으로 '야제증'이 

있습니다. 밤중에 놀라 깨거나 잠을 

푹 자지 못하는 증상입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교통사고로

내원하는 아이들도 대부분 사고 이후 

야제증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 혼자서도 잘 자던 아이들이 

사고 이후 잠투정을 심하게 하거나, 

불을 끄면 심하게 울고, 자다가 수차례

깨서 울다 자는 등 평소 수면과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또한 '경계증'의 증상도 보이는데, 이는 

놀라서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잘 놀라고

무서워하며 불안해 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자동차 소리 또는 주변의 큰 소리에 

지나치게 놀라 소리를 지르거나 우는 

증상, 평소 잘 안기지 않던 아이가 

외출할 때 보호자에게 안겨 

떨어지지 않으려는 증상, 사고 이후

자동차에 타지 않으려 하거나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불안해하며

지속적으로 말하는 현상 등으로 나타납니다. 

 

야제증은 깊은 수면을 방해하여 성장 호르몬 

분비를 저해하고 피로를 누적시켜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경계증 또한 

지속되면 영유아의 사회성 발달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교통사고 한방치료로 어린아이들도

편하게 받을 수 있는 스티커 형태로 된

분구침을 사용하거나 혈자리에 

빠른 속도로 진행하는 작탁침 시술,

부항을 붙였다 떼는 방식을 반복하는 

치료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치료에 사용하는 혈자리는 

아이의 증상에 따라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놀란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기혈을 소통하는 혈자리

위주로 치료하게 됩니다. 

또한 필요한 경우 한약을 처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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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이후 불편해 하는 모든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함박 웃기를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12. 12:18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요즘 눈을 깜빡이거나 킁킁하는 소리를 내는 등 

틱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고 빠르게 어떤 소리를 

반복해서 내거나 특정한 움직임을 

되풀이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길어진 집콕 시간과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많은 아이들에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요즘 이들의 생활패턴은 이전과

달라졌습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도 

뛰어놀지 못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한 곳에 

오래 앉아있어야 합니다. 

 

학교에 가도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할

수 없도 밥도 혼자 먹어야 합니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며 부모님의 지적을

많이 받기도 하고 행동에 제약을 받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를 써야 하고

간혹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내원하는 

아이들 중에 마스크를 벗는 것을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이런 급격한 환경 변화와 낯선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틱 증상을 보이고

부모님은 혹시 자녀에게 틱 장애가 

생긴 게 아닐까 예민하고 불안해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틱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너무 놀라실 필요는 없습니다. 

틱 증상은 전체 어린이의 10~20% 정도가

한 번 이상 겪을 정도로 흔합니다. 

 

보통 6~7세에 틱 증상을 보이고 

7~11세에 가장 심해지지만

사춘기를 지나며 증상이 대부분 

가라앉습니다. 

 

만약 아이가 틱 증상을 보인다면 

부모님은 드러나지 않게 관찰하되

아이에게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너 그런 소리 내지 마"라며 혼내는 것도

좋지 않고, "괜찮아, 하고 싶으면 해도 돼"와 

같은 말도 권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틱 증상에 관해 지적받거나 창피를

당하게 되면 그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행동의 강화가 일어나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증상 발현 초기에는 이것이

일과성 틱으로 끝날지, 장기화 또는

만성화가 될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아이가 틱 증상을 3주 이상

보인다면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틱 증상으로 내원하는 부모님들에게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은 '소 닭 보듯'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이야기해드립니다. 

 

가정에서는 TV, 스마트폰에 대한 노출을

줄이고 적절히 땀나는 운동을 하거나

다른 집중할 만한 취미를 찾아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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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틱 증상에 관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린 정보가

틱 증상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10. 11:25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지난 토요일이 벌써 '입동'이었습니다.

입동은 겨울의 초입으로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하고 감기나 배앓이 등

겨울철 질환에 대한 예방이 필요한 때입니다.

 

특히 올해 1~2월에는 집에만 있던

시간이 많아 체력이 떨어진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면역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겨울을 건강하게 

잘 나게 하기 위해서는 미리 체력과

면역력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겨울을 잘 나기 위한 체력과 면역력 대비 TIP!

 

1. 보양식으로 건강한 양기 축적하기

우리 몸은 체온이 낮아질수록 체내 

신진대사 능력이 저하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따뜻한 성질의 음식과 고단백 음식으로

몸속의 찬 기운을 몰아내고 양기를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 복날에 먹었던 삼계탕은 겨울에도

훌륭한 보양식이 될 수 있습니다. 닭은

성질이 따뜻하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양기 보충에 제격이기 때문입니다. 

 

호박과 밤도 겨울 간식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호박성질이 따뜻하고 

섬유질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개선이 좋습니다.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어

마르고 허약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2. 외출 전후 가벼운 스트레칭하기

신체는 갑자기 추위에 노출되면 혈액순환

능력이 떨어져 체온 유지가 더 힘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찬물에 들어가기 전 미리

준비운동을 하듯이 외출 전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이완시키고 관절과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위를 느껴 몸이 굳으면 어깨가 

움츠러들고 목에 힘이 들어가기 쉬워

목 주변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도록

목을 천천히 돌려주며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집에서 한방차 즐기기

잠깐 찬바람을 쐬어도 콧물을 흘리고

콜록콜록 기침을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평소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한방차를 즐겨 마시는 것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감기로 인해 으슬으슬 오한이 들거나

찬바람을 맞아 배가 차고

변이 무를 때는 성질이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소화기가 약해 살이 잘 찌지 않는

아이라면 비위를 따뜻하게 보호해 주는

꿀차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4. 찬 바람에 식체 조심하기

소화기는 따뜻할 때 온전히 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찬 기운에 노출되면

소화기능이 떨어져 식체가 발생하거나

배앓이로 진행되기 쉽습니다. 

이때 엄지와 검지 사이, 손바닥 쪽으로

들어간 부분의 합곡혈을 강하게

눌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소화기의

체기를 풀면서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한약처방으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맘때쯤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아이들의 호흡기와 소화기의 효과적인

혈자리에 기혈순환과 항염작용을 도와주는

쑥뜸 치료인 겨울뜸을 진행합니다. 

추위를 타거나 손발이 차고, 배앓이와

장염이 잦은 아이, 찬바람에 노출되면 쉽게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에게는 뜸 치료는

겨울철 체력과 면역력을 대비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겨울철 체력과 면역력에 도움되는

생활관리 TIP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9. 13:50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사람마다 증상의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감기 증상이라면 콧물이 나거나

편도가 붓고, 열이 나는 증상과 더불어

기침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런 감기 증상은 좋아졌어도

마른기침이 계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목이 간질간질하다고 

참지 못하고 기침을 하거나

 

밤에 자려고 누웠을 때 또는

이른 아침에 더 심하게

기침을 할 때가 많습니다. 

 

이는 후비루나 끈적이는 가래가

목을 자극하여 나오는 기침으로 

콧물과 가래를 없애주어야 증상이 개선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기침이 

계속되고 끈적이는 가래가 생길 때는 

맥문동탕을 처방합니다. 

건조한 폐를 적셔주는 효능이 있는

맥문동탕은 떨어지지 않는 기침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또 맥문동탕에 구성된 약재 중 '반하'

신체의 담을 배출시키는 대표적인 약재

가래를 잘 배출하도록 도와줍니다. 

 

불필요한 가래를 배출시키면서

폐와 호흡기의 원활한 순환을 돕고

면역력을 도와주는 맥문동탕

 

춥고 건조하 날씨에 우리 아이가

가래와 기침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맥문동탕 처방을 활용해 보세요~^^

 

한방감기약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 

주치의와 진료를 통해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에 맞춰 다른 처방이 될 수 있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3. 10:49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전국의 유, 초, 중, 고 등교 수업이

확대되었습니다. 비수도권은 사실상

전교생이 매일 등교를 한다고 합니다. 

 

사실 아이들의 등교가 반갑기도 하지만

불안하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학교에서 콧물을 흘리거나 기침이라도

한다면 다시 집으로 돌아와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걱정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요즘은 큰 일교차로 인해 쉴 새 없이

콧물을 흘리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침마다 재채기를 반복하고, 

잘 땐 코가 막혀 잠을 설치고, 

코가 답답해 입으로 숨을 쉬는 등

 

아이마다 증상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런 증상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반드시 신경을 써 주어야 만성으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이러한 맑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등의

초기 감기약에는 주로 소청룡탕이라는

처방을 하게 됩니다.

 

소청룡탕은 감기 초기에 나타나는 맑은 

콧물이나 재채기, 코막힘, 가래를 동반한

기침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이들은 찬 공기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콧물을 흘릴 수 있는데, 콧물이 흐를 때

코가 목 뒤로 넘어가 후비루가 생긴다거나 

가래가 목에 걸려 기침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콧물을 잡아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때 소청룡탕을 챙겨 먹어 심한 감기 증상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소청룡탕이 달달한 시럽형태로

아이들이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처방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몸을 따듯하게 하고, 충분 한

수분 공급을 통해 코와 목이 건조하지

않도록 관리해준다면 부모님들의

걱정이 좀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바른 코 풀기 연습을 통해

깨끗한 손으로 코와 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방감기약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

주치의와 진료를 통해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에 맞춰 다른 처방이 될 수도 있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2. 11:38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날씨의 변덕이 심해지며

아이들의 호흡기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요즘과 같은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비염 증상이 나타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비염의 원인은 환경적인 요인부터 특정물질의

알레르기 반응 등 다양한데, 가을에 비염이

특히 심해진다면 아이 비염의 원인이

아침저녁으로 뚝 떨어지는

차가운 공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처럼 마스크도 잘하고 외출도 

많지 않은 시기에 갑자기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의

비염 증상이 심해졌다면 큰 일교차와 차가운

공기가 코 점막에 자극을 주어 과민반응이 나타나고

코의 기능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입니다.

 

콧물, 코막힘 증상은 아이의 숙면, 식욕, 성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가을철에는 특히 비염의

치료와 관리가 중요합니다. 

 

[ 가을 비염의 특징 ]

물처럼 맑은 콧물

맑은 콧물을 동반한 재채기

코막힘

코를 후비거나 

잦은 코피 증상 

 

알레르기 비염 아이들은 외부에서 들어온 공기를

따뜻하게 덥혀주는 기능이 약합니다. 따라서 코 점막이 

스스로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시킬 수 있도록

기능을 회복시켜 주어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주는

코 점막 기능 회복을 돕는 생활관리 TIP

 

새벽에 기온이 뚝 떨어지는 요즘 날씨에는

아이가 잠자리에서 일어나 바로 거실에 나가지 말고

자리에서 기지개를 켜는 등 가볍게 스트레칭하여

몸을 따뜻하게 덥힌 후 침실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양쪽 콧방울부터 미간까지를 양쪽 검지 손가락으로 

위아래로 비벼 코 주위 혈류를 원활하게 해 주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실내 환기는 식구들이 모두 일어나 집 안에서

활동한 1~2시간 정도 후에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어있지만 아이가 집 밖을 

나설 때에는 외부 찬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목 뒤를 목도리나 스카프를 둘러 따뜻하게 하면 좋습니다.

 

취침 시 코막힘 증상이 심하면 자기 전에 족욕을 하거나

수건에 뜨거운 물을 부어 따듯한 김을 코로 들이마시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발이 찬 아이라면 수면양말을 신게 해서 발을

따듯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철에 유독 심해지는 비염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한약으로 주된 치료를 진행합니다. 침, 뜸으로 그 치료효과를

더욱 좋게 하고 동일한 증상의 비염이라고 해도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인지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인지에 따라

처방이 달라집니다.

 

또한 아이의 콧물과 코막힘의 심한 정도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며 아이 개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춰

치료와 처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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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에 유독 심해지는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29. 14:56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일교차가 크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 환절기는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기 쉬운데 올해는 생활패턴이 

달라진 만큼 계절 변화에 대한 대비가 더욱 중요합니다.

 

 

매일 단체생활을 하고 외부활동을 활발하게 할 때와

비교하면 아이들의 활동량은 현저히 줄었고

집콕 생활이 이어지면서 체력 또한 급격히 떨어진 상태입니다.

 

 

어쩌다 오랜만에 바람을 쐬러 공원에 나가도

아이가 금방 피곤해하거나 지쳐하는 모습을 보인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내원하는 부모님들이 말씀하십니다. 

 

 

집에서만 생활하고 충분히 쉬니 아이들의 체력과

면역력이 좋아졌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 반대의 경우가 많습니다.

 

 

한참 뛰어놀면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자극하고

다리와 허리의 골격을 잡아주는 근육을 강화시켜야 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지 못하면서 체력과 근지구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집'이라는 안전한 공간에서 머무르고 마스크 작용, 손 씻기 등의

방역을 위한 생활습관으로 바이러스, 세균에 노출되는 경우가

적어지면서 감기 같은 감염질환이 줄어든 것이지

면역력이 좋아진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외부 감염원에 대항하면서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줄고 체력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온실 속의 화초처럼 보호받는 

이 같은 '온실 면역' 상태에서 아이들이 환절기 찬바람과

온도 차이에 노출되면 비염 증상도 더욱 심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주로 재채기, 맑은 콧물, 코 가려움증, 코막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눈이 충혈되거나 눈물이 나며 간지럽기도 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부비동염(축농증), 중이염 등의 합병증이 

생기기 쉽고 오래 지속되면 얼굴형이나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치료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비염 증상이 급성으로 나타나 아이가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으로

고생한다면 몸에서 스스로 염증을 가라앉히도록

함소아한의원 노원점에서는 한방감기약을 활용합니다. 

또한 코 주위와 호흡기 관련 경락을 따뜻하게 하는 

뜸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비염은 무엇보다 생활관리가 중요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집안 환경을 잘 관리해야 하는데,

침구류나 아이가 자주 쓰는 천으로 된 생활용품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55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침구류에 집먼지진드기 방지 커버를 씌우는 것이 좋습니다.

 

 

침실은 휴식과 취침 이외에 놀이 장소로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환기가 잘 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온도는 18~23도 정도를

유지하고 실내 습도는 40~55%가 적당합니다. 

공기 청정기나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기계의 청결이나 필터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가

환절기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26. 11:45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24 절기 중에 '상강'입니다.

상강은 서리가 내린다는 시기의 뜻으로

서리는 물체의 포면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공기 중 수증기가 그대로 얼어붙고 

맺히며 생기는데, 그만큼 이 시기를 전후로

밤공기가 급격히 차갑고 건조해집니다. 

 

아이들은 이맘때 갑작스럽게

차가워진 공기가 호흡기나 피부를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한 생활관리법을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소개하겠습니다. 

 

[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한 생활관리 TIP ]

 

1. 찬바람 주의하고 온습도 조절하기

 

우리 몸은 갑작스럽게 온도가 변하면

모공이 수축하여 피부가 닭살처럼 

오돌토돌해지고 찬 바람을 막기 위해

코가 붓거나 막히는 증 차고 건조한

기운을 급히 막으려는 증상을 보입니다.

 

특히 찬 공기는 아이들의 호흡기 면역력을

급격히 저하시키고 감기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수면시간에는 창문을 닫고 외풍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해 주어야 합니다. 

 

실내 온도는 너무 따듯하기보단

바깥과 온도 차이가 많이 나지 않도록

21~22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난방으로 인해 바닥이 따뜻해지면

공기가 바짝 마르기 때문에 실내에

빨래를 널거나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60% 정도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2. 부족한 진액 보충하기

 

물이 적은 주전자는 빨리 끓고 빨리 식는

것처럼 우리 몸도 마찬가지로 몸속 진액이

마르고 건조한 사람은 외부 환경이 바뀔 때

그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보통 찬 바람을 조금만 쐐도 금방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이 이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피나 피부 가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비슷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따듯한 물을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체질적으로 진액이 부족한 아이들은 

이를 진액을 보강해주는 약재를 함유한

보약으로 진액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가을 제철 음식 활용하기

 

가을에 수확한 제철 과일은 부족한 수분도

보충하고, 호흡기를 촉촉하게 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사과나 배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기관지 건강에 좋고, 대추나

밤은 비위를 안정시키며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

 

가을과 겨울은 한의학에서 "수장(收藏)"의

계절이라고 하여 거두고 저장하는 철입니다.

우리 몸은 에너지를 쌓고 원기를 만들며

다음 한 해를 보내기 위한 힘을 마련하기 때문에

 

가을 제철 음식과 함께 고기와 기름기를

적당히 먹어 열량을 채우는 것도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아침저녁의 찬기와 건조함으로 인해 

기침 증상이 있을 때는 폐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약재가 함유된 약을 처방합니다.

 

피부가 건조해져 가려움을 호소한다면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피부 재생능력을

도와 가려움 증상을 개선해주는

한방외용제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건조한 환절기마다 아이의 

피부가 건조해진다면 피부의 기혈을

보강하는 치료를 진행하여, 몸의 기운이

잘 돌고 피부의 열이 몰리지 않도록 

침 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겨울로 계절이 바뀌는 무렵인 상강에

건조함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23. 11:27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요즘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오는 아이들 중에

누런 콧물이 있고, 코가 뒤로 넘어가서 켁켁 

불편해하는 친구들이 늘고 있습니다. 

 

축농증은 부비동염이라고도 하며

콧물이 빠지지 못해 부비동에 고이게 되고,

부비동에 콧물이 밖으로 순환되지 못한 채

염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축농증에 관한

Q&A를 준비했습니다.

누런 콧물에 숨쉬기 힘든 축농증 Q&A

함소아한의원노원점과 함께 알아보아요!

 

 

Q1. 미세먼지가 있거나 찬 바람이 부는 환절기에 코막힘,

콧물이 잦아요. 비염일까요? 축농증일까요?

 

말씀해주신 증상은 비염에 자주 보이는 증상입니다. 

거기에 감기 증상이 결합되면 더 오래가고 반복됩니다.

겉으로 보이는 증상만으로 비염과 축농증을

정확히 구분하기 어렵답니다. 비염이나 코감기를 적절하게

치료하지 못해 생기는 합병증이 축농증입니다. 

콧물이 녹색이나 보랏빛은 띈다면 축농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Q2. 축농증을 한 번 앓은 아이가

감기에 걸리면 다시 축농증이 올까요?

 

어린아이의 경우 부비동이 어른과 달리

작아서 약간의 콧물, 코막힘에도 축농증으로 

쉽게 이어집니다. 또한 면역력이 적은 친구이거나

비염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 친구라면

재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Q3. 8개월 아기 엄마입니다. 3주 이상 항생제를 먹어도

맑은 콧물이 멈추지 않는데요, 축농증인가요? 그리고

8개월 아기는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어린이집도 시작 안 한 아이라면 가족력에서

코가 약하신 분의 있을 수 있습니다. 큰 열이 없다면

항생제 사용을 지속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맑은 콧물이라 할지라도 실제로는 코 안에

진득한 코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호흡기 치료와 함께 

목과 코의 염증을 확인해서 한방감기약을 처방합니다. 

 

 

Q4. 축농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근본 해결은 결국 면역력, 체질, 가족력, 환경에 대한

이해입니다. 이 4가지를 바꿔주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는

환경적인 부분 부터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비타민C나 필수 무기질이 들어간 과일, 야채를 꾸준히 

섭취하고, 실내 습도를 50~55%를 맞춰주는 등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축농증은 초기에 치료받지 않으면

만성으로 변한다고 하는데 증세가

심해졌을 때 치료하면 늦을까요?

 

아이들은 부비동이 어른보다 작아서 

콧물이 쉽게 부비동으로 가는 편입니다.

면역력과 체질, 가족력 등을 무시하고 

일률적으로 치료하면 내성으로 인해서

오히려 만성으로 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늦는다는 것보다 오래 걸릴 뿐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다 감기인데, 우리 아이만

축농증이라고 해서 속상하셨나요?

 

아이들마다 이름이 다른 것처럼

각자의 면역력과 체질이 다르답니다.

 

이에 따라 질환의 증상이 오래가기도 하고

쉽게 이겨내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함소아한의원노원점과 함께 상담해주세요^^

by 예봉아빠 2020. 10. 22. 14:30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어린이 다이어트 방법에

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식습관, 생활습관

교정을 통한 올바른

어린이 다이어트 방법은?

 

1. 아이 식습관에 관심 갖기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것은

음식 습관과 선호도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아침을 먹는지 간식은 어떤 종류로 

먹는지 등을 관찰하여 일주일~한 달 정도

기록해 봅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나갈 수 있습니다. 

 

2. 몸에 해로운 간식 치우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식품, 주스,

과자 등을 못 먹게 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집에서 만큼은 눈에 보이지 않게 

치우고, 가족들도 다 같이 피하는 습관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식습관은 유전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3. 음식 조리방법에 변화주기

 

튀긴 요리나 볶은 요리보다는 굽거나

삶거나 데친 요리로 조리방법에 변화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싫어하면

찐 고구마나 과일 샐러드처럼 열량이 적으면서도

비교적 잘 먹는 메뉴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비만에 좋은 한방차 마시기

 

율무차노폐물과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황기차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율무차는 출출할 때 간식으로 황기차는

끓여서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5. 체중에 맞는 운동 찾기

 

운동을 시작할 때 몸에 무리가 오지 않도록

체중에 맞는 운동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고도 비만인 경우 수영, 고도비만인 경우 천천히 걷기

자전거 타기, 경도비만이나 과체중인 경우 가볍게 걷기

계단 오르기, 인라인스케이트, 줄넘기, 에어로빅 등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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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따라 하기 쉬운 스트레칭!

함소아한의원노원점 최승용 대표원장님이

알려드립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참 쉽지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린 홈 스트레칭! 

시간 될 때마다 수시로 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세요~

by 예봉아빠 2020. 10. 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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