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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5

[함소아한의원 노원점] 갑자기 늘어난 활동량에 약해진 체력과 면역력 !! 안녕하세요 닥터용입니다^^ 새학기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활동량이 많이 늘어나는 때이네요. 아이들이 요즘 체력과 면역력이 약해지는 경우를 많이 보곤 합니다. 새학기를 적응하는 중이거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활동량이 많아진 가운데, 면역력과 체력이 약해진 아이들은 다리 아파, 배 아파, 머리 아파 불평하기도 하고, 집에만 오면 누워만 있으려고 하거나, 안하던 밤소변 실수를 하거나, 비염 (킁킁,캑캑) 증상이 심해지는 등 다양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새학기에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며 위와 같은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은 1,3,5학년이 많아요. 1학년은 처음 입학, 3학년부터 영어가 시작되고, 5학년부터 수학이 많이 어려워지는 시기라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 체력과 면역력이 약해지는 때예요. .. 2021. 3. 25.
[함소아한의원노원점]새학기, 성장과 집중력에 도움되는 한방 혈자리!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우수와 경칩이 지나고 아이들의 등교를 시작한 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아직 간간히 꽃샘추위가 불어 춥기도 하지만 태양도 점차 봄으로 향하며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라 이런 계절과 기운 변화에 발을 맞추어야 합니다. 아이들도 굳어있던 관절과 경락을 펴고 봄기운이 구석구석 잘 펴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하는 계절입니다. 오랜 집콕 생활 뒤 시작된 새 학기에 아이들에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온실 면역'입니다. 온실 면역은 집에만 있어 건강해 보이는 듯하지만 실은 바이러스를 접촉할 기회가 없었을 뿐 단체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외부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무너질 수 있는 약한 면역상태를 말합니다. 이런 와중에 수두나 홍역이 유행하기라도 한다면 .. 2021. 3. 8.
[함소아한의원노원점]경칩, 아이들 체력관리의 기초가 되는 시기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주변 나뭇가지에 꽃망울이 맺혀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찬 바람에서도 봄의 기운이 조금씩 느껴지곤 합니다. 봄은 만물을 깨우는 시기이자, 생장의 시작입니다. 아이들은 3월 이후 단체생활이나 학원 등으로 체력이 쉽게 떨어질 수 있으니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 체력관리에 도움되는 생활관리 ] ◆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영양섭취 필요 3월부터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노출되면 활동량에 비해 더 피곤해하고 체력적으로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영양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평소보.. 2021. 3. 5.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동, 겨울준비를 위한 체력과 면역력을 대비할 때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지난 토요일이 벌써 '입동'이었습니다. 입동은 겨울의 초입으로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하고 감기나 배앓이 등 겨울철 질환에 대한 예방이 필요한 때입니다. 특히 올해 1~2월에는 집에만 있던 시간이 많아 체력이 떨어진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면역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겨울을 건강하게 잘 나게 하기 위해서는 미리 체력과 면역력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겨울을 잘 나기 위한 체력과 면역력 대비 TIP! 1. 보양식으로 건강한 양기 축적하기 우리 몸은 체온이 낮아질수록 체내 신진대사 능력이 저하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따뜻한 성질의 음식과 고단백 음식으로 몸속의 찬 기운을 몰아내고 양기를 보충하는 것.. 2020. 11. 9.
[함소아한의원노원점]코피 자주 나는 아이! 왜 자주 날까요?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고 건조하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도 최근 코피가 자주 난다며 오는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피가 자주 나는 아이의 그 원인과 해결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코피가 나는 원인은? 1. 코 만지는 습관 보통의 아이들이 코 안을 살펴보면 손톱자국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를 파거나 만지는 습관이 있는지 살펴봐주세요. 2. 체력 저하, 피로 아이들은 스스로 체력을 조절하기 어려워 몸이 힘들 때까지 노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때 쌓인 피로로 생기는 열에 의해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3. 비염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답답함에 코를 자주 풀기 때문에 점막이 약해져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4. 건조한 환경 집안의 .. 2020.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