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어제가 바로 대한이었습니다. 

대한은 겨울의 큰 추위를 말합니다. 

24절기 중 마지막 절기로 1년을 

마무리 짓는 절기 이기도 합니다.

대한은 소한의 큰 추위가 조금씩 풀려나가면서

얼었던 얼음이 녹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춥고 건조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목욕을 할 때에는 욕실 온도가

차가워져 아이도 부모도 목욕을 

꺼리게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겨울철 목욕을 후다닥 끝낼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겨울철 아이 목욕시키기 TIP!

 

1. 춥다고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NO!

겨울철 목욕은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춥다는 이유로 

뜨거운 물속에 오래 몸을 담그면

피부의 보호층인 각질이 떨어져 나가면서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게 됩니다. 

수온은 보통 38~40도 정도가 적당하며

목욕 시간은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목욕 전 욕실 온도 높이기

집안 실내 온도를 따뜻하게 맞춰두었다

하더라도 욕실의 온도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이럴 땐 욕조에 뜨거운 물을

미리 받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욕실 안이 따스한 수증기로 채워지면

체감온도가 한결 높게 느껴집니다.

 

3. 목욕 준비는 확실히!

시작하기 전에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

속전속결로 목욕을 끝낼 수 있습니다.

수건, 워시 등 손이 닿는 위치에 배치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도 미리 준비합니다.

목욕을 마치면 바로 수건으로 닦아주고

로션, 오일, 옷 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4. 여분의 헹굼물 준비하기

크기가 작은 욕조라도 물을 다시 채우려면

꽤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럴 땐 여분의

대야나 양동이에 다소 뜨거운

40도 정도의 물을 준비해 둡니다.

목욕하는 종안 자연스럽게 적당한

온도로 떨어져 마지막 헹굼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5. 빨리 옷 입히기

목욕 후 옷 입는 게 싫다고 도망 다니는

아이들이 꽤 있습니다. 맨살에 닿는 

이부자리의 촉감이나 목욕 후의 시원한

느낌이 좋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금세 체온이 떨어지므로 

바로 옷을 입혀야 합니다. 

 

6. 접힌 살 부위는 꼼꼼하게

추운 겨울철 빠르게 목욕을 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대충 씻겨서는 안 됩니다.

특히 접힌 살 부위의 묵은 때는 

놓치기 쉬우므로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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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추위에 아이 목욕시키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노하우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1. 1. 21. 14:03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소한(小寒)인데요. 양력으로는 해가 바뀌고 

처음 오는 절기입니다.

대한이 가장 추운 절기이지만

오히려 요즘이 더욱 추위가 매서운 것 같습니다.

 

옛말에 '아이들은 춥게 치워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차갑게 키워라'와는

다른 말이에요. 

실내 온도가 25도 이상 되거나

찬 바람 한번 맞을 일 없이 

덥게 키우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등, 배, 발과 소화기는 항상 따듯하게 하고

머리와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

겨울 건강 챙기기의 기본입니다! 

그래서 소한 무렵에는

아이를 너무 덥지 않도록 해 주고

찬 기운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외출하기 어려운 시기이니 만큼

집에서 간단한 마사지나 체조 등으로

아이 체력을 길러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이 무렵에는 아이들이

단순한 감기인 줄 알았는데

나을만하면 다시 걸려서 

축농증까지 생기거나

목이 붓고 열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기가 약한 아이들의 경우

찬 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감기를 잘고 있거나

열감기, 폐렴, 장염 등 잔병치레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겨울엔 뜸만 한 것이 없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호흡기와 관련된 혈자리에

따뜻한 기운을 흡수시켜

찬 기운을 이겨내도록 도와주는

겨울뜸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 외에서도 집에서는 따뜻한 한방차를 

자주 마셔주는 것도 좋습니다.  

[ 파뿌리 한방차 ]

'파뿌리'는 한방에서 '총백'이라고

합니다. 가벼운 발한 작용이 있어

땀을 내주고 기침, 가래를 가라앉혀줍니다.

 

미생물에 대한 항균 작용도 있어

평소 자주 마시면 감기 예방에도 좋습니다. 

[ 유자차 ] 

유자에는 레몬보다 3배나 많은

비타민C가 들어있어 감기 예방과

피로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 대추차 ]

한방에서는 '대조'라고 불리는

대추는 단백질과 당류, 유기산, 비타민,

칼슘 등이 풍부하며 피로 해소와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한방차와 함께 신맛이 나는

음식을 평소에 자주 먹어주면 좋습니다.

 

신맛은 몸 안에 흩어진 기운을 

모아주는 효과가 있어 진액을 

배꼽 아래로 모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신맛이 나는 대표적인 음식은

매실, 오미자, 모과, 산수유, 귤 등이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한

성장기 아이들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소한 무렵, 겨울 감기를 이겨내는데

도움을 줍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소한, 추위에 도움되는 건강 관리법과

한방차로 무탈하게 지내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1. 1. 5. 11:08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 노원점입니다.

 

찬 바람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겨울,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추운 날씨에 적응하느라

잔병치레가 많아집니다. 

오늘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겨울을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는 아이디어를 소개하겠습니다.

 

겨울철 건강관리, 체온 유지가 핵심!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새도 없이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온이 낮아지고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건강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는데요.

 

체온조절이 미숙한 아이들은 온도 변화에

민감해 기온이 떨어지면 몸이 금세 

차가워집니다. 문제는 체온이 떨어지면

질병에 취약해진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체온은 면역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면역력은 몸에 

유해물질이 들어왔을 때 물리치는

힘을 일컫습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이상 저하된다"라는 

결과도 있습니다. 

 

겨울철 찬 바람도 아이에게 치명적입니다. 

코와 입 등으로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 기도가 붓고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요즘은 마스크를 모두 착용하고 다니기 때문에

바이러스는 물론 찬 공기도 막아주니

외출 시 잊지 말고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체온 1도 올리는 생활관리 TIP

 

1. 방한 용품을 챙겨주세요!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체온이 떨어져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온도 변화에도 체온이 금세

낮아질 수 있으므로 평소 세심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아이가 유모차를 탄 경우 활동량이

줄어들어 체온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방풍커버를 달아 바람을 막고 방한

시트와 하체를 덮어주는 담요를 둘러

보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따뜻한 물로 몸을 따뜻하게!

따뜻한 물은 기초체온을 올려 몸의

순환을 돕고 소화기 건강을 지켜줍니다.

또한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호흡기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수시로 복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머리, 목.. 취약 부위의 열을 사수하라

머리는 몸에서 열이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부위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머리카락이 얇고 부드러워 차가운 공기에

더욱 취약한데, 이때 모자를 쓰는 것만으로도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참 바람을 맞아 목 뒤가 서늘해지면

감기에 노출되기 더 쉽다고 봅니다.

고개를 숙였을 때 가장 높게 튀어나오는

뼈의 바로 밑 부분의 '대추혈' 자리를

가리는 목도리를 착용하면 체온 유지는 물론

목의 상기도를 보호해 호흡기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건조한 실내가 감기를 부른다

겨울철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난방으로

인해 실내 습도가 낮아지기 쉽습니다.

실내가 건조하면 코나 목의 점막이 말라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커지므로

습도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난방기를 틀 때 가습기를 함께 사용하거나

젖은 수건 널기, 물에 숯 담그기,

수중식물 키우기 등도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얇은 옷 레이어링 하기

아이의 체온을 지키기 위해서는

두툼한 옷보다 얇은 옷을 덧입히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옷과 옷 사이에 생기는

공기층이 단열재 역할을 해 몸의 열과

수분 손실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온도에 맞게 입고 벗을 수 있어 

체온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요즘 출시되는 내복은 열을 내는

기능성 의류도 많기 때문에

아이의 상태에 맞춰 내복을 

입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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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겨울철 체온 올리는 생활관리 TIP으로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2. 22. 14:49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이 벌써 동지라고 합니다. 

1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동지가 지나면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죠.

지금도 추운데 더 추워진다고 하니

벌써부터 몸이 떨립니다.

 

이런 추위가 오면 우리 몸은

움츠러들고, 움직임은 적어지는데

요즘은 외부 활동까지 제한되어

더욱더 활동량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처럼 집에 있는 시간이 긴 시기에는

'기일즉체(氣逸卽滯)' 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순환이 저하되고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어른들에 비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고 예전과는 다른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한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신경 써야 하는 부분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겨울철 생활관리 TIP 

 

1. 날씨가 추워도 환기는 필수로 하기

 

면역력이 약해지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는 기관은 호흡기입니다.

실내에서 주로 생활하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환기에 더욱 신경 써 주어야 합니다. 

 

밀폐된 환경에 바이러스는 더 오랫동안

생존하고 생활 속에서의 유해가스는

끊임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춥다고 환기를 잘하지 않으면

호흡기가 약해지기 쉽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은

더 주기적인 환기가 필요하고

하루 2~3번, 10분 이상 충분히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기하기 적합한 시간으로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보다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 사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배를 따뜻하게 하여 배앓이 예방하기

 

활동량이 줄어들면 소화기의

운동성도 저하되는데 이때 소화기관이

약한 아이들은 복통, 배앓이, 설사, 변비 등

증상이 잦아지게 됩니다. 

 

이와 같은 소화기의 불편감은 아이의 

식욕부진으로도 이어질 수 있고, 식사를

통한 충분한 영양소 흡수가 어려워

체력과 면역력이 함께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배앓이 증상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잦은 배앓이를 호소하는 아이라면

속을 차갑게 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는

밀가루 음식이나 과자, 찬 음료 등을 피하고

배를 만져봤을 때 배가 차다고

느껴진다면 따듯한 정도의 핫팩을 

올려놓거나 배꼽 주변을 시계방향으로 

쓸 듯 마사지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꾸준한 실내 운동으로 체력 유지하기

 

길어진 집콕 생활로 인해 체중이

급격히 증가한 아이들도 많아졌습니다.

 

살이 찌면 움직임이 둔해질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근육량도 적어지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으로 적당한 체지방량과

근육량을 유지해야 합니다.

 

하지만 운동을 전혀 하지 않던

아이에겐 간단한 실내 운동이라도 

벅차게 느껴질 수 있어서 일상 속에서의

활동을 조금씩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계단 올라가기나 집안일을 돕는 등

아이가 일상 속 움직임에 익숙해지게 하고

구체적인 칭찬과 함께 점점 강도를 올린

운동으로 체력을 늘리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체력뿐 아니라

성장에도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겨울철 뜸 치료로 양기 보충하기

 

아이들은 대부분 집에 있기 때문에

건강에 무리가 없어 보이지만

온실 속 화초처럼 안전한 공간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따라서 올바른 면역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양기(陽氣)'를 기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진행하는

양기를 기르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뜸 치료'입니다. 겨울철 

'뜸 치료'는 쑥뜸을 채워 감기나

배앓이 등에 도움되는 혈자리를

자극하여 따뜻한 온기를 몸속으로

퍼지게 하고 기운을 북돋아

잔병치레를 예방합니다. 

또 뜸 치료는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여

겨울철 자주 나타나는 질환이나 

증상을 최소한으로 줄여주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겨울철 비염을 달고 살거나 

추위를 많이 타고 손발이 찬 아이,

장염 등 배앓이 질환으로 고생하는

아이라면 겨울철 뜸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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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겨울철 동지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2. 21. 11:14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이 벌써 대설이라고 합니다. 

 

대설은 일 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로, 겨울의 한가운데서 한 해를

마감하며 새해를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우리 인체 역시 이 무렵이면 지난해 지친 몸을

회복하면서 봄을 위해 힘을 비축하려고 합니다. 

 

이 시기에 우리 몸은 전반적인 

에너지 대사가 저하되며, 

지속적인 기온 변화로 인해 감기나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기온 변화에 대한

온도 적응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성인에 비해 감기에 걸리 쉽고 

 

감기에 걸리게 되면 밥도 잘 먹지 않고, 

잠도 깊이 자지 못해 성장에 영향

받을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겨울철 생활관리 TIP

 

[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습관 들이기 ]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성인보다 기초체온이

높습니다. 하루 종일 지치지 않고 뛰어놀며, 

조금만 움직여도 땀을 내곤 합니다. 

이런 아이들은 땀이 쉽게 끓어오르고 

쉽게 식게 됩니다. 

즉, 우리 아이는 한겨울에도

땀을 흘리기 때문에 열이 많고

면역력이 강할 거라 방심하면

감기와 같은 잔병치레뿐

아니라 성장에도 방해를 받습니다. 

 

1.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 섭취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생강이나 계피차

마시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향이 강해서 먹기

힘든 경우는 꿀이나 올리고당을 타 주면

비교적 수월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2. 기운이 없다면 육류 반찬 섭취하기

냉수나 아이스크림 같은 찬 음식은

멀리하고, 삼계탕이나 불고기, 등심구이 같은

육류 중심의 반찬을 더 자주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소화기에 찜질하기

겨울에는 소화기의 운동도 저하되기

마련이므로 가정에서는 한 번씩 너무

뜨겁지 않은 핫팩을 아이의 배에 올려주거나

뜸 치료를 받으면 소화불량과 식욕저하 등에

도움을 줍니다. 

 

[ 겨울철 성장관리는 필수! ]

 

1. 비타민D 섭취하기

실내 활동이 늘어날수록 햇빛을

통한 비타민D의 합성이 줄어들면

칼슘대사가 저하되면서 뻐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너무 춥지 않은 날에는 적절한 야외활동으로

햇빛을 충분히 쬐어주고. 소고기, 달걀, 우유,

고등어, 연어, 참치와 같은 음식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과 동시에 비타민D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2. 꾸준한 실내 운동하기

활동량이 줄어들면 쉽게 체중이

증가하게 됩니다. 비만으로 인해 

성장에 제한을 받지 않도록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실내 운동으로

꾸준한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수면시간을 늘려주세요. 

동의보감에서는 조와만기(早臥晩起),

일찍 자고 천천히 일어나는 것을 

겨울철 건강관리의 첫째로 손꼽은 만큼,

평소보다 수면 시간을 늘림으로써

성장호르몬이 풍부하게 공급되어 

아이의 성장을 위한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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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겨울철 성장에 도움되는 생활관리가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2. 7. 11:10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드디어 내일!

 

함소아한의원노원점 겨울 쑥- 뜸 치료가 돌아옵니다. 

올 겨울은 특히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 겨울엔 뜸!

 

뜸은 온열 자극으로 몸속 순환을 돕고

바른 기운을 북돋아 면역을 키워주는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겨울에 뜸 치료를 하면?

쑥의 따뜻한 기운이 차가운 기운을

몸 밖으로 배출하고 온기를 불어넣어

잔병치레를 예방하고 면역력 증진을 돕습니다. 

 

함께하면 더 좋은 삼구첩!

백개자, 강즙, 육계 등의 따뜻한 성질의 약재로 

구성된 밤 형태의 처방으로 호흡기, 소화기에 좋은

혈자리에 부착합니다. 뜸 치료를 받으며 

몸속에 들어온 따듯한 쑥뜸의 기운을 

오래 머물도록 도와줍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겨울만 되면 감기, 비염을 달고 사는 아이

손발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

항생제, 해열제 등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 아이

겨울철 장염, 설사 등 배앓이 질환으로 고생하는 아이

 

어린이도 뜸 치료받을 수 있나요?

쑥을 태운 후 드라이기 모양의 뜸기

안에 넣고 따뜻한 정도의 온도로

뜸을 뜨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도

편안하게 뜸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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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진행하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의

겨울 쑥뜸으로 겨울철 아이들의 면역력을

키워주세요~^^

by 예봉아빠 2020. 11. 30. 10:52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추적추적 비가 오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입니다. 

 

이런 날에는 아이들이

훌쩍훌쩍 콧물을 흘리며 

비염 증상으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비염이라 하면 아침저녁으로 

뚝 떨어지는 차가운 공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처럼 마스크도 잘하고 외출도

많지 않은 시기에 갑자기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의 비염 증상이 심해졌다면

차가운 공기가 코 점막에 자극을 주어

과민반응이 나타나 코의 기능을

제대로 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콧물, 코막힘 증상은 아이의 숙면,

식욕, 성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치료와 관리가 중요합니다. 

 

아이 비염 어떻게 관리해 줘야 할까?

 

1. 기상 후 체조와 따뜻한 물 마시기

한랭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비염의 특징은 물처럼 맑은 콧물을

흘리거나 맑은 콧물을 동반한 재채기,

코막힘 증상 등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건조한 대기로 인해 코 점막이

건조해지니 아이가 자꾸 코를 후비고

만져 점막이 갈라지고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 점막이 스스로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능을 회복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벽 기온이 뚝 떨어지는 요즘 날씨에는

잠자리에서 일어나 바로 거실에 

나서지 말고 자리에서 기지개를 켜는 등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여 몸을 따뜻하게

덥힌 후 침실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2. 수면양말을 신어 혈액순환 관리하기

코가 막히면 호흡 조절에 관여하는

비강 내 수용체들이 외부 자극에

둔감해지고, 이는 비강 반사를 감소시키는데

 

그로 인해 코막힘이 점점 더 심해지면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개 호흡을 하게 됩니다. 

 

이를 개선하려면 취침 시 코막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자기 전에 족욕을 하거나

수건에 뜨거운 물을 부어 따듯한 김을

코로 들이마시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발이 찬 아이라면 수면양말을

신게 하여 발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도움을 줍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가을, 겨울에 유독 심해지는

비염은 한약 처방을 주로 하게 됩니다.

 

또한 침, 뜸, 부항 치료를 통해 효과를 더욱 

좋게 하도록 돕습니다. 

 

동일한 증상의 비염이라도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인지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인지에

따라 처방을 달라지며, 콧물과 

코막힘이 심한 정도에 따른 

처방 또한 다릅니다. 

 

아이 개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는

맞춤 처방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19. 14:07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지난 토요일이 벌써 '입동'이었습니다.

입동은 겨울의 초입으로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하고 감기나 배앓이 등

겨울철 질환에 대한 예방이 필요한 때입니다.

 

특히 올해 1~2월에는 집에만 있던

시간이 많아 체력이 떨어진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면역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겨울을 건강하게 

잘 나게 하기 위해서는 미리 체력과

면역력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겨울을 잘 나기 위한 체력과 면역력 대비 TIP!

 

1. 보양식으로 건강한 양기 축적하기

우리 몸은 체온이 낮아질수록 체내 

신진대사 능력이 저하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따뜻한 성질의 음식과 고단백 음식으로

몸속의 찬 기운을 몰아내고 양기를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 복날에 먹었던 삼계탕은 겨울에도

훌륭한 보양식이 될 수 있습니다. 닭은

성질이 따뜻하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양기 보충에 제격이기 때문입니다. 

 

호박과 밤도 겨울 간식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호박성질이 따뜻하고 

섬유질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개선이 좋습니다.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어

마르고 허약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2. 외출 전후 가벼운 스트레칭하기

신체는 갑자기 추위에 노출되면 혈액순환

능력이 떨어져 체온 유지가 더 힘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찬물에 들어가기 전 미리

준비운동을 하듯이 외출 전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이완시키고 관절과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위를 느껴 몸이 굳으면 어깨가 

움츠러들고 목에 힘이 들어가기 쉬워

목 주변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도록

목을 천천히 돌려주며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집에서 한방차 즐기기

잠깐 찬바람을 쐬어도 콧물을 흘리고

콜록콜록 기침을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평소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한방차를 즐겨 마시는 것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감기로 인해 으슬으슬 오한이 들거나

찬바람을 맞아 배가 차고

변이 무를 때는 성질이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소화기가 약해 살이 잘 찌지 않는

아이라면 비위를 따뜻하게 보호해 주는

꿀차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4. 찬 바람에 식체 조심하기

소화기는 따뜻할 때 온전히 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찬 기운에 노출되면

소화기능이 떨어져 식체가 발생하거나

배앓이로 진행되기 쉽습니다. 

이때 엄지와 검지 사이, 손바닥 쪽으로

들어간 부분의 합곡혈을 강하게

눌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소화기의

체기를 풀면서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한약처방으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맘때쯤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아이들의 호흡기와 소화기의 효과적인

혈자리에 기혈순환과 항염작용을 도와주는

쑥뜸 치료인 겨울뜸을 진행합니다. 

추위를 타거나 손발이 차고, 배앓이와

장염이 잦은 아이, 찬바람에 노출되면 쉽게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에게는 뜸 치료는

겨울철 체력과 면역력을 대비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겨울철 체력과 면역력에 도움되는

생활관리 TIP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9. 13:50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24 절기 중에 '상강'입니다.

상강은 서리가 내린다는 시기의 뜻으로

서리는 물체의 포면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공기 중 수증기가 그대로 얼어붙고 

맺히며 생기는데, 그만큼 이 시기를 전후로

밤공기가 급격히 차갑고 건조해집니다. 

 

아이들은 이맘때 갑작스럽게

차가워진 공기가 호흡기나 피부를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한 생활관리법을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소개하겠습니다. 

 

[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한 생활관리 TIP ]

 

1. 찬바람 주의하고 온습도 조절하기

 

우리 몸은 갑작스럽게 온도가 변하면

모공이 수축하여 피부가 닭살처럼 

오돌토돌해지고 찬 바람을 막기 위해

코가 붓거나 막히는 증 차고 건조한

기운을 급히 막으려는 증상을 보입니다.

 

특히 찬 공기는 아이들의 호흡기 면역력을

급격히 저하시키고 감기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수면시간에는 창문을 닫고 외풍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해 주어야 합니다. 

 

실내 온도는 너무 따듯하기보단

바깥과 온도 차이가 많이 나지 않도록

21~22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난방으로 인해 바닥이 따뜻해지면

공기가 바짝 마르기 때문에 실내에

빨래를 널거나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60% 정도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2. 부족한 진액 보충하기

 

물이 적은 주전자는 빨리 끓고 빨리 식는

것처럼 우리 몸도 마찬가지로 몸속 진액이

마르고 건조한 사람은 외부 환경이 바뀔 때

그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보통 찬 바람을 조금만 쐐도 금방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이 이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피나 피부 가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비슷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따듯한 물을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체질적으로 진액이 부족한 아이들은 

이를 진액을 보강해주는 약재를 함유한

보약으로 진액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가을 제철 음식 활용하기

 

가을에 수확한 제철 과일은 부족한 수분도

보충하고, 호흡기를 촉촉하게 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사과나 배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기관지 건강에 좋고, 대추나

밤은 비위를 안정시키며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

 

가을과 겨울은 한의학에서 "수장(收藏)"의

계절이라고 하여 거두고 저장하는 철입니다.

우리 몸은 에너지를 쌓고 원기를 만들며

다음 한 해를 보내기 위한 힘을 마련하기 때문에

 

가을 제철 음식과 함께 고기와 기름기를

적당히 먹어 열량을 채우는 것도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아침저녁의 찬기와 건조함으로 인해 

기침 증상이 있을 때는 폐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약재가 함유된 약을 처방합니다.

 

피부가 건조해져 가려움을 호소한다면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피부 재생능력을

도와 가려움 증상을 개선해주는

한방외용제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건조한 환절기마다 아이의 

피부가 건조해진다면 피부의 기혈을

보강하는 치료를 진행하여, 몸의 기운이

잘 돌고 피부의 열이 몰리지 않도록 

침 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겨울로 계절이 바뀌는 무렵인 상강에

건조함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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