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개학, 새 학기 준비에 도움되는

면역력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오랜 집콕 생활로 줄어든 운동량과 불규칙한

식습관은 성장기 아이들의 면역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면역력을 유지하여 성장에 방해받지 않고,

외부 활동을 시작해야 할 시기에 아프지 않도록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면역력을 길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의 체력, 면역력

체크해보세요! 

□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

□ 짜증이 늘고 한 가지 과제에 집중하는 시간이 줄었다.

□ 밖에 나가지 않거나 밖에 나가 놀더라고 쉽게 지친다.

□ 식사량이 줄고 식사 시간이 길어졌다.

□ 식사 이후에 누워있거나 엎드려 있는 시간이 늘었다.

□ 아침 재채기가 늘고, 코와 눈을 비비기 시작했다.

□ 변 보는 횟수가 늘면서 물러지거나 줄면서 단단해졌다.

□ 손 가시가 많이 생기거나, 손끝 발끝 피부가 벗겨진다.

 

체크리스트 중 3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체력과 면역력 점검이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아이의 증상과 체질에 맞는 1:1

처방으로 면역력과 성장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면역력 높이는 생활관리

1.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여 숙면을 취해야 합니다.

 

2. 간단한 산책이나 실내에서 맨손체조,

스트레칭을 하여 활동량을 늘려주세요.

 

3. 적당한 물 섭취는 호흡기를 보호해주고,

감기를 예방해줍니다. 물을 자주 섭취해주세요.

 

4. 봄나물, 버섯 등 면역력을 높여주는 제철

음식을 섭취해 주세요.

 

5.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크게, 많이 웃어주세요.

 

6.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는 등 면역력과

밀접한 관계인 장 건강을 지켜주세요.

 

7. 외출이 어려워 더욱 모자라기 쉽고

면역력 강화에 중요한 비타민D 섭취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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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새 학기, 개학 전에 체크해야 할 

내 몸의 방어 시스템 면역력

 

면역력에 체크리스트와 함께

도움되는 생활관리로 

늘 건강한 하루 보내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1. 2. 25. 12:23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집콕 시간이 늘어난 만큼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엄마랑 떨어지려고 하지 않고

엄마에 대한 집착이 커지는 경우도 있는데요.

 

잠깐이라도 눈에 안 보이면

울고불고 난리 나는 엄마 껌딱지

우리 아이, 어떡해야 하나요?

 

신생아는 엄마의 존대에 대해 잘 모르지만

생후 5~10개월이 되면 다른 사람과 엄마를

구별하기 시작하면서 엄마에게 특별한

애착을 갖게 됩니다. 

그러다 생후 10~18개월에는 스스로 걷기

시작하면서 엄마에게 떨어져서 

모험을 시작하고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 보면서 자신과 엄마가 분리된

존재임을 깨닫는 동시에 엄마의 소중함을

인식하게 됩니다. 

18~24개월은 분리불안과 낯선 사람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어 애착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그러다

24~36개월에는 차차 엄마에 대한

개념이 명확해지면서 엄마와

어느 정도 시간 동안 떨어져도 

견딜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엄마에게 집착하고

엄마와 떨어지면 매우 불안해하는 현상

분리불안이라 하는데, 그런 상황이

병적으로 지속되는 경우 분리불안증, 

혹은 분리불안장애라고 합니다.

정상범위에서의 분리불안은 생후 1년

이내에 엄마와의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형성된 아이들에게서

나타날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어느 정도 분리불안

증상을 보인다면 엄마와의 안정적인

애착이 형성됐다 생각하고 아이에게

끊임없이 애정표현을 하며 단계별로

엄마와 떨어지는 연습을 한다면

차차 나아지게 됩니다. 

 

분리불안이 심한 아이 생활관리 TIP

1. 엄마에 대한 믿음 심어주기

엄마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하면 분리불안

증상이 매우 심해지고 주위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다 해도 출근하거나 외출할 때

거짓말을 하거나 몰래 도망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억지로 떼어 놓지 않기

아이가 아직 엄마와 떨어질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야단을 치거나

억지로 떼어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에게 매달리는 아이의 마음을 

읽고 어느 정도 받아준 다음 아이를

안심시키고 최대한 충분히 이해시켜주세요.

 

3. 스스로 하도록 격려하기

아이를 과잉보호하며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까지 엄마가 해주면 분리불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급적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알아서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스스로 해냈을 땐 칭찬과 보상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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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어린이집에 가야 하는 아이가 

분리불안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아이에게 새로운 환경에 대해

마음의 준비할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집에 대한 긍정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엄마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엄마 껌딱지 아이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1. 2. 23. 14:06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3월 1일(월) 공휴일 정상진료 입니다.

9:30~15:00

 

※ 내원 및 예약시 참고해주세요^^ 

 

 

 

 

 

by 예봉아빠 2021. 2. 22. 16:26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벌써 2월도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끝이 납니다.

3월이 성큼 다가오는 만큼, 우리 아이들의

새 학기, 개학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그동안과 달라지는 학습은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도 되실 텐데요. 

 

오늘은 새 학기, 개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학습을 잘 따라가는데  도움이 되는

생활관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새 학기, 개학을 맞은 아이 학습 적응력이 필요하다면 ]

 

# 체력관리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수면시간 관리

학습의 기본이 되는 체력을 키워주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경옥고 처방으로

평상시 체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 호흡기 관리

비염, 잦은 감기 등 평소 호흡기 질환이

있다면 초기에 관리하여 컨디션을

빨리 회복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한방감기약으로

관리를 돕고 있습니다.

 

# 집중력 & 시력관리 

스트레스 관리, 손글씨 쓰기, 오메가3 섭취 등으로

집중력을 높이고 안구 스트레칭, 독서대 사용으로

근시를 예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는 경우 공진단 처방으로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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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활과 친구들, 선생님과 만나는

시간은 설렘과 함께 긴장도 늘 동반됩니다.

 

이러한 친구들에게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새학기 학습 적응하는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1. 2. 22. 14:47

 

<첫돌 보약>

한약(보약) 은 보통 첫돌즈음 부터 먹을 수 있습니다^^ 

 

첫돌 전이라도 8-10개월 정도의 아이가 일찍 단체생활을 시작했단거나,

태어날 때 작게 태어나 성장세가 또래 아이들에 비해 아주 많이 작거나,

잔병치레가 심하거나, 하는 경우라면 첫돌이 되기 전에도 처방되어집니다^^  

 

아무래도 함소아한의원 한약(보약) 은

아이들의 기준에 맞춰 저용량으로 (양이 너무 많으면 아이들이 먹기 힘들어해요TT)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처방, 조제되어집니다. 

 

맛도 아이들 한약(보약)이다 보니 잘 먹을 수 있도록 처방되어집니다.

 

<계절별 보약>

아이들이 먹는 한약(보약)을 먹는 계절은

보통 부모님들이 너무나도 잘 아시는 봄, 가을 보약 / 여름에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들을 위한 여름 보약 / 겨울철 자주 아픈 아이들을 위한 겨울 보약 등 계절별로 먹게되며 

1:1 맞춤 처방으로 아이들 증상과 체질에 따라 처방 받게되는 복용 기간과 약재, 하루 먹는 양 등이 달라지게 됩니다. 

 

체력이 약한 아이들은 따뜻한 계절이 되면, 더욱 피곤해하는 것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봄 보약이 처방됩니다.

이 외에 봄 환절기만 되면 알레르기 질환이 심하거나, 입맛을 없어하고, 유난히 성장세가 작은 경우 처방됩니다.

 

여름에 날씨가 더워지면서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들의 속열도 끓어올라 벽쪽이나 창가쪽에서만 자려고 한다거나, 엎드려 개구리자세로 엉덩이를 들쳐 누워 잔다거나, 여름철 배앓이가 잦거나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몸의 열기를 식혀줄 수있는 여름 보약이 처방되어집니다.

 

추운 겨울이 되기 전 기온이 낮아지면서 호흡기증상, 열 , 알레르기 등이 기승을 부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 몸을 보해주는 보약이 처방되어집니다. 

 

겨울에 잔병치레가 말그대로 정말 잦거나, 폐렴 외 입원을 해야하는 상황이 자주 찾아오는 아이들 등의 경우 겨울 보약이 처방되어집니다.

 

<단체생활증후군, 새학기증후군>

단체생활증후군

어린이집(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여러 감염원에 노출되어 잔병치레가 잦아지는 경우를 단체생활 증후군이라 합니다. 이 때에는 단체생활증후군을 잘 이겨내도록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양약과 항생제 없는 감기치료가 중요하고, 체력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한약(보약)을 처방합니다. 

 

새학기증후군

어린이집에서는 새학기로 바뀌면서 친구들이 바뀌거나 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는 새학기 들어가면서 친구들이 바뀌고, 선생님이 바뀌고, 새로운 환경에 노출 되어질 때 나타나는 잔병치레, 피곤함, 다리아파, 배아파, 소변 문제, 심리적인 문제, 틱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를 새학기증후군이라합니다.

최근에는 틱(으흠거림, 캑캑거림, 어깨까딱, 코 어물쩍 등의) 증상으로 내원하는 아이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경우 한약(보약)으로 증상을 완화하도록 돕고, 여러 생활관리를 통해 치료하게 됩니다. 

 

< 이 외 >

이 외에도 물사마귀, 아토피, 생리통, 중이염, 기관지염, 비염, 축농증 등등 

소아관련 질환을 한약(보약) 처방을 통해 치료하고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이라 하면 어린 아이들만 진료 받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만18세(고등학교3학년) 까지 진료 가능하시며, 성인분들도 아이들의 부모님, 가족이시라면 함께 진료 가능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카톡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http://pf.kakao.com/_xneEZxb/chat

 

by 예봉아빠 2021. 2. 19. 14:51

노원 함소아한의원을 처음 방문하시나요? 

 

노원함소아한의원은요~

2002년 개원하여, 

2021년 올해로 19년이 되었습니다^^

 

소아진료만 20년 가까이 해오니, 

어머님들께서 입소문으로 내원해주시는 경우가 많아요^^ 

 

저~~~ 기 멀리 제주도에서도 많이 찾아오시고, 
해외에서도 중국, 미얀마, 미국 등등 한국에 방문하실 때에

꼭 노원함소아를 잊지 않고 찾아주신답니다^^ 

 

부모님들께서 신뢰할 수 있는 건강주치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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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만나게 될 믿음직한

 

<최승용 원장님 소개>

 

 

現 노원함소아 대표원장
前 정릉유한의원 진료부장
前 목동 함소아한의원 알레르기비염 연구부장
前 마포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 졸업
함소아 진료부 교육연구팀 <ER> 팀장
함소아진료매뉴얼 저술
한방레이져학회 정회원
한방소아과학회 정회원

-국민일보, 서울경제신문, 동아일보 칼럼위원
-중앙일보, 경향신문 외 의학칼럼 기고
- 네이버캐스트 칼럼 자문위원


-SBS 좋은아침플러스원 "식적" 방송
-SBS 날씨와 생활 자문위원
-SBS 대한민국 "국민고시" 자문위원
-EBS "라디오멘토 부모"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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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 오시는 법 > 

 

 

1. 지하철 이용시

7호선 : 노원역 4번출구로 나오셔서 큰 길가 횡단보도 건너면 1층 LGU+매장, 파스쿠찌 카페 있는 근호빌딩 건물 6층 

4호선 : 노원역 2번출구로 나오셔서 나오자마자 이니스프리 끼고 왼쪽 문화의거리 끝까지 걸어오시어 큰 길가 횡단보도

          건넌 후 파리바게트 지나고, 온누리 약국 지나 1층 LGU+매장, 파스쿠찌 카페 있는 근호빌딩 건물 6층

 

2. 자동차 이용시 주차 안내

  > 건물 뒷편 기계식 주차 이용 (SUV, RV 차량 입차 불가) : 입차증 지참 필

  > 기계식 주차 불가 차량 : 건물 뒷편 1블럭 뒤로 주공아파트 6단지 입구 쪽 공영주차장 이용

 

진료 받으신 시간 만큼 주차권 드립니다.

 

===============================

 

어머님, 아버님과 우리 아이들과의 만남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매주 (수요일, 일요일) 휴진입니다.

카카오톡 상담하기 : http://pf.kakao.com/_xneEZxb

by 예봉아빠 2021. 2. 19. 12:40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봄이 오면서 새로운 싹이 트고 추웠던 

날씨가 서서히 풀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봄을 질투하듯 꽃샘추위가 찾아오기도 하고

건조한 날씨도 지속되기도 합니다. 

환절기가 다가오는 이 시기에는

황사와 미세먼지도 심해져

피부에 영향을 주고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피부염, 건조성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 등 피부 질환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피부가 연약한 아이들은 더욱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피부를 위한

생활관리법은?

 

1. 외출 후에는 잔여 먼지 털어내기

봄이 되면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는 피부에 오래 노출될수록

따가움, 발진 등의 반응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또 봄바람에 꽃가루가 날리기

때문에 평소 접촉성 피부염이나 

아토피, 알레르기 질환을 갖고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 외출을 

했다면 집으로 돌아와서는

물로 가볍게 샤워하여 몸에

붙은 먼지나 이물질을 

씻어주는 것이 도움이 되고

머리카락에도 먼지가 잘

쌓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저녁에 감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뜨거운 물로 오래

씻거나 과한 세정제 사용은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증발시켜

건조함을 유발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2. 건조함으로 가렵다면 보습에 신경 쓰기

건조함이 심해지면 가려움 증상이

동반되는데 이때 하얀 비늘 같은

각질이 쌓이는 것을 인설이라고 합니다.

 

인설은 주로 발뒤꿈치나 팔꿈치,

허벅지, 종아리 부위 등 몸 전체

부위에 생길 수 있는데, 증상이

오래되거나 심해지면 긁다가

상처가 생기기도 합니다. 

 

또 각질이라고 생각해 때를

밀거나 탕 목욕을 오래 하면

피부의 장벽이 약해지기 때문에

샤워는 10분 이내로 마치고

샤워 후에는 전신에 보습제를

사용하여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피부가 마르는 느낌이 

든다면 수시로 보습을 해주어야

합니다. 보습제는 방부제와

향료 등 첨가제가 적게

들어간 것을 추천합니다. 

 

3. 여드름, 피지에는 균형 잡힌 생활 유지하기

요즘 종일 마스크를 쓰고 있어

이로 인한 트러블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온습도가 높은 마스크 속은

여드름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으로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식습관과 수면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피지

분비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 자극적인 인스턴트 음식은

줄이고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하고 깊은 숙면은 피부

재생과 회복을 돕는 호르몬 작용을

원활히 하여 개선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수면에 방해받지 않도록 밤 9시 이후

음식 섭취는 금하고, 자기 전 스마트폰과

TV 등의 전자기기를 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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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봄철 아이 피부에 관한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1. 2. 19. 11:15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이 벌써 절기 '우수'라고 합니다.

우수(雨水)는 봄비가 내리기 시작해 얼음과 눈이 녹아

물이 된다는 뜻으로 옛말에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차가운 공기중에도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진 

방심하지 말고 쌀쌀한 날씨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올 때 아이들의 신체는 계절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니

건강관리에 신경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봄이 오기 전 진액(津液)이 마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진액이란 몸속 촉촉한 기운을 말하며

오장육부를 적셔 윤택하게 해 줍니다.

건조함과 찬 바람이 몸 안에 쌓인

아이들은 몸속 진액이 마르기 쉽습니다.

 

만약 이 상태로 봄을 맞는다면 호흡기

건조가 심해져마른기침이 오래가거나,

코딱지가 심해질 수 있고, 장(腸)이 건조해지면

식욕부진, 변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피부로 뻗는 진액이 부족해지면 가려움증과

아토피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진액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수시로 

마시는 습관을 들이고, 실내 온습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신진대사를 도와 몸속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세요.

우수를 지나면서 봄의 기운인 목(木) 기운이

왕성해지고, 소화기를 주관하는

토(土)의 기운이 약해집니다.

 

토의 기운이 약해지면 몸속 노폐물이

활발하게 배출되지 못하고 남아있기 쉽습니다.

그래서 봄이 오면 아이들이 입맛을 잃고

쉽게 피곤해하거나 짜증이 늘어납니다.

 

따라서 잠들기 2시간 전에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고 하루 30분 이상 꾸준한 

운동으로 신진대사를 도와주어 

몸속 노폐물 대사를 활성화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철음식으로 봄철 호흡기 질환과 피로감 예방해주세요.

 

봄에 찾아오기 쉬운 피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견과류, 고단백 음식,

채소류를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견과류, 채소류를

식단에 꼭 추가해 챙겨주시면 피로를 이겨내고

잔병치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비타민, 칼슘, 철분이 풍부해 

성장기 발육과 영양에 좋은 시금치를

참기름에 무쳐 나물로 먹거나, 된장에

푼 국물이나 멸치 국물에 조개와 함께

봄나물을 넣은 된장국을 끓여 먹는 것도 좋습니다.

 

가지, 버섯, 고사리, 도라지 등 묵은 나물은

양기가 저장돼 있어 몸속 진액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고, 오미자를 물에 불린 후

꿀을 약간 타서 음료수 대신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아이의 체질에

맞는 한약재로 탕약을 처방해 몸속 진액을

보강해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침, 뜸, 부항 치료를 통해 몸속 

순환을 도와 봄 환절기 동안

잔병치레로 고생하지 않도록

아이 체질과 건강상태를 점검합니다.

 

 

 

 

by 예봉아빠 2021. 2. 18. 12:05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모두들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툭하면 잘 체하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평소 음식만 먹으면 자주 체하는 아이들은

지금처럼 길어진 집콕 생활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들은 소화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깥 활동이 어렵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 활동량이 많이 줄고 먹을 것을 

아이들이 계속 찾기도 쉽습니다.

평소 잘 체하거나 소화기가 좋지 않은 아이

과식, 폭식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한의학에서 식체로 불리는 체한 증상은

먹은 음식이 잘 소화되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증상을 호소하거나 속이 가득 찬

느낌을 말하기도 합니다. 트림, 메슥거림 증상도

생기고 성장기 아이들 중에서 유독 자주 체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자주 체하는 원인을 크게 

두 가지로 꼽습니다. 대표적인 것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소화기(비위)가 약할 입니다.

비위가 약하면 어릴 때부터 입이 짧고 

식욕도 많지 않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소화력이 약해 음식을

섭취하는 양이 적고, 증상이 지속되면 성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비위를 보강해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는 방향으로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치료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식습관으로 자주 체하기도 합니다.

평소에 과식이나 야식 섭취 때문에 위장에

만성적인 부담이 쌓이면서 식체 증상

생길 수 있습니다. 만성 식체는 복통과 함께

심한 입냄새, 방귀 냄새, 대변냄새 등의 증상을

함께 동반하기도 합니다. 

길어진 집콕 생활은 음식 섭취량이나 횟수가

늘고 고지방 음식을 많이 먹기 때문에

쉽게 체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지친 소화기 기운을

회복하고 소화기의 운동성을 도와

과식으로 인한 위장의 부담을 줄이고

소화불량 증상을 개선하도록 해야 합니다.

식체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소화기 상비약을 가정에 준비해두고 

식체 증상이 있을 때 복용하게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체하면 위장은 휴식이 필요합니다. 

이때 연달아 과식이나 폭식을 하면

다시 체하기 쉽기 때문에, 체했을 때는

위장에 부담을 줄이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도록 해야 합니다.

하루 이틀 정도 증상을 지켜보면서

미음, 죽, 흰 살 생선, 콩나물국 등

담담한 음식을 먹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밀가루, 인스턴트, 튀김 등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 탄산음료 등을

피해야 합니다. 

막힌 기운을 소통시키고 위장의 기운을

돕는 경혈을 지압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손등 엄지 손가락과 검지 손가락이

갈라지는 부분인 합곡혈을 눌러주면

소화불량이나 복통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배를 따뜻하게 하거나 핫팩을 올려

찜질하는 것도 비위의 기를 순환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고

배가 따듯할 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핫팩을 바로 피부에 사용하면 화상의 위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수건으로 감싸

배에 올려줘야 합니다. 

 

아이가 과식이나 폭식을 하지 않도록

먹을 양만큼만 접시에 덜어서 먹게 하는

식습관을 갖게 해야 하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이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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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자주 체하는 아이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1. 2. 16. 15:34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벌써 내일 설 연휴가 다가오고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가족들과 함께 모일 수는 없지만

몸은 멀어져도 마음은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건강한 설날을 위해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상황별로

추천하는 함소아 상비한약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배에서 소리가 나고 속이 불편하고 울렁거려요"

 

▶ 감초사심탕(닥터약손) 처방

소화불량, 변비 등 전반적인 배앓이

증상에 사용되어 탈이 나거나 가스가

찰 때, 과식 후 속이 불편할 때 처방합니다.

 

" 외출 후에 찬 바람을 쐬고, 감기 기운이 있어요 "

 

▶ 쌍화련 연조엑스(닥터콜) 처방

찬 바람을 맞고 감기 증상을 보이거나

미열이 느껴지고, 몸살기가 있을 때 처방합니다.

 

" 찬 음식을 먹거나 찬 바람을 쐬면 콧물이 나요 "

 

▶ 소청룡탕 연조엑스(소청연) 처방

평소 비염이 있거나 맑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가 있는 초기 감기 증상을 보일 때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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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이후 기름진 음식을

많이 복용하게 되면 아이들은

배앓이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린 한방 상비약으로 

건강한 설날을 보내기를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1. 2. 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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