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드디어 내일!

 

함소아한의원노원점 겨울 쑥- 뜸 치료가 돌아옵니다. 

올 겨울은 특히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 겨울엔 뜸!

 

뜸은 온열 자극으로 몸속 순환을 돕고

바른 기운을 북돋아 면역을 키워주는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겨울에 뜸 치료를 하면?

쑥의 따뜻한 기운이 차가운 기운을

몸 밖으로 배출하고 온기를 불어넣어

잔병치레를 예방하고 면역력 증진을 돕습니다. 

 

함께하면 더 좋은 삼구첩!

백개자, 강즙, 육계 등의 따뜻한 성질의 약재로 

구성된 밤 형태의 처방으로 호흡기, 소화기에 좋은

혈자리에 부착합니다. 뜸 치료를 받으며 

몸속에 들어온 따듯한 쑥뜸의 기운을 

오래 머물도록 도와줍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겨울만 되면 감기, 비염을 달고 사는 아이

손발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

항생제, 해열제 등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 아이

겨울철 장염, 설사 등 배앓이 질환으로 고생하는 아이

 

어린이도 뜸 치료받을 수 있나요?

쑥을 태운 후 드라이기 모양의 뜸기

안에 넣고 따뜻한 정도의 온도로

뜸을 뜨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도

편안하게 뜸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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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진행하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의

겨울 쑥뜸으로 겨울철 아이들의 면역력을

키워주세요~^^

by 예봉아빠 2020. 11. 30. 10:52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은 물론, 어머님들께도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생리통 관련 첩약 건간보험적용

시범사업기관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한약 비싼데.. 아이들이나 먹이지 뭐'하셨던

어머님들! 이제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의료보험 적용받으실 수 있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11월 20일부터

생리통에 대한 첩약(한약) 처방

건강보험이 적용되었습니다. 

 

생리통 건강보험 어떻게 적용되나요?

 

< 혜택 >

1차 10일분은 본인 부담금 50%

2차 이후 처방은 본인부담금 100%

 

* 가입하신 실비보험에 따라

청구 가능할 수 있습니다. 

 

< 대상 >

생리통으로 진료가 

필요한 성인, 청소년 모두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생리통으로 학업이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경우

 

2. 생리통으로 진통제를

자주 복용하는 경우 

 

생리통 한방치료 효과가 있을까?

 

생리통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한방에서는

대표적으로 생리통의 원인을 어혈,

기체 스트레스, 골반 주위 근육 긴장,

하복냉증, 허약, 염증 등으로 분류하여

개인별로 맞게 치료하며 효과와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질환입니다. 

 

전반적 월경통 정도와 가장 심한

월경통 정도는 치료 전에 비해

한방치료 1개월 후와 2개월 후

모두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중고등 여학생의 월경통 한방치료 효과 및

만족도 분석 2016 대한 한방부인과 학회지 제29권 1호)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의 생리통 한방치료

 

< 한약처방 >

개인의 특성에 맞게 조제해

신체의 불균형을 잡아줍니다.

 

< 침 치료 >

혈중 엔도르핀의 분비를 활성화

시키고 통증을 제어해 줍니다.

 

< 뜸 치료 >

따뜻한 기운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긴장을 완화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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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생리통으로 마음고생

몸고생 하셨던 모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26. 11:41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아이가 배 아프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셨나요?

반복되는 아이의 복통! 

원인에 따른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의

한방 치료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조금만 먹어도 배가 아파요.

복통을 호소하는 아이들 중

가장 흔한 원인은 가스가 차거나

변비가 심해진 경우입니다. 

 

조금만 먹어도 배가 아픈 증상이

잦아진다면 나아가 아이들의 식욕부진으로

이어져 성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아이들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가스나 대변이 잘 배출될 수 있도록

장운동과 원활한 배변활동을

도와주는 치료를 도와줍니다. 

 

 

2. 음식을 입에 물고 있어요.

평소 적게 먹고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타고난 뱃골이 작아 소화가

힘든 경우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위장의 기운을 북돋아 소화력

증진을 도와주는 치료를 도와줍니다.

 

 

3.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파요. 

평소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자주 아픈 아이들의 경우

 

비위 기능이 떨어져 있어서 음식을

몸에 흡수시키기 힘든 경우일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비위 기능 강화를 도와주는 치료를 도와줍니다. 

 

 

4. 입 냄새, 변 냄새가 심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입 냄새, 변 냄새가 유독

심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음식이 잘 소화되지 않고

위장에 머물러 있는 경우

입 냄새나 가슴이 답답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위장의 기운을 소통시켜 소화를 도와주는

치료를 도와줍니다. 

 

 

5. 밥 먹다가 화장실에 가요.

밥 먹다가도 화장실에 가서

변을 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장이 예민한 체질로, 이런 아이들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위와 장의 기운을

함께 증진시키고 소화기가 따뜻하게

유지되도록 도와주는 치료를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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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들이 복통을 호소하는

다양한 원인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복통이 있는 아이라면 정확한

원인과 증상에 맞는 치료를 하는 게

중요하니 우리 아이는 왜 

복통을 호소하는지 확인해 보아요^^

by 예봉아빠 2020. 11. 24. 10:40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어제는 절기 '소설'이었습니다. 

 

소설은 첫눈이 내린다는 뜻을 지닌

절기로, 이 시기가 되면 본격적인

추위와 함께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이 많아집니다.

 

특히 평소 목이 자주 붓는 아이들은

조금만 찬 바람을 쐐도 

금세 열이 나고 감기에 걸리게 됩니다.

 

아이들이 목감기에 걸리면 목의 통증으로 

힘들어하고 밥도 잘 먹지 않는데

그렇게 되면 이후 성장에도 

방해를 받게 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올 수 있는 목감기 예방에 힘쓰고

감기에 걸렸을 때는 적절한 관리를 통해

초기에 회복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리는

목감기 예방에 좋은 생활관리  TIP!

 

1. 평소 청결과 위생에 신경 쓰기

평소 청결과 위생에 신경 써주는 것만으로

많은 호흡기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외출 후 손을 30초 이상 깨끗이 씻어주는 게 

좋고, 구강 위생이 좋지 않을 때는 목감기에

더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식사 후 

30분 안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실내 공기를 깨끗이 하기 위해 

아침저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라면 환기보다는

공기청정기 등으로 실내 공기를 

정화해주면 좋습니다. 

 

2. 목에 찬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목수건이나 목도리 감기

한방에서는 찬 바람을 맞아 목 뒤가 서늘해

지면 감기에 노출되기 더 쉽다고 봅니다.

따라서 아이들과 외출 시에는 목도리나

목수건으로 찬 바람 닿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만약 찬 바람을 맞아 감기가 올 듯 말 듯

으슬으슬한 느낌이 든다면 고개를 숙였을 때

가장 높게 튀어나오는 뼈의 바로 밑부분의

혈자리인 대추혈을 아침저녁으로 헤어드라이기

바람으로 따뜻하게 쐬어주는 것으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콧물, 코막힘 등 초기 감기 증상 관리하기

찬 바람을 쐰 후 바로 콧물이 생기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콧물이 많아져

코가 막히면 코로 숨을 쉬는 것이 

불편해 입으로 숨을 쉬는데 이때

목은 건조해지고 바이러스나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또 콧물 양이 많을 경우 목 뒤로 넘어가

인후를 자극하여 가래를 만들고 기침을

유발하기 때문에 초기 감기,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는

더 이상 심한 감기로 진행하지 않도록

몸이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4. 실내 습도는 50~60%, 온도는 22~24도 유지하기

날씨가 추워지면 난방을 시작하면서

실내 습도가 떨어지게 되는데, 습도가 떨어지면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코가 막히고 목이 따갑거나

칼칼한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온도를 너무 

높게 설정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온도는 22~24도를 유지하고, 

난방을 할 때는 가습기를 함께 틀어

습도를 50~60%로 맞추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샤워 후 욕실 문을 열어두는 것도 

습도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5. 물과 한방차 수시로 마셔주기

목과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고 가래 배출을

돕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분 섭취로 

미지근한 온도의 물을 수시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따뜻한 성질로 호흡기 질환에 

자주 사용되는 한방 약재인 도라지나 

열을 내리고 가래를 삭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배즙을 따뜻한 차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이가 먹기 힘들어한다면 꿀을 

조금 섞어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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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겨울철

찬 기운에 떨어진 호흡기 면역력은

뜸 치료를 통해 관리해줍니다. 

 

한의학에서는 목의 뒤쪽과 등의 위쪽에 

위치한 풍부, 풍지, 풍문혈 등에 찬 기운이

들어온다고 표현하는데 이러한 혈자리에

침 치료나 뜸 치료를 해주면 호흡기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뜸 치료는 쑥을 태워 나오는 따듯한

기운을 아이들의 호흡기 혈자리에 쐬어

떨어진 호흡기 면역력을 보강해 주고

감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23. 11:54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추적추적 비가 오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입니다. 

 

이런 날에는 아이들이

훌쩍훌쩍 콧물을 흘리며 

비염 증상으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비염이라 하면 아침저녁으로 

뚝 떨어지는 차가운 공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처럼 마스크도 잘하고 외출도

많지 않은 시기에 갑자기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의 비염 증상이 심해졌다면

차가운 공기가 코 점막에 자극을 주어

과민반응이 나타나 코의 기능을

제대로 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콧물, 코막힘 증상은 아이의 숙면,

식욕, 성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치료와 관리가 중요합니다. 

 

아이 비염 어떻게 관리해 줘야 할까?

 

1. 기상 후 체조와 따뜻한 물 마시기

한랭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비염의 특징은 물처럼 맑은 콧물을

흘리거나 맑은 콧물을 동반한 재채기,

코막힘 증상 등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건조한 대기로 인해 코 점막이

건조해지니 아이가 자꾸 코를 후비고

만져 점막이 갈라지고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 점막이 스스로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능을 회복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벽 기온이 뚝 떨어지는 요즘 날씨에는

잠자리에서 일어나 바로 거실에 

나서지 말고 자리에서 기지개를 켜는 등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여 몸을 따뜻하게

덥힌 후 침실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2. 수면양말을 신어 혈액순환 관리하기

코가 막히면 호흡 조절에 관여하는

비강 내 수용체들이 외부 자극에

둔감해지고, 이는 비강 반사를 감소시키는데

 

그로 인해 코막힘이 점점 더 심해지면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개 호흡을 하게 됩니다. 

 

이를 개선하려면 취침 시 코막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자기 전에 족욕을 하거나

수건에 뜨거운 물을 부어 따듯한 김을

코로 들이마시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발이 찬 아이라면 수면양말을

신게 하여 발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도움을 줍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가을, 겨울에 유독 심해지는

비염은 한약 처방을 주로 하게 됩니다.

 

또한 침, 뜸, 부항 치료를 통해 효과를 더욱 

좋게 하도록 돕습니다. 

 

동일한 증상의 비염이라도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인지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인지에

따라 처방을 달라지며, 콧물과 

코막힘이 심한 정도에 따른 

처방 또한 다릅니다. 

 

아이 개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는

맞춤 처방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19. 14:07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최근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내원하는 

친구들 중에서는 키가 크고 싶다며 

본인 스스로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부모님이 봤을 땐 아이 키가 그렇게 

작은 것 같지도 않은데 친구처럼 크고 싶다는

이야기에 문득 우리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 게 맞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키 성장을 

하고 싶어 내원한 아이들에게는

 

성장에 도움 주는 방법은 바로

'성장판 자극'이 라고 이야기합니다. 

성장판은 잠자는 동안 뼈를 성장하게 하는

뼈의 일부입니다. 손가락, 팔목, 발목, 무릎 등

뼈마디 끝부분에 위치하며 이 성장판이

자라면서 키가 크게 됩니다. 

 

아이가 키 크고 싶어 한다면

이 성장판 자극 운동을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운동이 아이의 성장판을 자극할까요? 

 

상하 운동 동작이 많은

농구, 배구, 점프 동작, 줄넘기 등의 

운동이 성장호르몬 분비 촉진과

서장판 자극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점프 운동보다 먼저

해야 할 중요한 운동이 있습니다. 

 

바로 스트레칭인데요. 준비 없이

무심코 뛰었다가는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부상 예방을 위해 관절과 인대, 근육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통해 유연성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칭도 제대로 하면

성장판을 자극해주고 체온을

올려준다는 사실! 

 

스트레칭으로 재미와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리는 스트레칭 동작

함께 해볼까요~?

 

# 각 동작을 10초씩 2세트 따라 해 주세요 #

 

우선 제자리 걷기로 운동 전 체온을 높여

근육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1. 옆구리 늘리기

오른팔을 내려서 등 위에 대고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를 잡고 몸의 중심 쪽으로 

당겨줍니다. 반대 방향도 똑같이 진행합니다.

 

2. 팔 펴며 상체 일으키기

땅에 배를 대고 누운 뒤 양손으로 

가슴 옆쪽의 바닥을 짚어줍니다.

시선은 위쪽을 향한 채 10초간

유지해 줍니다. 

 

3.  앉아 몸 앞으로 굽히기

양반다리 자세에서 양 발을 모아 붙이고,

척추를 곧게 세우고 허리를 앞으로 뻗어

상체를 바닥으로 천천히 내려줍니다.

 

4. 앞으로 굽히기

두 손으로 양쪽 발목을 잡고 천천히

내려줍니다. 전신에 신경이 자극되도록

발끝을 몸 쪽으로 당겨줍니다. 

 

5. 양팔 벌려 다리 늘리기

고개를 앞으로 숙이면서 다리를

천천히 벌려줍니다. 다리 근육이

당기는 느낌이 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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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성장을 원하는 아이들에게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키 크는 스트레칭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어도 꾸준히 하는 것 

절대 잊지 말아 주세요!^0^

 

 

 

by 예봉아빠 2020. 11. 17. 14:16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변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까 합니다. 

변비는 2가지 종류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1. 변을 보고 싶은데 안 나오는 경우

2. 변을 일부러 참는 경우 

 

변을 일부러 참는 경우는 

배변 훈련하는 나이 때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배변을 일부러 참는 일이 악순환으로

반복될 경우 빠져나오기 쉽지 않습니다.

 

대변을 참는 경우는 아이가 대변을 봤을 때

한번 아팠던 경험에서부터 시작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번 아팠기 때문에 '다음에 또 아프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으로 대변을 참게 되면 참는 그 시간 동안

변은 더 딱딱해지며, 다음날 변을 보면

더 아프고 그럼 또 참게 되는 악순환이 됩니다.

 

이러한 경우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생활관리, 아이의 심리적 불안감 해소하는 것으로

치료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대변을 보고 싶은데 잘 못 보는 경우에는 

체질에 따라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열이 많아 변이 바싹 말라

대변을 보기 힘든 경우인 열성 변비가 있고,

변을 밀어내는 힘이 약해서 생기는

기허 변비도 있습니다. 

 

여러 원인에 따라서 치료 방법도 

조금씩 다릅니다.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생활관리는

무조건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변이 딱딱한 아이들은 대부분

물 섭취량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에게 변비가 있으면

하루에 물을 몇 ml 마시는지 

체크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기존 먹는 물의 양보다 

더 늘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물 외에 물, 보리차는 가능합니다.

우유, 주스, 생과일주스 등의

음료는 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순수한 물 혹은 보리차로만

500ml는 복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는 변비에 도움되는 

마사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를 눕혀놓고 부모님은 

발 쪽에 앉으신 후 아이의 발목을 잡고

무릎을 접어 올려 배에 닿도록 해주면

 

배가 눌리는 자세가 돼 복부가 압박되고

밑에 있는 장기들도 함께 압박되고

밀려나게 됩니다. 그래서 대변을

강제적으로 밀어낼 수 있게끔 하는 동작입니다.

 

이러한 자세를 매일 50~100번 정도

꾸준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대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없더라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변기에 앉아 

힘을 주는 연습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유산균을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아이 변비 치료는

원인에 따라 방법이 다릅니다.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는 뜸 치료

변비에 관한 혈자리에 침 치료를 진행합니다.

 

체질에 맞는 한약 처방을 통해서

장운동을 활성화시키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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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증상이 있는 아이들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

1. 물 500ml 마시기

2. 마사지 하기

3. 정해진 시간에 변기에 앉아서 힘주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16. 11:45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순발력과 판단 능력이

떨어져 교통사고의 위험이 큽니다. 

 

교통사고 분석 시스템에 따르면 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는 토요일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도 

교통사고로 인한 진료를 문의하실 때

주말에 연락이 많이 오기도 합니다. 

 

보통은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가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아, 부모님들이 

더 당항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아들은 불편한 증상이 있어도 말을 

잘하지 못하고 유아들 또한 불편한 증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호자가 교통사고 이후 아이의 생활과

동작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2~3일 정도 주의 깊게 관찰하고

평소와 다른 증상을 보이면 바로 

진료를 받아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감수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정신적 충격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사고 이후 대표적인 증상으로 '야제증'이 

있습니다. 밤중에 놀라 깨거나 잠을 

푹 자지 못하는 증상입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교통사고로

내원하는 아이들도 대부분 사고 이후 

야제증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 혼자서도 잘 자던 아이들이 

사고 이후 잠투정을 심하게 하거나, 

불을 끄면 심하게 울고, 자다가 수차례

깨서 울다 자는 등 평소 수면과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또한 '경계증'의 증상도 보이는데, 이는 

놀라서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잘 놀라고

무서워하며 불안해 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자동차 소리 또는 주변의 큰 소리에 

지나치게 놀라 소리를 지르거나 우는 

증상, 평소 잘 안기지 않던 아이가 

외출할 때 보호자에게 안겨 

떨어지지 않으려는 증상, 사고 이후

자동차에 타지 않으려 하거나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불안해하며

지속적으로 말하는 현상 등으로 나타납니다. 

 

야제증은 깊은 수면을 방해하여 성장 호르몬 

분비를 저해하고 피로를 누적시켜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경계증 또한 

지속되면 영유아의 사회성 발달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교통사고 한방치료로 어린아이들도

편하게 받을 수 있는 스티커 형태로 된

분구침을 사용하거나 혈자리에 

빠른 속도로 진행하는 작탁침 시술,

부항을 붙였다 떼는 방식을 반복하는 

치료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치료에 사용하는 혈자리는 

아이의 증상에 따라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놀란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기혈을 소통하는 혈자리

위주로 치료하게 됩니다. 

또한 필요한 경우 한약을 처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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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이후 불편해 하는 모든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함박 웃기를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12. 12:18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요즘 눈을 깜빡이거나 킁킁하는 소리를 내는 등 

틱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고 빠르게 어떤 소리를 

반복해서 내거나 특정한 움직임을 

되풀이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길어진 집콕 시간과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많은 아이들에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요즘 이들의 생활패턴은 이전과

달라졌습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도 

뛰어놀지 못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한 곳에 

오래 앉아있어야 합니다. 

 

학교에 가도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할

수 없도 밥도 혼자 먹어야 합니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며 부모님의 지적을

많이 받기도 하고 행동에 제약을 받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를 써야 하고

간혹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내원하는 

아이들 중에 마스크를 벗는 것을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이런 급격한 환경 변화와 낯선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틱 증상을 보이고

부모님은 혹시 자녀에게 틱 장애가 

생긴 게 아닐까 예민하고 불안해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틱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너무 놀라실 필요는 없습니다. 

틱 증상은 전체 어린이의 10~20% 정도가

한 번 이상 겪을 정도로 흔합니다. 

 

보통 6~7세에 틱 증상을 보이고 

7~11세에 가장 심해지지만

사춘기를 지나며 증상이 대부분 

가라앉습니다. 

 

만약 아이가 틱 증상을 보인다면 

부모님은 드러나지 않게 관찰하되

아이에게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너 그런 소리 내지 마"라며 혼내는 것도

좋지 않고, "괜찮아, 하고 싶으면 해도 돼"와 

같은 말도 권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틱 증상에 관해 지적받거나 창피를

당하게 되면 그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행동의 강화가 일어나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증상 발현 초기에는 이것이

일과성 틱으로 끝날지, 장기화 또는

만성화가 될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아이가 틱 증상을 3주 이상

보인다면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틱 증상으로 내원하는 부모님들에게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은 '소 닭 보듯'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이야기해드립니다. 

 

가정에서는 TV, 스마트폰에 대한 노출을

줄이고 적절히 땀나는 운동을 하거나

다른 집중할 만한 취미를 찾아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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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틱 증상에 관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린 정보가

틱 증상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10. 11:25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지난 토요일이 벌써 '입동'이었습니다.

입동은 겨울의 초입으로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하고 감기나 배앓이 등

겨울철 질환에 대한 예방이 필요한 때입니다.

 

특히 올해 1~2월에는 집에만 있던

시간이 많아 체력이 떨어진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면역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겨울을 건강하게 

잘 나게 하기 위해서는 미리 체력과

면역력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겨울을 잘 나기 위한 체력과 면역력 대비 TIP!

 

1. 보양식으로 건강한 양기 축적하기

우리 몸은 체온이 낮아질수록 체내 

신진대사 능력이 저하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따뜻한 성질의 음식과 고단백 음식으로

몸속의 찬 기운을 몰아내고 양기를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 복날에 먹었던 삼계탕은 겨울에도

훌륭한 보양식이 될 수 있습니다. 닭은

성질이 따뜻하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양기 보충에 제격이기 때문입니다. 

 

호박과 밤도 겨울 간식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호박성질이 따뜻하고 

섬유질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개선이 좋습니다.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어

마르고 허약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2. 외출 전후 가벼운 스트레칭하기

신체는 갑자기 추위에 노출되면 혈액순환

능력이 떨어져 체온 유지가 더 힘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찬물에 들어가기 전 미리

준비운동을 하듯이 외출 전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이완시키고 관절과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위를 느껴 몸이 굳으면 어깨가 

움츠러들고 목에 힘이 들어가기 쉬워

목 주변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도록

목을 천천히 돌려주며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집에서 한방차 즐기기

잠깐 찬바람을 쐬어도 콧물을 흘리고

콜록콜록 기침을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평소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한방차를 즐겨 마시는 것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감기로 인해 으슬으슬 오한이 들거나

찬바람을 맞아 배가 차고

변이 무를 때는 성질이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소화기가 약해 살이 잘 찌지 않는

아이라면 비위를 따뜻하게 보호해 주는

꿀차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4. 찬 바람에 식체 조심하기

소화기는 따뜻할 때 온전히 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찬 기운에 노출되면

소화기능이 떨어져 식체가 발생하거나

배앓이로 진행되기 쉽습니다. 

이때 엄지와 검지 사이, 손바닥 쪽으로

들어간 부분의 합곡혈을 강하게

눌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소화기의

체기를 풀면서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한약처방으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맘때쯤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아이들의 호흡기와 소화기의 효과적인

혈자리에 기혈순환과 항염작용을 도와주는

쑥뜸 치료인 겨울뜸을 진행합니다. 

추위를 타거나 손발이 차고, 배앓이와

장염이 잦은 아이, 찬바람에 노출되면 쉽게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에게는 뜸 치료는

겨울철 체력과 면역력을 대비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겨울철 체력과 면역력에 도움되는

생활관리 TIP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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