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어제는 함박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다들 외출하실 때 빙판길 조심하세요~

소한이 지나고 일 년 중 가장 간한 추위가

몰려오는 시기인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감기를 걱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가활동 및 외출의 제한이

더욱 심해진 요즘 감기보다는

코로나 블루의 영향으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 늘어났습니다.

아이들은 불안과 우울함의 감정을 

잘 인지하지 못해 다소 공격적인

행동으로 감정을 표현하기 때문에

평소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실내에서의 생활이 지속되면

체력과 면역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이를 위한 건강관리도 중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겨울철 건강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올바른 생활관리 TIP!

 

1. 나를 소중히 여긴다는 생각이 들게 하기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지만

해소할 환경은 잘 만들어지지 않아

쉽게 우울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건 엄마, 아빠는 나를

소중히 여긴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입니다. 아이는 부모가 자신을 

지지하고 공감하면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 10분 만이라도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집중해 대화하고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며

공감해주는 것이 일상 속에서의 심리적

안정화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열쇠가 됩니다.

 

2. 비타민D 보충하기

 

겨울에는 낮이 짧아지기 때문에

일조량이 감소하여 체내의 비타민D가 

줄어들게 됩니다. 비타민D는 우리가

행복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체내의 비타민D가 부족하면 쉽게 무기력함을

느끼고 '어둠의 호르몬' 멜라토닌은 더 

생성되면서 쉽게 우울감을 느낍니다.

또 비타민D가 부족하면 수면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데 수면의 질이

낮아지면 몸과 마음은 더 힘들어지기

마련이니 겨울에는 영양제 섭취로

비타민D가 부족하지 않도록

보충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제철 음식으로 몸과 마음을 보충하기

 

삼치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사람의 

기분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수치를

상승시켜 줌으로써 우울감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이와 함께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과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어

골격이 형성되고 있는 어린이의 

성장발육에도 도움을 줍니다. 

 

단호박은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목과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몸의 온기를 유지해 주기 때문에

 

겨울 제철 음식 삼치와 단호박을

몸과 마음을 보충하는 보양식으로 

추천합니다. 

 

4. 쌍화탕으로 면역력 관리하기

 

감기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쌍화탕은 엄밀히 말하면

감기약이 아닌 감기 예방과

기력 회복에 좋은 처방입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원기를 북돋아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 평소

잦은 감기나 비염 등으로 고생하는 

아이에게 도움을 주고, 몸이 냉하거나

손발이 찬 아이에게 특히 좋습니다. 

또 겨울철 체온 유지는 면역력과 

직결되는데 쌍화탕 처방은 혈액순환을

도와 적정 체온을 유지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아이의 면역력 증진뿐 아니라

성인의 건강한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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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로 겨울철 건강하고

신나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1. 1. 7. 12:07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어제는 절기 '소설'이었습니다. 

 

소설은 첫눈이 내린다는 뜻을 지닌

절기로, 이 시기가 되면 본격적인

추위와 함께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이 많아집니다.

 

특히 평소 목이 자주 붓는 아이들은

조금만 찬 바람을 쐐도 

금세 열이 나고 감기에 걸리게 됩니다.

 

아이들이 목감기에 걸리면 목의 통증으로 

힘들어하고 밥도 잘 먹지 않는데

그렇게 되면 이후 성장에도 

방해를 받게 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올 수 있는 목감기 예방에 힘쓰고

감기에 걸렸을 때는 적절한 관리를 통해

초기에 회복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리는

목감기 예방에 좋은 생활관리  TIP!

 

1. 평소 청결과 위생에 신경 쓰기

평소 청결과 위생에 신경 써주는 것만으로

많은 호흡기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외출 후 손을 30초 이상 깨끗이 씻어주는 게 

좋고, 구강 위생이 좋지 않을 때는 목감기에

더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식사 후 

30분 안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실내 공기를 깨끗이 하기 위해 

아침저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라면 환기보다는

공기청정기 등으로 실내 공기를 

정화해주면 좋습니다. 

 

2. 목에 찬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목수건이나 목도리 감기

한방에서는 찬 바람을 맞아 목 뒤가 서늘해

지면 감기에 노출되기 더 쉽다고 봅니다.

따라서 아이들과 외출 시에는 목도리나

목수건으로 찬 바람 닿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만약 찬 바람을 맞아 감기가 올 듯 말 듯

으슬으슬한 느낌이 든다면 고개를 숙였을 때

가장 높게 튀어나오는 뼈의 바로 밑부분의

혈자리인 대추혈을 아침저녁으로 헤어드라이기

바람으로 따뜻하게 쐬어주는 것으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콧물, 코막힘 등 초기 감기 증상 관리하기

찬 바람을 쐰 후 바로 콧물이 생기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콧물이 많아져

코가 막히면 코로 숨을 쉬는 것이 

불편해 입으로 숨을 쉬는데 이때

목은 건조해지고 바이러스나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또 콧물 양이 많을 경우 목 뒤로 넘어가

인후를 자극하여 가래를 만들고 기침을

유발하기 때문에 초기 감기,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는

더 이상 심한 감기로 진행하지 않도록

몸이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4. 실내 습도는 50~60%, 온도는 22~24도 유지하기

날씨가 추워지면 난방을 시작하면서

실내 습도가 떨어지게 되는데, 습도가 떨어지면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코가 막히고 목이 따갑거나

칼칼한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온도를 너무 

높게 설정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온도는 22~24도를 유지하고, 

난방을 할 때는 가습기를 함께 틀어

습도를 50~60%로 맞추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샤워 후 욕실 문을 열어두는 것도 

습도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5. 물과 한방차 수시로 마셔주기

목과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고 가래 배출을

돕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분 섭취로 

미지근한 온도의 물을 수시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따뜻한 성질로 호흡기 질환에 

자주 사용되는 한방 약재인 도라지나 

열을 내리고 가래를 삭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배즙을 따뜻한 차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이가 먹기 힘들어한다면 꿀을 

조금 섞어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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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겨울철

찬 기운에 떨어진 호흡기 면역력은

뜸 치료를 통해 관리해줍니다. 

 

한의학에서는 목의 뒤쪽과 등의 위쪽에 

위치한 풍부, 풍지, 풍문혈 등에 찬 기운이

들어온다고 표현하는데 이러한 혈자리에

침 치료나 뜸 치료를 해주면 호흡기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뜸 치료는 쑥을 태워 나오는 따듯한

기운을 아이들의 호흡기 혈자리에 쐬어

떨어진 호흡기 면역력을 보강해 주고

감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23. 11:54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전국의 유, 초, 중, 고 등교 수업이

확대되었습니다. 비수도권은 사실상

전교생이 매일 등교를 한다고 합니다. 

 

사실 아이들의 등교가 반갑기도 하지만

불안하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학교에서 콧물을 흘리거나 기침이라도

한다면 다시 집으로 돌아와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걱정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요즘은 큰 일교차로 인해 쉴 새 없이

콧물을 흘리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침마다 재채기를 반복하고, 

잘 땐 코가 막혀 잠을 설치고, 

코가 답답해 입으로 숨을 쉬는 등

 

아이마다 증상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런 증상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반드시 신경을 써 주어야 만성으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이러한 맑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등의

초기 감기약에는 주로 소청룡탕이라는

처방을 하게 됩니다.

 

소청룡탕은 감기 초기에 나타나는 맑은 

콧물이나 재채기, 코막힘, 가래를 동반한

기침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이들은 찬 공기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콧물을 흘릴 수 있는데, 콧물이 흐를 때

코가 목 뒤로 넘어가 후비루가 생긴다거나 

가래가 목에 걸려 기침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콧물을 잡아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때 소청룡탕을 챙겨 먹어 심한 감기 증상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소청룡탕이 달달한 시럽형태로

아이들이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처방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몸을 따듯하게 하고, 충분 한

수분 공급을 통해 코와 목이 건조하지

않도록 관리해준다면 부모님들의

걱정이 좀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바른 코 풀기 연습을 통해

깨끗한 손으로 코와 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방감기약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

주치의와 진료를 통해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에 맞춰 다른 처방이 될 수도 있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2. 11:38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일교차가 벌어지고 건조해지면서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호흡기 증상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감기 예방에 좋은 추천 한방차를 소개하겠습니다. 

잦은 감기?

우리 가족 감기 예방에

좋은 한방차 BEST 6!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1. 대조(대추)

대추는 성질이 따뜻하고 기혈 보충, 심신안정

도움을 주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 몸의 온기를

유지할 때, 몸이 허약하여 기운이 없고

쉽게 잠에 들지 못할 때 추천합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2. 계지(계피)

계지는 성질이 따뜻하고 항알레르기,

항바이러스, 항균작용이 뛰어나

전반적인 감기 증상을 보일 때

잘 사용하는 약재입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3. 금은화

금은화는 인동덩굴의 꽃봉오리로

성질이 차가워 한방에서는 열을 내리고

독을 푸는 데 좋은 효능이 있는 약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누런 콧물이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4. 길경

길경은 흔히 알고 있는 도라지의 뿌리로 

폐를 맑게 하고, 뱃속의 찬 기운을 풀어주어

기침을 멈추고 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가래가 끓고 기침을 많이 한다면

길경차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5. 진피

진피는 귤과 비슷하게 생긴 산물의 껍질을 

말린 약재로 감기를 앓고 소화력이 떨어지고

폐의 기운이 떨어져 기침, 가래가 많을 때 

도움이 됩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6. 박하

박하는 멘톨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특유의 시원한 향이 기운을 잘 소통시키고, 

뭉친 것을 잘 풀어줍니다. 

특히 항균, 진통, 소염 작용이 강해

두통, 인후통, 기관지염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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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추천해드린

감기 예방에 도움되는 한방차들로

건강한 환절기 보내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19. 11:04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감기와 비슷한 듯 착각할 수도 있는

독감 증상에 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한

급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코, 목, 폐를

침범해 기침, 콧물, 몸살, 고열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감기보다 전염력이 강하고, 증상이 

심하기 때문에 흔히 계절 독감이라고도 합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미리 예방 접종을 

하면 어느 정도 면역력이 생기지만

접종을 했다고 안심을 하고 아이가

격하게 놀거나 찬 공기 등을 맞으면

독감이나 감기에 더 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아이의 호흡기

면역력을 함께 관리해 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노원함소아한의원에서 알려드리는

[ 우리 아이 호흡기 면역력 밸런스를 위한 생활관리 법은? ]

 

1. 제철 음식 먹기

밤, 땅콩, 호두 등의 견과류는 가을에

꼭 먹어야 할 제철 음식입니다. 

더불어 사과, 감 등은 비타민과 섬유질이 

많을 뿐 아니라 기운을 모으는 수렴작용이 뛰어납니다.

 

 

2. 충분히 휴식하기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시간을 조정하여

일찍 잠들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피로를 느낀다면 운동 등의 신체활동과

컴퓨터 등의 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3. 영양제 도움받기

가을 햇볕은 추운 겨울을 보내기 위한

기력과 기운을 모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요즘같이 외출이 어려운 경우에는

비타민D 영양제를 활용하여

면역력을 채워주는 것도 좋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독감 증상과 독감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관리로, 가을 환절기 건강하게 보내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0. 9. 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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