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집콕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요즘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요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간단하고 맛있는 영양 듬뿍 '시금치 피자'

레시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집콕 요리 '시금치 피자'에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재료]

식빵, 시금치, 방울토마토,

피자치즈, 케첩 or시판 토마토소스

 

시금치비타민과 철분, 엽산,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채소로 성장기

아이들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채소입니다.

 

1. 먼저 식빵을 접시에 깔고, 케첩이나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발라주세요.

 

2. 소스를 바른 식빵 위에 치즈를 뿌리고,

손질한 시금치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주세요.

 

3. 만든 피자를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치즈가 녹을 만큼 돌려주면 완성!!♥

 

겨울에 수확한 시금치는 다른

계절보다 단맛이 강해 아이들의

거부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콕 간식으로 좋은 

'시금치 피자'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레시피로 오늘 아이와 함께 간식으로

어떠신가요?^^ 

 

 

by 예봉아빠 2021. 1. 26. 11:59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온종일 아이들과 씨름하는 

일상이 반복되면서 '육아 번아웃'증상에 시달리는 

부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가 늘어나며 

업무와 일상의 경계가 무너지며

극도의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쉽게 짜증이 나며 무기력감, 두통, 건망증,

분노 조절의 어려움까지

겪게 되는 육아 번아웃 증후군. 

 

[ 육아 번아웃 증후군 이란? ]

 

번아웃 증후군은 한 가지 활동에만

몰입하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심한

피로감을 느껴 무기력증, 직무 거부,

자기 비하 등에 빠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증후군은 직장인뿐 아니라

수개월째 아이와 제한된 환경 내에서

육아 전쟁을 치르는 엄마 아빠는 물론,

재택근무를 하며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해야 하는 부모들도 시달리고 있습니다. 

 

육아 우울증을 앓으면 삶에 대한

의욕이 줄어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도 정작 실행하기 어렵고

아이가 옆에 있어도 제대로 

돌보거나 반응해주기 어려워집니다.

 

육아 번아웃 증후군 역시

쉽게 짜증이 나며 무엇을 해도 

의욕이 생기지 않고 감사함, 기쁨 등의

긍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단순히 불안과 무기력해지는 것뿐만 아니라

건망증이 생기거나 과도하게 예민해져

분노 조절의 어려움, 통제 결여 등으로

일상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하고

기력이 없고 식욕감퇴, 만성두통, 피로감, 소화불량 등

신체 증상을 함께 겪기도 합니다. 

 

[ 육아 번아웃 증후군 체크리스트 ]

1~3개 육아 번아웃 초기 단계

4~7 육아 번아웃 중기 단계

8~10 심각한 육아 번아웃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함

 

육아 번아웃으로 인한 증상이 오래되고 

심할수록 회복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특히, 육아로 인해 직장이나 운동,

사교 활동 같은 삶의 영역을 포기했다면

회복은 더 더뎌질 수 있습니다. 

 

[ 나를 격려하고 위로하기 ]

 

육아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휴식, 충전의 시간과 함께

마음가짐도 중요합니다. 

'부모역할이 처음인데 이 정도면

잘하고 있는 거야', '오늘도 참 많이 애썼어'등

자신을 격려해봅니다. '지쳤구나.', '마음에 여유가 없구나'

라며 자신을 위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 육아 번아웃 증상 생활습관 TIP ]

 

1. 규칙적으로 잠자고, 일어나고, 식사하는 생활을 한다.

2. 집안일이든 업무든 정해진 시간 내에 해결하며

쉬는 시간에는 온전히 휴식만 한다.

3. 고민이나 걱정거리를 가족이나 친구, 지인에게 털어놓는다.

4. 부부가 함께 취미를 즐기거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을 한다.

5. 많이 웃고 적당히 땀 흘릴 수 있는 운동을 한다.

6. 자신을 즐겁게 한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방법으로

(술, 담배, 주식, 도박, 폭식은 되도록 피한다)

7.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고 건강한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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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도 마음도 추운 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육아 번아웃 증후군

생활관리로 긴긴 집콕 생활로 힘든 모든 부모님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2. 17. 16:03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요즘 눈을 깜빡이거나 킁킁하는 소리를 내는 등 

틱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고 빠르게 어떤 소리를 

반복해서 내거나 특정한 움직임을 

되풀이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길어진 집콕 시간과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많은 아이들에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요즘 이들의 생활패턴은 이전과

달라졌습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도 

뛰어놀지 못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한 곳에 

오래 앉아있어야 합니다. 

 

학교에 가도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할

수 없도 밥도 혼자 먹어야 합니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며 부모님의 지적을

많이 받기도 하고 행동에 제약을 받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를 써야 하고

간혹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내원하는 

아이들 중에 마스크를 벗는 것을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이런 급격한 환경 변화와 낯선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틱 증상을 보이고

부모님은 혹시 자녀에게 틱 장애가 

생긴 게 아닐까 예민하고 불안해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틱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너무 놀라실 필요는 없습니다. 

틱 증상은 전체 어린이의 10~20% 정도가

한 번 이상 겪을 정도로 흔합니다. 

 

보통 6~7세에 틱 증상을 보이고 

7~11세에 가장 심해지지만

사춘기를 지나며 증상이 대부분 

가라앉습니다. 

 

만약 아이가 틱 증상을 보인다면 

부모님은 드러나지 않게 관찰하되

아이에게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너 그런 소리 내지 마"라며 혼내는 것도

좋지 않고, "괜찮아, 하고 싶으면 해도 돼"와 

같은 말도 권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틱 증상에 관해 지적받거나 창피를

당하게 되면 그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행동의 강화가 일어나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증상 발현 초기에는 이것이

일과성 틱으로 끝날지, 장기화 또는

만성화가 될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아이가 틱 증상을 3주 이상

보인다면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틱 증상으로 내원하는 부모님들에게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은 '소 닭 보듯'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이야기해드립니다. 

 

가정에서는 TV, 스마트폰에 대한 노출을

줄이고 적절히 땀나는 운동을 하거나

다른 집중할 만한 취미를 찾아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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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틱 증상에 관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린 정보가

틱 증상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10. 11:25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일교차가 크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 환절기는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기 쉬운데 올해는 생활패턴이 

달라진 만큼 계절 변화에 대한 대비가 더욱 중요합니다.

 

 

매일 단체생활을 하고 외부활동을 활발하게 할 때와

비교하면 아이들의 활동량은 현저히 줄었고

집콕 생활이 이어지면서 체력 또한 급격히 떨어진 상태입니다.

 

 

어쩌다 오랜만에 바람을 쐬러 공원에 나가도

아이가 금방 피곤해하거나 지쳐하는 모습을 보인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내원하는 부모님들이 말씀하십니다. 

 

 

집에서만 생활하고 충분히 쉬니 아이들의 체력과

면역력이 좋아졌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 반대의 경우가 많습니다.

 

 

한참 뛰어놀면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자극하고

다리와 허리의 골격을 잡아주는 근육을 강화시켜야 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지 못하면서 체력과 근지구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집'이라는 안전한 공간에서 머무르고 마스크 작용, 손 씻기 등의

방역을 위한 생활습관으로 바이러스, 세균에 노출되는 경우가

적어지면서 감기 같은 감염질환이 줄어든 것이지

면역력이 좋아진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외부 감염원에 대항하면서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줄고 체력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온실 속의 화초처럼 보호받는 

이 같은 '온실 면역' 상태에서 아이들이 환절기 찬바람과

온도 차이에 노출되면 비염 증상도 더욱 심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주로 재채기, 맑은 콧물, 코 가려움증, 코막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눈이 충혈되거나 눈물이 나며 간지럽기도 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부비동염(축농증), 중이염 등의 합병증이 

생기기 쉽고 오래 지속되면 얼굴형이나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치료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비염 증상이 급성으로 나타나 아이가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으로

고생한다면 몸에서 스스로 염증을 가라앉히도록

함소아한의원 노원점에서는 한방감기약을 활용합니다. 

또한 코 주위와 호흡기 관련 경락을 따뜻하게 하는 

뜸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비염은 무엇보다 생활관리가 중요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집안 환경을 잘 관리해야 하는데,

침구류나 아이가 자주 쓰는 천으로 된 생활용품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55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침구류에 집먼지진드기 방지 커버를 씌우는 것이 좋습니다.

 

 

침실은 휴식과 취침 이외에 놀이 장소로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환기가 잘 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온도는 18~23도 정도를

유지하고 실내 습도는 40~55%가 적당합니다. 

공기 청정기나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기계의 청결이나 필터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가

환절기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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