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설탕 대신 자일리톨로 과일청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한 요즘 유자차, 레몬차 등 

과일청으로 만든 따뜻한 차가 많이 생각납니다.

 

아이들에게도 비타민의 함량이 많아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는 과일청

설탕과 과일을 똑같은 양으로 섞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이가 썩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이럴 때는 설탕 대신 자일리톨을 사용하면 됩니다.

자일리톨은 설탕처럼 달콤한 맛을 내는 재료입니다.

 

하지만 자일리톨은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느낌

주어서 빵이나 케이크와 같은 부드러운 단맛을 

내는 음식에는 부적절합니다.  

 

대신 자일리톨은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요.

입속의 충치 균이 설탕을 먹고 소화시키며

젖산이라는 찌꺼기를 발생시킵니다. 

젖산은 치아 표면을 녹여 이를 썩게 합니다.

 

충치균이 자일리톨을 설탕인 줄 알고 먹으면

소화되지 못하고 그대로 나와 젖산이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엄마랑 아이랑

자일리톨 설탕으로 과일청 만들기

 

♥ 준비물

청귤 1kg, 자일리톨 설탕 1kg, 뚜껑이 있는 유리병, 숟가락, 큰 그릇

 

♥ 방법

1. 청귤의 꼭지 부분을 잘라 버리고, 얇게 썰어 준비한다.

2. 뜨거운 물에 소독한 유리병을 준비한다.

3. 큰 그릇에 청귤 조각과 자일리톨 설탕의 절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준다.

4. 청귤 조각을 유리병 안에 2~3층 쌓는다.

5. 숟가락으로 자일리톨 설탕을 청귤 위에 골고루 뿌린다.

6. 남은 자일리톨 설탕을 모두 다 넣을 때까지 4~5번 반복한다.

7. 재료를 모두 넣은 후 뚜껑을 꽉 잠그고 2~3일간 상온에 보관한다. 

8. 자일리톨 설탕이 잘 녹을 수 있도록 수시로 흔들어 준다

9. 자일리톨 설탕이 다 녹으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한다

10. 일주일 뒤, 따듯한 물이나 차가운 물에 청귤청을 넣어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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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설탕 대신 자일리톨로 과일청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방법으로

다양한 과일청을 만들어서 아이와 함께

차로 마시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30. 11:20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날씨의 변덕이 심해지며

아이들의 호흡기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요즘과 같은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비염 증상이 나타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비염의 원인은 환경적인 요인부터 특정물질의

알레르기 반응 등 다양한데, 가을에 비염이

특히 심해진다면 아이 비염의 원인이

아침저녁으로 뚝 떨어지는

차가운 공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처럼 마스크도 잘하고 외출도 

많지 않은 시기에 갑자기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의

비염 증상이 심해졌다면 큰 일교차와 차가운

공기가 코 점막에 자극을 주어 과민반응이 나타나고

코의 기능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입니다.

 

콧물, 코막힘 증상은 아이의 숙면, 식욕, 성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가을철에는 특히 비염의

치료와 관리가 중요합니다. 

 

[ 가을 비염의 특징 ]

물처럼 맑은 콧물

맑은 콧물을 동반한 재채기

코막힘

코를 후비거나 

잦은 코피 증상 

 

알레르기 비염 아이들은 외부에서 들어온 공기를

따뜻하게 덥혀주는 기능이 약합니다. 따라서 코 점막이 

스스로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시킬 수 있도록

기능을 회복시켜 주어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주는

코 점막 기능 회복을 돕는 생활관리 TIP

 

새벽에 기온이 뚝 떨어지는 요즘 날씨에는

아이가 잠자리에서 일어나 바로 거실에 나가지 말고

자리에서 기지개를 켜는 등 가볍게 스트레칭하여

몸을 따뜻하게 덥힌 후 침실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양쪽 콧방울부터 미간까지를 양쪽 검지 손가락으로 

위아래로 비벼 코 주위 혈류를 원활하게 해 주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실내 환기는 식구들이 모두 일어나 집 안에서

활동한 1~2시간 정도 후에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어있지만 아이가 집 밖을 

나설 때에는 외부 찬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목 뒤를 목도리나 스카프를 둘러 따뜻하게 하면 좋습니다.

 

취침 시 코막힘 증상이 심하면 자기 전에 족욕을 하거나

수건에 뜨거운 물을 부어 따듯한 김을 코로 들이마시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발이 찬 아이라면 수면양말을 신게 해서 발을

따듯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철에 유독 심해지는 비염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한약으로 주된 치료를 진행합니다. 침, 뜸으로 그 치료효과를

더욱 좋게 하고 동일한 증상의 비염이라고 해도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인지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인지에 따라

처방이 달라집니다.

 

또한 아이의 콧물과 코막힘의 심한 정도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며 아이 개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춰

치료와 처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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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에 유독 심해지는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29. 14:56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일교차가 크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 환절기는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기 쉬운데 올해는 생활패턴이 

달라진 만큼 계절 변화에 대한 대비가 더욱 중요합니다.

 

 

매일 단체생활을 하고 외부활동을 활발하게 할 때와

비교하면 아이들의 활동량은 현저히 줄었고

집콕 생활이 이어지면서 체력 또한 급격히 떨어진 상태입니다.

 

 

어쩌다 오랜만에 바람을 쐬러 공원에 나가도

아이가 금방 피곤해하거나 지쳐하는 모습을 보인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내원하는 부모님들이 말씀하십니다. 

 

 

집에서만 생활하고 충분히 쉬니 아이들의 체력과

면역력이 좋아졌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 반대의 경우가 많습니다.

 

 

한참 뛰어놀면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자극하고

다리와 허리의 골격을 잡아주는 근육을 강화시켜야 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지 못하면서 체력과 근지구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집'이라는 안전한 공간에서 머무르고 마스크 작용, 손 씻기 등의

방역을 위한 생활습관으로 바이러스, 세균에 노출되는 경우가

적어지면서 감기 같은 감염질환이 줄어든 것이지

면역력이 좋아진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외부 감염원에 대항하면서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줄고 체력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온실 속의 화초처럼 보호받는 

이 같은 '온실 면역' 상태에서 아이들이 환절기 찬바람과

온도 차이에 노출되면 비염 증상도 더욱 심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주로 재채기, 맑은 콧물, 코 가려움증, 코막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눈이 충혈되거나 눈물이 나며 간지럽기도 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부비동염(축농증), 중이염 등의 합병증이 

생기기 쉽고 오래 지속되면 얼굴형이나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치료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비염 증상이 급성으로 나타나 아이가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으로

고생한다면 몸에서 스스로 염증을 가라앉히도록

함소아한의원 노원점에서는 한방감기약을 활용합니다. 

또한 코 주위와 호흡기 관련 경락을 따뜻하게 하는 

뜸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비염은 무엇보다 생활관리가 중요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집안 환경을 잘 관리해야 하는데,

침구류나 아이가 자주 쓰는 천으로 된 생활용품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55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침구류에 집먼지진드기 방지 커버를 씌우는 것이 좋습니다.

 

 

침실은 휴식과 취침 이외에 놀이 장소로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환기가 잘 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온도는 18~23도 정도를

유지하고 실내 습도는 40~55%가 적당합니다. 

공기 청정기나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기계의 청결이나 필터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가

환절기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26. 11:45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24 절기 중에 '상강'입니다.

상강은 서리가 내린다는 시기의 뜻으로

서리는 물체의 포면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공기 중 수증기가 그대로 얼어붙고 

맺히며 생기는데, 그만큼 이 시기를 전후로

밤공기가 급격히 차갑고 건조해집니다. 

 

아이들은 이맘때 갑작스럽게

차가워진 공기가 호흡기나 피부를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한 생활관리법을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소개하겠습니다. 

 

[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한 생활관리 TIP ]

 

1. 찬바람 주의하고 온습도 조절하기

 

우리 몸은 갑작스럽게 온도가 변하면

모공이 수축하여 피부가 닭살처럼 

오돌토돌해지고 찬 바람을 막기 위해

코가 붓거나 막히는 증 차고 건조한

기운을 급히 막으려는 증상을 보입니다.

 

특히 찬 공기는 아이들의 호흡기 면역력을

급격히 저하시키고 감기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수면시간에는 창문을 닫고 외풍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해 주어야 합니다. 

 

실내 온도는 너무 따듯하기보단

바깥과 온도 차이가 많이 나지 않도록

21~22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난방으로 인해 바닥이 따뜻해지면

공기가 바짝 마르기 때문에 실내에

빨래를 널거나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60% 정도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2. 부족한 진액 보충하기

 

물이 적은 주전자는 빨리 끓고 빨리 식는

것처럼 우리 몸도 마찬가지로 몸속 진액이

마르고 건조한 사람은 외부 환경이 바뀔 때

그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보통 찬 바람을 조금만 쐐도 금방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이 이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피나 피부 가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비슷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따듯한 물을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체질적으로 진액이 부족한 아이들은 

이를 진액을 보강해주는 약재를 함유한

보약으로 진액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가을 제철 음식 활용하기

 

가을에 수확한 제철 과일은 부족한 수분도

보충하고, 호흡기를 촉촉하게 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사과나 배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기관지 건강에 좋고, 대추나

밤은 비위를 안정시키며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

 

가을과 겨울은 한의학에서 "수장(收藏)"의

계절이라고 하여 거두고 저장하는 철입니다.

우리 몸은 에너지를 쌓고 원기를 만들며

다음 한 해를 보내기 위한 힘을 마련하기 때문에

 

가을 제철 음식과 함께 고기와 기름기를

적당히 먹어 열량을 채우는 것도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아침저녁의 찬기와 건조함으로 인해 

기침 증상이 있을 때는 폐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약재가 함유된 약을 처방합니다.

 

피부가 건조해져 가려움을 호소한다면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피부 재생능력을

도와 가려움 증상을 개선해주는

한방외용제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건조한 환절기마다 아이의 

피부가 건조해진다면 피부의 기혈을

보강하는 치료를 진행하여, 몸의 기운이

잘 돌고 피부의 열이 몰리지 않도록 

침 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겨울로 계절이 바뀌는 무렵인 상강에

건조함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23. 11:27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요즘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오는 아이들 중에

누런 콧물이 있고, 코가 뒤로 넘어가서 켁켁 

불편해하는 친구들이 늘고 있습니다. 

 

축농증은 부비동염이라고도 하며

콧물이 빠지지 못해 부비동에 고이게 되고,

부비동에 콧물이 밖으로 순환되지 못한 채

염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축농증에 관한

Q&A를 준비했습니다.

누런 콧물에 숨쉬기 힘든 축농증 Q&A

함소아한의원노원점과 함께 알아보아요!

 

 

Q1. 미세먼지가 있거나 찬 바람이 부는 환절기에 코막힘,

콧물이 잦아요. 비염일까요? 축농증일까요?

 

말씀해주신 증상은 비염에 자주 보이는 증상입니다. 

거기에 감기 증상이 결합되면 더 오래가고 반복됩니다.

겉으로 보이는 증상만으로 비염과 축농증을

정확히 구분하기 어렵답니다. 비염이나 코감기를 적절하게

치료하지 못해 생기는 합병증이 축농증입니다. 

콧물이 녹색이나 보랏빛은 띈다면 축농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Q2. 축농증을 한 번 앓은 아이가

감기에 걸리면 다시 축농증이 올까요?

 

어린아이의 경우 부비동이 어른과 달리

작아서 약간의 콧물, 코막힘에도 축농증으로 

쉽게 이어집니다. 또한 면역력이 적은 친구이거나

비염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 친구라면

재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Q3. 8개월 아기 엄마입니다. 3주 이상 항생제를 먹어도

맑은 콧물이 멈추지 않는데요, 축농증인가요? 그리고

8개월 아기는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어린이집도 시작 안 한 아이라면 가족력에서

코가 약하신 분의 있을 수 있습니다. 큰 열이 없다면

항생제 사용을 지속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맑은 콧물이라 할지라도 실제로는 코 안에

진득한 코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호흡기 치료와 함께 

목과 코의 염증을 확인해서 한방감기약을 처방합니다. 

 

 

Q4. 축농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근본 해결은 결국 면역력, 체질, 가족력, 환경에 대한

이해입니다. 이 4가지를 바꿔주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는

환경적인 부분 부터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비타민C나 필수 무기질이 들어간 과일, 야채를 꾸준히 

섭취하고, 실내 습도를 50~55%를 맞춰주는 등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축농증은 초기에 치료받지 않으면

만성으로 변한다고 하는데 증세가

심해졌을 때 치료하면 늦을까요?

 

아이들은 부비동이 어른보다 작아서 

콧물이 쉽게 부비동으로 가는 편입니다.

면역력과 체질, 가족력 등을 무시하고 

일률적으로 치료하면 내성으로 인해서

오히려 만성으로 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늦는다는 것보다 오래 걸릴 뿐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다 감기인데, 우리 아이만

축농증이라고 해서 속상하셨나요?

 

아이들마다 이름이 다른 것처럼

각자의 면역력과 체질이 다르답니다.

 

이에 따라 질환의 증상이 오래가기도 하고

쉽게 이겨내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함소아한의원노원점과 함께 상담해주세요^^

by 예봉아빠 2020. 10. 22. 14:30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일교차가 벌어지고 건조해지면서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호흡기 증상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감기 예방에 좋은 추천 한방차를 소개하겠습니다. 

잦은 감기?

우리 가족 감기 예방에

좋은 한방차 BEST 6!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1. 대조(대추)

대추는 성질이 따뜻하고 기혈 보충, 심신안정

도움을 주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 몸의 온기를

유지할 때, 몸이 허약하여 기운이 없고

쉽게 잠에 들지 못할 때 추천합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2. 계지(계피)

계지는 성질이 따뜻하고 항알레르기,

항바이러스, 항균작용이 뛰어나

전반적인 감기 증상을 보일 때

잘 사용하는 약재입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3. 금은화

금은화는 인동덩굴의 꽃봉오리로

성질이 차가워 한방에서는 열을 내리고

독을 푸는 데 좋은 효능이 있는 약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누런 콧물이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4. 길경

길경은 흔히 알고 있는 도라지의 뿌리로 

폐를 맑게 하고, 뱃속의 찬 기운을 풀어주어

기침을 멈추고 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가래가 끓고 기침을 많이 한다면

길경차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5. 진피

진피는 귤과 비슷하게 생긴 산물의 껍질을 

말린 약재로 감기를 앓고 소화력이 떨어지고

폐의 기운이 떨어져 기침, 가래가 많을 때 

도움이 됩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6. 박하

박하는 멘톨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특유의 시원한 향이 기운을 잘 소통시키고, 

뭉친 것을 잘 풀어줍니다. 

특히 항균, 진통, 소염 작용이 강해

두통, 인후통, 기관지염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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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추천해드린

감기 예방에 도움되는 한방차들로

건강한 환절기 보내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19. 11:04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어린이 다이어트 방법에

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식습관, 생활습관

교정을 통한 올바른

어린이 다이어트 방법은?

 

1. 아이 식습관에 관심 갖기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것은

음식 습관과 선호도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아침을 먹는지 간식은 어떤 종류로 

먹는지 등을 관찰하여 일주일~한 달 정도

기록해 봅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나갈 수 있습니다. 

 

2. 몸에 해로운 간식 치우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식품, 주스,

과자 등을 못 먹게 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집에서 만큼은 눈에 보이지 않게 

치우고, 가족들도 다 같이 피하는 습관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식습관은 유전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3. 음식 조리방법에 변화주기

 

튀긴 요리나 볶은 요리보다는 굽거나

삶거나 데친 요리로 조리방법에 변화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싫어하면

찐 고구마나 과일 샐러드처럼 열량이 적으면서도

비교적 잘 먹는 메뉴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비만에 좋은 한방차 마시기

 

율무차노폐물과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황기차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율무차는 출출할 때 간식으로 황기차는

끓여서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5. 체중에 맞는 운동 찾기

 

운동을 시작할 때 몸에 무리가 오지 않도록

체중에 맞는 운동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고도 비만인 경우 수영, 고도비만인 경우 천천히 걷기

자전거 타기, 경도비만이나 과체중인 경우 가볍게 걷기

계단 오르기, 인라인스케이트, 줄넘기, 에어로빅 등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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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따라 하기 쉬운 스트레칭!

함소아한의원노원점 최승용 대표원장님이

알려드립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참 쉽지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린 홈 스트레칭! 

시간 될 때마다 수시로 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세요~

by 예봉아빠 2020. 10. 15. 14:01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싹오싹 등골이 서늘해지지만 그래도 

보고 싶은 무서운 그림책과 공포 애니메이션

어린이 채널에서 방영하니 괜찮겠지~

싶다가도 간혹 어른이 봐도 깜짝 놀라는 장면에

아이가 봐도 괜찮은 걸까? 하고 고민이

많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공포심은 언제 생길까?

 

최초의 공포심은 생후 6개월 무렵 시작됩니다.

이 시기 아이는 인지능력이 발달하면서 

본능적으로 낯선 사물이나 대상에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4세부터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이나 가상세계에 존재하는

괴물 등을 떠올리며 겁내기도 하지요.

 

 몇 해 전부터 아이들에게 대세 만화로 통하는

아동용 호러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괴물, 도깨비, 귀신 등이 나오지만 

아이들이 보는 영상인 만큼 귀엽고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호러 애니메이션인 만큼 간혹

어른이 보기에도 잔인하거나 무서운 장면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이를 본 후 아이들은 무섭다며 밤에 잠을 

못 자거나 화장실에 혼자 가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이의 기질에 따라 공포만화를

대하는 태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자극 추구 성향이 높은 아이는 

놀이를 할 때도 스릴 있고 아찔한

경험을 즐기기 때문에 자극적인

공포 만화가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대안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극 추구 성향이 낮은 아이

이미 일상에서 많은 자극을 

받고 있기 때문에 공포 만화를 보면

불안한 심리가 가중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아이의 상태를 살피어

영상물 시청을 지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공포만화 보는 아이, 생활관리 TIP ]

 

1. 아이와 함께 관람하기

공포만화를 볼 때 아이들은 공포심을

느끼면서 동시에 안전함을 확인받고 

싶어 합니다. 이때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봐 준다면 아이와 신뢰관계도

두터워지고, 아이는 편안한 마음으로

시청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이가 무서워한다면 놀리거나 무시하지 않고

"괜찮아, 엄마 아빠가 옆에 있어~"라며

안심을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2. 지나치게 자극적인 영상 피하기

공포영화를 본 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사례도 종종 발생합니다. 아이의 뇌는

아직 감정을 완전히 조절하지 못하므로

공포를 느꼈을 때 몸에 나타나는 반응에

대처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성인보다 심장의 기능,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맞추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공포심을

더욱 잘 느끼는 것입니다. 또한

현실과 가상세계를 뚜렷하게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자극적인

영상은 보여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포만화를 무서워하면서도 

자꾸 보려고 하는 아이에게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로, 아이와 신뢰관계를

쌓으며 올바르게 영상물을 시청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13. 14:43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올 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오랜 집콕 생활로 일상생활의

리듬이 깨져 엄마도 아이도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불안하거나 우울해도

그 감정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두통, 복통 등의 신체 증상이나

짜증, 반항, 공격적 행동, 영상이나 게임중독 등으로

스트레스 증상을 표현합니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제때 해소해 주지

않으면 눈을 깜빡이거나 킁킁거리는 등의

틱 증상이 이어질 수 있어 꾸준한 생활관리를 

통해 아이의 스트레스를 올바르게 

해소할 수 있도록 대처해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도 위와 같은

증상으로 내원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생활관리 TIP

알려드리겠습니다!

 

1. 수면리듬을 찾아 규칙적인 생활하기

 

우리 몸은 올바른 신체리듬을 유지하는 

것만으로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아이들의 경우 9시 전 취침을 목표로 하고

규칙적인 기상시간을 정해 수면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아이가 편하게 잠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한데, 잠자기 직전의

자극을 주는 활동을 제한하고 수면에 방해가 되는

조명, TV와 영상물 시청 등 아이의 수면에

방해가 될 만한 요소들을 개선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땀 흘리는 운동으로 스트레스 해소하기

 

아이들은 활동량이 줄어든 만큼 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뿐 아니라

인지능력 향상, 정서적인 안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실내에서도 하기 쉬운 스트레칭은 몸의

긴장을 줄여주고,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전신의 근육을 사용해 정신적 피로를 줄여주어

올바른 스트레스 해소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따뜻하고 다정한 관계를 유지하기

 

아이 기분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만으로 스트레스 상황을

견디기가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제한된 외출로 아이들이 힘들어한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그림 그리기, 보드게임,

블록 놀이 등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함께하면서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평소 서로를 격려하거나 칭찬하는 등의

보듬어 주는 언어로 대화를 나누는 

습관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울(鬱)이라는 글자는 뭉치고

막힌다는 뜻으로, 한방에서는

모든 생명체는 끊이지 않고 흘러가고

순환할 때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가만히 있어야 하는 요즘의 상황은

이런 흐름을 방해하고 막히게 하여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병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한약과 침, 부항치료 등을 사용하여

기혈이 부족하여 흐름이 원활치 못하다면

기혈을 보강해주고, 정체되어 막혀있는

경우라면 막힌 기운을 뚫어주고 순환을

돕는 치료를 진행합니다.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로

길어진 집콕 생활은 어른들과 함께

아이들도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생활관리로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이겨내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12. 15:03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24절기 중 '한로'라고 합니다.

한로가 오는 시기에는 공기가 매우 차가워져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고 기온이 큰 폭으로

변화하는 시기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 아이들의 몸은

환경 변화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가을철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이와 같은 시기

변화 적응을 위해 어떠한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리는

한로 생활관리 TIP!

 

[ 가급적 찬 바람을 멀리하기 ]

날이 차가워지는 시기인 만큼 찬 바람을

쐬지 않기란 쉽지 않지만 찬 바람을 얼굴에

직접 쏘이거나 장시간 찬 바람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을 할 때는 방풍 기능이나 보온성이 있는

겉옷을 입혀주어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기가 차가워지는 새벽녘에는 찬 공기가

창 틈을 비집고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취침 시 

머리를 창문에서 먼 쪽에 두고 잠을 청하면

직접적으로 찬 공기에 노출이 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잠에서 깬 후 바로 거실로 나오기보다는

침실 내에서 기지개를 켜게 하거나

약간의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 후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 한로에는 어떤 음식이 좋을까? ]

한로는 먹을거리가 풍부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의 제철 재료들만 챙겨 먹어도 아이들의

건강 관리에 매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식재료인 미꾸라지는 피부를

튼튼하게 하고 세균의 저항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감기 예방에 매우 탁월합니다.

또한 양기를 북돋아주기 때문에 오장을 보호하고

소화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아이들도 익숙한 식감을 위해서 추어탕이나

추어 탕수육 등 아이가 좋아할 방법으로

요리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0월은 산수유로 붉게 물드는 계절입니다.

산수유는 따뜻한 성질의 음식으로 

간과 신장을 보호해주고 몸을

단단하게 해 주기 때문에 원기가

부족하거나 야뇨증이 있는 아이들이 

복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산수유는 차로 우려내어 마시게 하거나

샐러드에 넣어 복용하면 아이들도

쉽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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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일교차가 커지고

추워지기 시작하는 '한로'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린

생활관리로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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