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추적추적 비가 오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입니다. 

 

이런 날에는 아이들이

훌쩍훌쩍 콧물을 흘리며 

비염 증상으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비염이라 하면 아침저녁으로 

뚝 떨어지는 차가운 공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처럼 마스크도 잘하고 외출도

많지 않은 시기에 갑자기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의 비염 증상이 심해졌다면

차가운 공기가 코 점막에 자극을 주어

과민반응이 나타나 코의 기능을

제대로 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콧물, 코막힘 증상은 아이의 숙면,

식욕, 성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치료와 관리가 중요합니다. 

 

아이 비염 어떻게 관리해 줘야 할까?

 

1. 기상 후 체조와 따뜻한 물 마시기

한랭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비염의 특징은 물처럼 맑은 콧물을

흘리거나 맑은 콧물을 동반한 재채기,

코막힘 증상 등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건조한 대기로 인해 코 점막이

건조해지니 아이가 자꾸 코를 후비고

만져 점막이 갈라지고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 점막이 스스로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능을 회복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벽 기온이 뚝 떨어지는 요즘 날씨에는

잠자리에서 일어나 바로 거실에 

나서지 말고 자리에서 기지개를 켜는 등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여 몸을 따뜻하게

덥힌 후 침실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2. 수면양말을 신어 혈액순환 관리하기

코가 막히면 호흡 조절에 관여하는

비강 내 수용체들이 외부 자극에

둔감해지고, 이는 비강 반사를 감소시키는데

 

그로 인해 코막힘이 점점 더 심해지면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개 호흡을 하게 됩니다. 

 

이를 개선하려면 취침 시 코막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자기 전에 족욕을 하거나

수건에 뜨거운 물을 부어 따듯한 김을

코로 들이마시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발이 찬 아이라면 수면양말을

신게 하여 발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도움을 줍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가을, 겨울에 유독 심해지는

비염은 한약 처방을 주로 하게 됩니다.

 

또한 침, 뜸, 부항 치료를 통해 효과를 더욱 

좋게 하도록 돕습니다. 

 

동일한 증상의 비염이라도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인지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인지에

따라 처방을 달라지며, 콧물과 

코막힘이 심한 정도에 따른 

처방 또한 다릅니다. 

 

아이 개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는

맞춤 처방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19. 14:07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날씨의 변덕이 심해지며

아이들의 호흡기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요즘과 같은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비염 증상이 나타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비염의 원인은 환경적인 요인부터 특정물질의

알레르기 반응 등 다양한데, 가을에 비염이

특히 심해진다면 아이 비염의 원인이

아침저녁으로 뚝 떨어지는

차가운 공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처럼 마스크도 잘하고 외출도 

많지 않은 시기에 갑자기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의

비염 증상이 심해졌다면 큰 일교차와 차가운

공기가 코 점막에 자극을 주어 과민반응이 나타나고

코의 기능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입니다.

 

콧물, 코막힘 증상은 아이의 숙면, 식욕, 성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가을철에는 특히 비염의

치료와 관리가 중요합니다. 

 

[ 가을 비염의 특징 ]

물처럼 맑은 콧물

맑은 콧물을 동반한 재채기

코막힘

코를 후비거나 

잦은 코피 증상 

 

알레르기 비염 아이들은 외부에서 들어온 공기를

따뜻하게 덥혀주는 기능이 약합니다. 따라서 코 점막이 

스스로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시킬 수 있도록

기능을 회복시켜 주어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주는

코 점막 기능 회복을 돕는 생활관리 TIP

 

새벽에 기온이 뚝 떨어지는 요즘 날씨에는

아이가 잠자리에서 일어나 바로 거실에 나가지 말고

자리에서 기지개를 켜는 등 가볍게 스트레칭하여

몸을 따뜻하게 덥힌 후 침실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양쪽 콧방울부터 미간까지를 양쪽 검지 손가락으로 

위아래로 비벼 코 주위 혈류를 원활하게 해 주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실내 환기는 식구들이 모두 일어나 집 안에서

활동한 1~2시간 정도 후에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어있지만 아이가 집 밖을 

나설 때에는 외부 찬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목 뒤를 목도리나 스카프를 둘러 따뜻하게 하면 좋습니다.

 

취침 시 코막힘 증상이 심하면 자기 전에 족욕을 하거나

수건에 뜨거운 물을 부어 따듯한 김을 코로 들이마시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발이 찬 아이라면 수면양말을 신게 해서 발을

따듯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철에 유독 심해지는 비염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한약으로 주된 치료를 진행합니다. 침, 뜸으로 그 치료효과를

더욱 좋게 하고 동일한 증상의 비염이라고 해도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인지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인지에 따라

처방이 달라집니다.

 

또한 아이의 콧물과 코막힘의 심한 정도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며 아이 개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춰

치료와 처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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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에 유독 심해지는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29. 14:56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24 절기 중에 '상강'입니다.

상강은 서리가 내린다는 시기의 뜻으로

서리는 물체의 포면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공기 중 수증기가 그대로 얼어붙고 

맺히며 생기는데, 그만큼 이 시기를 전후로

밤공기가 급격히 차갑고 건조해집니다. 

 

아이들은 이맘때 갑작스럽게

차가워진 공기가 호흡기나 피부를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한 생활관리법을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소개하겠습니다. 

 

[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한 생활관리 TIP ]

 

1. 찬바람 주의하고 온습도 조절하기

 

우리 몸은 갑작스럽게 온도가 변하면

모공이 수축하여 피부가 닭살처럼 

오돌토돌해지고 찬 바람을 막기 위해

코가 붓거나 막히는 증 차고 건조한

기운을 급히 막으려는 증상을 보입니다.

 

특히 찬 공기는 아이들의 호흡기 면역력을

급격히 저하시키고 감기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수면시간에는 창문을 닫고 외풍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해 주어야 합니다. 

 

실내 온도는 너무 따듯하기보단

바깥과 온도 차이가 많이 나지 않도록

21~22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난방으로 인해 바닥이 따뜻해지면

공기가 바짝 마르기 때문에 실내에

빨래를 널거나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60% 정도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2. 부족한 진액 보충하기

 

물이 적은 주전자는 빨리 끓고 빨리 식는

것처럼 우리 몸도 마찬가지로 몸속 진액이

마르고 건조한 사람은 외부 환경이 바뀔 때

그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보통 찬 바람을 조금만 쐐도 금방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이 이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피나 피부 가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비슷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따듯한 물을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체질적으로 진액이 부족한 아이들은 

이를 진액을 보강해주는 약재를 함유한

보약으로 진액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가을 제철 음식 활용하기

 

가을에 수확한 제철 과일은 부족한 수분도

보충하고, 호흡기를 촉촉하게 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사과나 배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기관지 건강에 좋고, 대추나

밤은 비위를 안정시키며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

 

가을과 겨울은 한의학에서 "수장(收藏)"의

계절이라고 하여 거두고 저장하는 철입니다.

우리 몸은 에너지를 쌓고 원기를 만들며

다음 한 해를 보내기 위한 힘을 마련하기 때문에

 

가을 제철 음식과 함께 고기와 기름기를

적당히 먹어 열량을 채우는 것도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아침저녁의 찬기와 건조함으로 인해 

기침 증상이 있을 때는 폐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약재가 함유된 약을 처방합니다.

 

피부가 건조해져 가려움을 호소한다면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피부 재생능력을

도와 가려움 증상을 개선해주는

한방외용제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건조한 환절기마다 아이의 

피부가 건조해진다면 피부의 기혈을

보강하는 치료를 진행하여, 몸의 기운이

잘 돌고 피부의 열이 몰리지 않도록 

침 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겨울로 계절이 바뀌는 무렵인 상강에

건조함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23. 11:27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추분입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뜻이지요.

추분에 들어서며 아침저녁으로 

찬 바람이 불며 일교차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내원하는 아이들도

콧물을 훌쩍거리거나

기침을 하는 아이들은 늘었고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잠잠했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고

축농증, 후비루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환절기는 본래 감기와 비염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이는 아이 몸이 변화된 온도에

적응하느라 면역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차갑고 건조해지는 바람과 

맞서느라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이 몸이 변화된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어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리는

[ 호흡기 면역력을 위한 생활관리 TIP ]

 

1. 찬 바람이 직접 닿지 않게 하기

찬 바람이 직접 몸에 닿아 

급격히 체온을 떨어뜨리면

호흡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외출 시에는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얇은 카디건이나 점퍼를 입혀

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충분한 양의 물 마시기

서서히 대기가 건조해지기 시작하는데

호흡기는 이런 건조한 환경에서 

더욱 예민해지고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최소 하루에 500ml 정도의 물

꾸준하게 마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제철과일 섭취하기

환절기 감기나 비염으로 자주 

고생하는 아이라면 '배'를 자주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가래기침이 잦고 목이 자주 쉬는 

아이라면 배도라지차를 

추천합니다.

 

한방에서는 호흡기 면역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을엔

보약을 처방하곤 합니다. 

 

이 시기를 잘 보내야 다가올

겨울과 봄까지 건강하게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호흡기 면역력을 위한 생활관리 TIP로

 

감기나 비염 등의 질환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9. 22. 10:55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

 

집콕 생활도 길어지고

가을도 시작되며 

식욕이 폭발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폭발한 식욕 잠재우는 방법에 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음식을 먹게 되는 이유 체크하기 ]

"혹시 배고프지 않는데도

먹고 있지는 않나요?"

물 대신 주스나 음료를 마신다

잠들기 전 냉장고에서 간식을 찾는다

식사를 하고 달달한 디저트를 먹는다

영화를 볼 때 꼭 팝콘을 먹는다

 

[ 마인드 컨트롤 하기 ]

음식의 유혹에 휘둘리지 않도록

마인드 컨트롤 하기

상황 1. 음식이 보이는 것만으로도 먹고 싶다면?

>> 물병을 가까이 두기

>> 눈에 보이는 곳에 과일 채소 두기

 

상황 2.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했다면?

>> '에라 모르겠다' 보다는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하기

>> 운동이나 취미로 관심을 돌려 스트레스 해소하기

 

[ 음식을 먹게 되는 상황 통제하기 ]

가치에 집중하기 

건강을 위해서 첨가물이 적은 식품을 먹겠어

일상화 하기

'매일'사과를 먹으니 오늘도 사과를 먹을 거야

제한하기

어떤 경우에도 초콜릿 두 조각 이상은 안 먹을 거야

추가하기

난 항상 식전에 따뜻한 물 한 컵을 마셔

대체하기

감자튀김 대신 구운 감자를 먹겠어

수정하기

치킨을 먹을 때 껍질은 먹지 않을 거야

배제하기

난 콜라를 끊었어

 

[ 식욕이 조절이 안된다면? ]

본식 사보다 야식 조심하기

저녁 식사 후 바로 양치를 하여

밤에 먹게 되는 것을 방지하세요

 

먹을 양을 덜어 놓고 먹기

먹는 양을 눈으로 보면 내가 

얼마나 먹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식사 중에는 전자기기 멀리하기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보면서 식사를 하면

과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상으로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린

식욕폭발 잠재우는 생활관리 방법입니다. 

 

가을철 폭발한 식욕으로 

고생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9. 1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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