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생한 아이 질환 정보

[함소아한의원노원점]변비가 심한아이, 어떻게 관리하나요?

by 예봉아빠가 들려주는 육아 생생 정보 예봉아빠 2020. 11. 16.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변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까 합니다. 

변비는 2가지 종류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1. 변을 보고 싶은데 안 나오는 경우

2. 변을 일부러 참는 경우 

 

변을 일부러 참는 경우는 

배변 훈련하는 나이 때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배변을 일부러 참는 일이 악순환으로

반복될 경우 빠져나오기 쉽지 않습니다.

 

대변을 참는 경우는 아이가 대변을 봤을 때

한번 아팠던 경험에서부터 시작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번 아팠기 때문에 '다음에 또 아프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으로 대변을 참게 되면 참는 그 시간 동안

변은 더 딱딱해지며, 다음날 변을 보면

더 아프고 그럼 또 참게 되는 악순환이 됩니다.

 

이러한 경우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생활관리, 아이의 심리적 불안감 해소하는 것으로

치료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대변을 보고 싶은데 잘 못 보는 경우에는 

체질에 따라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열이 많아 변이 바싹 말라

대변을 보기 힘든 경우인 열성 변비가 있고,

변을 밀어내는 힘이 약해서 생기는

기허 변비도 있습니다. 

 

여러 원인에 따라서 치료 방법도 

조금씩 다릅니다.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생활관리는

무조건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변이 딱딱한 아이들은 대부분

물 섭취량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에게 변비가 있으면

하루에 물을 몇 ml 마시는지 

체크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기존 먹는 물의 양보다 

더 늘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물 외에 물, 보리차는 가능합니다.

우유, 주스, 생과일주스 등의

음료는 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순수한 물 혹은 보리차로만

500ml는 복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는 변비에 도움되는 

마사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를 눕혀놓고 부모님은 

발 쪽에 앉으신 후 아이의 발목을 잡고

무릎을 접어 올려 배에 닿도록 해주면

 

배가 눌리는 자세가 돼 복부가 압박되고

밑에 있는 장기들도 함께 압박되고

밀려나게 됩니다. 그래서 대변을

강제적으로 밀어낼 수 있게끔 하는 동작입니다.

 

이러한 자세를 매일 50~100번 정도

꾸준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대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없더라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변기에 앉아 

힘을 주는 연습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유산균을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아이 변비 치료는

원인에 따라 방법이 다릅니다.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는 뜸 치료

변비에 관한 혈자리에 침 치료를 진행합니다.

 

체질에 맞는 한약 처방을 통해서

장운동을 활성화시키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

 

변비 증상이 있는 아이들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

1. 물 500ml 마시기

2. 마사지 하기

3. 정해진 시간에 변기에 앉아서 힘주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