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돌 보약>

한약(보약) 은 보통 첫돌즈음 부터 먹을 수 있습니다^^ 

 

첫돌 전이라도 8-10개월 정도의 아이가 일찍 단체생활을 시작했단거나,

태어날 때 작게 태어나 성장세가 또래 아이들에 비해 아주 많이 작거나,

잔병치레가 심하거나, 하는 경우라면 첫돌이 되기 전에도 처방되어집니다^^  

 

아무래도 함소아한의원 한약(보약) 은

아이들의 기준에 맞춰 저용량으로 (양이 너무 많으면 아이들이 먹기 힘들어해요TT)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처방, 조제되어집니다. 

 

맛도 아이들 한약(보약)이다 보니 잘 먹을 수 있도록 처방되어집니다.

 

<계절별 보약>

아이들이 먹는 한약(보약)을 먹는 계절은

보통 부모님들이 너무나도 잘 아시는 봄, 가을 보약 / 여름에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들을 위한 여름 보약 / 겨울철 자주 아픈 아이들을 위한 겨울 보약 등 계절별로 먹게되며 

1:1 맞춤 처방으로 아이들 증상과 체질에 따라 처방 받게되는 복용 기간과 약재, 하루 먹는 양 등이 달라지게 됩니다. 

 

체력이 약한 아이들은 따뜻한 계절이 되면, 더욱 피곤해하는 것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봄 보약이 처방됩니다.

이 외에 봄 환절기만 되면 알레르기 질환이 심하거나, 입맛을 없어하고, 유난히 성장세가 작은 경우 처방됩니다.

 

여름에 날씨가 더워지면서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들의 속열도 끓어올라 벽쪽이나 창가쪽에서만 자려고 한다거나, 엎드려 개구리자세로 엉덩이를 들쳐 누워 잔다거나, 여름철 배앓이가 잦거나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몸의 열기를 식혀줄 수있는 여름 보약이 처방되어집니다.

 

추운 겨울이 되기 전 기온이 낮아지면서 호흡기증상, 열 , 알레르기 등이 기승을 부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 몸을 보해주는 보약이 처방되어집니다. 

 

겨울에 잔병치레가 말그대로 정말 잦거나, 폐렴 외 입원을 해야하는 상황이 자주 찾아오는 아이들 등의 경우 겨울 보약이 처방되어집니다.

 

<단체생활증후군, 새학기증후군>

단체생활증후군

어린이집(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여러 감염원에 노출되어 잔병치레가 잦아지는 경우를 단체생활 증후군이라 합니다. 이 때에는 단체생활증후군을 잘 이겨내도록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양약과 항생제 없는 감기치료가 중요하고, 체력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한약(보약)을 처방합니다. 

 

새학기증후군

어린이집에서는 새학기로 바뀌면서 친구들이 바뀌거나 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는 새학기 들어가면서 친구들이 바뀌고, 선생님이 바뀌고, 새로운 환경에 노출 되어질 때 나타나는 잔병치레, 피곤함, 다리아파, 배아파, 소변 문제, 심리적인 문제, 틱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를 새학기증후군이라합니다.

최근에는 틱(으흠거림, 캑캑거림, 어깨까딱, 코 어물쩍 등의) 증상으로 내원하는 아이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경우 한약(보약)으로 증상을 완화하도록 돕고, 여러 생활관리를 통해 치료하게 됩니다. 

 

< 이 외 >

이 외에도 물사마귀, 아토피, 생리통, 중이염, 기관지염, 비염, 축농증 등등 

소아관련 질환을 한약(보약) 처방을 통해 치료하고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이라 하면 어린 아이들만 진료 받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만18세(고등학교3학년) 까지 진료 가능하시며, 성인분들도 아이들의 부모님, 가족이시라면 함께 진료 가능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카톡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http://pf.kakao.com/_xneEZxb/chat

 

by 예봉아빠 2021. 2. 19. 14:51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어제는 함박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다들 외출하실 때 빙판길 조심하세요~

소한이 지나고 일 년 중 가장 간한 추위가

몰려오는 시기인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감기를 걱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가활동 및 외출의 제한이

더욱 심해진 요즘 감기보다는

코로나 블루의 영향으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 늘어났습니다.

아이들은 불안과 우울함의 감정을 

잘 인지하지 못해 다소 공격적인

행동으로 감정을 표현하기 때문에

평소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실내에서의 생활이 지속되면

체력과 면역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이를 위한 건강관리도 중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겨울철 건강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올바른 생활관리 TIP!

 

1. 나를 소중히 여긴다는 생각이 들게 하기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지만

해소할 환경은 잘 만들어지지 않아

쉽게 우울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건 엄마, 아빠는 나를

소중히 여긴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입니다. 아이는 부모가 자신을 

지지하고 공감하면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 10분 만이라도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집중해 대화하고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며

공감해주는 것이 일상 속에서의 심리적

안정화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열쇠가 됩니다.

 

2. 비타민D 보충하기

 

겨울에는 낮이 짧아지기 때문에

일조량이 감소하여 체내의 비타민D가 

줄어들게 됩니다. 비타민D는 우리가

행복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체내의 비타민D가 부족하면 쉽게 무기력함을

느끼고 '어둠의 호르몬' 멜라토닌은 더 

생성되면서 쉽게 우울감을 느낍니다.

또 비타민D가 부족하면 수면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데 수면의 질이

낮아지면 몸과 마음은 더 힘들어지기

마련이니 겨울에는 영양제 섭취로

비타민D가 부족하지 않도록

보충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제철 음식으로 몸과 마음을 보충하기

 

삼치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사람의 

기분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수치를

상승시켜 줌으로써 우울감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이와 함께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과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어

골격이 형성되고 있는 어린이의 

성장발육에도 도움을 줍니다. 

 

단호박은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목과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몸의 온기를 유지해 주기 때문에

 

겨울 제철 음식 삼치와 단호박을

몸과 마음을 보충하는 보양식으로 

추천합니다. 

 

4. 쌍화탕으로 면역력 관리하기

 

감기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쌍화탕은 엄밀히 말하면

감기약이 아닌 감기 예방과

기력 회복에 좋은 처방입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원기를 북돋아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 평소

잦은 감기나 비염 등으로 고생하는 

아이에게 도움을 주고, 몸이 냉하거나

손발이 찬 아이에게 특히 좋습니다. 

또 겨울철 체온 유지는 면역력과 

직결되는데 쌍화탕 처방은 혈액순환을

도와 적정 체온을 유지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아이의 면역력 증진뿐 아니라

성인의 건강한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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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로 겨울철 건강하고

신나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1. 1. 7. 12:07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 노원점입니다.

 

찬 바람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겨울,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추운 날씨에 적응하느라

잔병치레가 많아집니다. 

오늘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겨울을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는 아이디어를 소개하겠습니다.

 

겨울철 건강관리, 체온 유지가 핵심!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새도 없이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온이 낮아지고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건강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는데요.

 

체온조절이 미숙한 아이들은 온도 변화에

민감해 기온이 떨어지면 몸이 금세 

차가워집니다. 문제는 체온이 떨어지면

질병에 취약해진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체온은 면역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면역력은 몸에 

유해물질이 들어왔을 때 물리치는

힘을 일컫습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이상 저하된다"라는 

결과도 있습니다. 

 

겨울철 찬 바람도 아이에게 치명적입니다. 

코와 입 등으로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 기도가 붓고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요즘은 마스크를 모두 착용하고 다니기 때문에

바이러스는 물론 찬 공기도 막아주니

외출 시 잊지 말고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체온 1도 올리는 생활관리 TIP

 

1. 방한 용품을 챙겨주세요!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체온이 떨어져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온도 변화에도 체온이 금세

낮아질 수 있으므로 평소 세심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아이가 유모차를 탄 경우 활동량이

줄어들어 체온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방풍커버를 달아 바람을 막고 방한

시트와 하체를 덮어주는 담요를 둘러

보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따뜻한 물로 몸을 따뜻하게!

따뜻한 물은 기초체온을 올려 몸의

순환을 돕고 소화기 건강을 지켜줍니다.

또한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호흡기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수시로 복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머리, 목.. 취약 부위의 열을 사수하라

머리는 몸에서 열이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부위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머리카락이 얇고 부드러워 차가운 공기에

더욱 취약한데, 이때 모자를 쓰는 것만으로도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참 바람을 맞아 목 뒤가 서늘해지면

감기에 노출되기 더 쉽다고 봅니다.

고개를 숙였을 때 가장 높게 튀어나오는

뼈의 바로 밑 부분의 '대추혈' 자리를

가리는 목도리를 착용하면 체온 유지는 물론

목의 상기도를 보호해 호흡기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건조한 실내가 감기를 부른다

겨울철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난방으로

인해 실내 습도가 낮아지기 쉽습니다.

실내가 건조하면 코나 목의 점막이 말라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커지므로

습도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난방기를 틀 때 가습기를 함께 사용하거나

젖은 수건 널기, 물에 숯 담그기,

수중식물 키우기 등도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얇은 옷 레이어링 하기

아이의 체온을 지키기 위해서는

두툼한 옷보다 얇은 옷을 덧입히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옷과 옷 사이에 생기는

공기층이 단열재 역할을 해 몸의 열과

수분 손실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온도에 맞게 입고 벗을 수 있어 

체온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요즘 출시되는 내복은 열을 내는

기능성 의류도 많기 때문에

아이의 상태에 맞춰 내복을 

입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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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겨울철 체온 올리는 생활관리 TIP으로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2. 22. 14:49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드디어 내일!

 

함소아한의원노원점 겨울 쑥- 뜸 치료가 돌아옵니다. 

올 겨울은 특히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 겨울엔 뜸!

 

뜸은 온열 자극으로 몸속 순환을 돕고

바른 기운을 북돋아 면역을 키워주는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겨울에 뜸 치료를 하면?

쑥의 따뜻한 기운이 차가운 기운을

몸 밖으로 배출하고 온기를 불어넣어

잔병치레를 예방하고 면역력 증진을 돕습니다. 

 

함께하면 더 좋은 삼구첩!

백개자, 강즙, 육계 등의 따뜻한 성질의 약재로 

구성된 밤 형태의 처방으로 호흡기, 소화기에 좋은

혈자리에 부착합니다. 뜸 치료를 받으며 

몸속에 들어온 따듯한 쑥뜸의 기운을 

오래 머물도록 도와줍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겨울만 되면 감기, 비염을 달고 사는 아이

손발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

항생제, 해열제 등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 아이

겨울철 장염, 설사 등 배앓이 질환으로 고생하는 아이

 

어린이도 뜸 치료받을 수 있나요?

쑥을 태운 후 드라이기 모양의 뜸기

안에 넣고 따뜻한 정도의 온도로

뜸을 뜨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도

편안하게 뜸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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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진행하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의

겨울 쑥뜸으로 겨울철 아이들의 면역력을

키워주세요~^^

by 예봉아빠 2020. 11. 30. 10:52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어제는 절기 '소설'이었습니다. 

 

소설은 첫눈이 내린다는 뜻을 지닌

절기로, 이 시기가 되면 본격적인

추위와 함께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이 많아집니다.

 

특히 평소 목이 자주 붓는 아이들은

조금만 찬 바람을 쐐도 

금세 열이 나고 감기에 걸리게 됩니다.

 

아이들이 목감기에 걸리면 목의 통증으로 

힘들어하고 밥도 잘 먹지 않는데

그렇게 되면 이후 성장에도 

방해를 받게 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올 수 있는 목감기 예방에 힘쓰고

감기에 걸렸을 때는 적절한 관리를 통해

초기에 회복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리는

목감기 예방에 좋은 생활관리  TIP!

 

1. 평소 청결과 위생에 신경 쓰기

평소 청결과 위생에 신경 써주는 것만으로

많은 호흡기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외출 후 손을 30초 이상 깨끗이 씻어주는 게 

좋고, 구강 위생이 좋지 않을 때는 목감기에

더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식사 후 

30분 안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실내 공기를 깨끗이 하기 위해 

아침저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라면 환기보다는

공기청정기 등으로 실내 공기를 

정화해주면 좋습니다. 

 

2. 목에 찬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목수건이나 목도리 감기

한방에서는 찬 바람을 맞아 목 뒤가 서늘해

지면 감기에 노출되기 더 쉽다고 봅니다.

따라서 아이들과 외출 시에는 목도리나

목수건으로 찬 바람 닿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만약 찬 바람을 맞아 감기가 올 듯 말 듯

으슬으슬한 느낌이 든다면 고개를 숙였을 때

가장 높게 튀어나오는 뼈의 바로 밑부분의

혈자리인 대추혈을 아침저녁으로 헤어드라이기

바람으로 따뜻하게 쐬어주는 것으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콧물, 코막힘 등 초기 감기 증상 관리하기

찬 바람을 쐰 후 바로 콧물이 생기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콧물이 많아져

코가 막히면 코로 숨을 쉬는 것이 

불편해 입으로 숨을 쉬는데 이때

목은 건조해지고 바이러스나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또 콧물 양이 많을 경우 목 뒤로 넘어가

인후를 자극하여 가래를 만들고 기침을

유발하기 때문에 초기 감기,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는

더 이상 심한 감기로 진행하지 않도록

몸이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4. 실내 습도는 50~60%, 온도는 22~24도 유지하기

날씨가 추워지면 난방을 시작하면서

실내 습도가 떨어지게 되는데, 습도가 떨어지면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코가 막히고 목이 따갑거나

칼칼한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온도를 너무 

높게 설정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온도는 22~24도를 유지하고, 

난방을 할 때는 가습기를 함께 틀어

습도를 50~60%로 맞추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샤워 후 욕실 문을 열어두는 것도 

습도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5. 물과 한방차 수시로 마셔주기

목과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고 가래 배출을

돕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분 섭취로 

미지근한 온도의 물을 수시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따뜻한 성질로 호흡기 질환에 

자주 사용되는 한방 약재인 도라지나 

열을 내리고 가래를 삭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배즙을 따뜻한 차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이가 먹기 힘들어한다면 꿀을 

조금 섞어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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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겨울철

찬 기운에 떨어진 호흡기 면역력은

뜸 치료를 통해 관리해줍니다. 

 

한의학에서는 목의 뒤쪽과 등의 위쪽에 

위치한 풍부, 풍지, 풍문혈 등에 찬 기운이

들어온다고 표현하는데 이러한 혈자리에

침 치료나 뜸 치료를 해주면 호흡기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뜸 치료는 쑥을 태워 나오는 따듯한

기운을 아이들의 호흡기 혈자리에 쐬어

떨어진 호흡기 면역력을 보강해 주고

감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23. 11:54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지난 토요일이 벌써 '입동'이었습니다.

입동은 겨울의 초입으로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하고 감기나 배앓이 등

겨울철 질환에 대한 예방이 필요한 때입니다.

 

특히 올해 1~2월에는 집에만 있던

시간이 많아 체력이 떨어진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면역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겨울을 건강하게 

잘 나게 하기 위해서는 미리 체력과

면역력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겨울을 잘 나기 위한 체력과 면역력 대비 TIP!

 

1. 보양식으로 건강한 양기 축적하기

우리 몸은 체온이 낮아질수록 체내 

신진대사 능력이 저하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따뜻한 성질의 음식과 고단백 음식으로

몸속의 찬 기운을 몰아내고 양기를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 복날에 먹었던 삼계탕은 겨울에도

훌륭한 보양식이 될 수 있습니다. 닭은

성질이 따뜻하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양기 보충에 제격이기 때문입니다. 

 

호박과 밤도 겨울 간식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호박성질이 따뜻하고 

섬유질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개선이 좋습니다.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어

마르고 허약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2. 외출 전후 가벼운 스트레칭하기

신체는 갑자기 추위에 노출되면 혈액순환

능력이 떨어져 체온 유지가 더 힘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찬물에 들어가기 전 미리

준비운동을 하듯이 외출 전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이완시키고 관절과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위를 느껴 몸이 굳으면 어깨가 

움츠러들고 목에 힘이 들어가기 쉬워

목 주변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도록

목을 천천히 돌려주며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집에서 한방차 즐기기

잠깐 찬바람을 쐬어도 콧물을 흘리고

콜록콜록 기침을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평소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한방차를 즐겨 마시는 것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감기로 인해 으슬으슬 오한이 들거나

찬바람을 맞아 배가 차고

변이 무를 때는 성질이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소화기가 약해 살이 잘 찌지 않는

아이라면 비위를 따뜻하게 보호해 주는

꿀차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4. 찬 바람에 식체 조심하기

소화기는 따뜻할 때 온전히 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찬 기운에 노출되면

소화기능이 떨어져 식체가 발생하거나

배앓이로 진행되기 쉽습니다. 

이때 엄지와 검지 사이, 손바닥 쪽으로

들어간 부분의 합곡혈을 강하게

눌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소화기의

체기를 풀면서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한약처방으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맘때쯤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아이들의 호흡기와 소화기의 효과적인

혈자리에 기혈순환과 항염작용을 도와주는

쑥뜸 치료인 겨울뜸을 진행합니다. 

추위를 타거나 손발이 차고, 배앓이와

장염이 잦은 아이, 찬바람에 노출되면 쉽게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에게는 뜸 치료는

겨울철 체력과 면역력을 대비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겨울철 체력과 면역력에 도움되는

생활관리 TIP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1. 9. 13:50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일교차가 크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 환절기는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기 쉬운데 올해는 생활패턴이 

달라진 만큼 계절 변화에 대한 대비가 더욱 중요합니다.

 

 

매일 단체생활을 하고 외부활동을 활발하게 할 때와

비교하면 아이들의 활동량은 현저히 줄었고

집콕 생활이 이어지면서 체력 또한 급격히 떨어진 상태입니다.

 

 

어쩌다 오랜만에 바람을 쐬러 공원에 나가도

아이가 금방 피곤해하거나 지쳐하는 모습을 보인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 내원하는 부모님들이 말씀하십니다. 

 

 

집에서만 생활하고 충분히 쉬니 아이들의 체력과

면역력이 좋아졌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 반대의 경우가 많습니다.

 

 

한참 뛰어놀면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자극하고

다리와 허리의 골격을 잡아주는 근육을 강화시켜야 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지 못하면서 체력과 근지구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집'이라는 안전한 공간에서 머무르고 마스크 작용, 손 씻기 등의

방역을 위한 생활습관으로 바이러스, 세균에 노출되는 경우가

적어지면서 감기 같은 감염질환이 줄어든 것이지

면역력이 좋아진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외부 감염원에 대항하면서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줄고 체력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온실 속의 화초처럼 보호받는 

이 같은 '온실 면역' 상태에서 아이들이 환절기 찬바람과

온도 차이에 노출되면 비염 증상도 더욱 심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주로 재채기, 맑은 콧물, 코 가려움증, 코막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눈이 충혈되거나 눈물이 나며 간지럽기도 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부비동염(축농증), 중이염 등의 합병증이 

생기기 쉽고 오래 지속되면 얼굴형이나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치료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비염 증상이 급성으로 나타나 아이가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으로

고생한다면 몸에서 스스로 염증을 가라앉히도록

함소아한의원 노원점에서는 한방감기약을 활용합니다. 

또한 코 주위와 호흡기 관련 경락을 따뜻하게 하는 

뜸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비염은 무엇보다 생활관리가 중요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집안 환경을 잘 관리해야 하는데,

침구류나 아이가 자주 쓰는 천으로 된 생활용품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55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침구류에 집먼지진드기 방지 커버를 씌우는 것이 좋습니다.

 

 

침실은 휴식과 취침 이외에 놀이 장소로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환기가 잘 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온도는 18~23도 정도를

유지하고 실내 습도는 40~55%가 적당합니다. 

공기 청정기나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기계의 청결이나 필터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생활관리가

환절기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26. 11:45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일교차가 벌어지고 건조해지면서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호흡기 증상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감기 예방에 좋은 추천 한방차를 소개하겠습니다. 

잦은 감기?

우리 가족 감기 예방에

좋은 한방차 BEST 6!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1. 대조(대추)

대추는 성질이 따뜻하고 기혈 보충, 심신안정

도움을 주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 몸의 온기를

유지할 때, 몸이 허약하여 기운이 없고

쉽게 잠에 들지 못할 때 추천합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2. 계지(계피)

계지는 성질이 따뜻하고 항알레르기,

항바이러스, 항균작용이 뛰어나

전반적인 감기 증상을 보일 때

잘 사용하는 약재입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3. 금은화

금은화는 인동덩굴의 꽃봉오리로

성질이 차가워 한방에서는 열을 내리고

독을 푸는 데 좋은 효능이 있는 약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누런 콧물이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4. 길경

길경은 흔히 알고 있는 도라지의 뿌리로 

폐를 맑게 하고, 뱃속의 찬 기운을 풀어주어

기침을 멈추고 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가래가 끓고 기침을 많이 한다면

길경차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5. 진피

진피는 귤과 비슷하게 생긴 산물의 껍질을 

말린 약재로 감기를 앓고 소화력이 떨어지고

폐의 기운이 떨어져 기침, 가래가 많을 때 

도움이 됩니다. 

 

 

잦은 감기 예방하는 한방차 #6. 박하

박하는 멘톨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특유의 시원한 향이 기운을 잘 소통시키고, 

뭉친 것을 잘 풀어줍니다. 

특히 항균, 진통, 소염 작용이 강해

두통, 인후통, 기관지염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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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추천해드린

감기 예방에 도움되는 한방차들로

건강한 환절기 보내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0. 10. 19. 11:04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고

건조하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도 최근

코피가 자주 난다며 오는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피가 자주 나는 아이의 그 원인과

해결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코피가 나는 원인은?

1. 코 만지는 습관

보통의 아이들이 코 안을 살펴보면

손톱자국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를 파거나 만지는 습관이 

있는지 살펴봐주세요.

 

2. 체력 저하, 피로

아이들은 스스로 체력을 조절하기

어려워 몸이 힘들 때까지 노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때 쌓인 피로로 생기는 열에 의해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3. 비염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답답함에

코를 자주 풀기 때문에 점막이

약해져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4. 건조한 환경

집안의 습도가 50% 미만이

되거나 환절기로 건조해진

날씨로 코 속이 마르고 

간지러워 코피가 나기도 합니다. 

 

 

# 코피가 자주 나는 아이 생활관리 

 

1. 체력저하, 피로가 원인이라면?

코피가 잦고 체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어혈'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혈은 여러가지 이유로 혈액순환이 느려지고

정체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피의 순환을 돕고

열을 풀어주는 처방을 통해

체내 순환 기능이 회복되어 피로도

자연히 풀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치료를 진행합니다.

 

2. 건조함, 비염이 원인이라면?

평상시 습도를 55~60%로 유지하고

따뜻한 물로 세수하거나 한방 외용제를

사용하여 코 점막을 촉촉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염이 심한 아이들은 면역력과

호흡기 기능을 강화하는 한약처방,

코 뜸 치료, 호흡기 치료 등으로

원인인 '비염'을 치료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코피가 나기 시작하였다면

코피가 뒤로 넘어가지 않도록 

머리는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콧망울을 잡아 강하게 눌러

지혈이 된 다음 휴지나 붕대로 

막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혈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코를 막으면 상처가 잘 아물지 않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 알려드린 

코피가 자주 나는 원인과 생활관리로 

건강한 하루 보내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0. 9. 25. 14:31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감기와 비슷한 듯 착각할 수도 있는

독감 증상에 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한

급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코, 목, 폐를

침범해 기침, 콧물, 몸살, 고열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감기보다 전염력이 강하고, 증상이 

심하기 때문에 흔히 계절 독감이라고도 합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미리 예방 접종을 

하면 어느 정도 면역력이 생기지만

접종을 했다고 안심을 하고 아이가

격하게 놀거나 찬 공기 등을 맞으면

독감이나 감기에 더 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아이의 호흡기

면역력을 함께 관리해 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노원함소아한의원에서 알려드리는

[ 우리 아이 호흡기 면역력 밸런스를 위한 생활관리 법은? ]

 

1. 제철 음식 먹기

밤, 땅콩, 호두 등의 견과류는 가을에

꼭 먹어야 할 제철 음식입니다. 

더불어 사과, 감 등은 비타민과 섬유질이 

많을 뿐 아니라 기운을 모으는 수렴작용이 뛰어납니다.

 

 

2. 충분히 휴식하기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시간을 조정하여

일찍 잠들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피로를 느낀다면 운동 등의 신체활동과

컴퓨터 등의 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3. 영양제 도움받기

가을 햇볕은 추운 겨울을 보내기 위한

기력과 기운을 모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요즘같이 외출이 어려운 경우에는

비타민D 영양제를 활용하여

면역력을 채워주는 것도 좋습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독감 증상과 독감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관리로, 가을 환절기 건강하게 보내길 기원합니다. 

by 예봉아빠 2020. 9. 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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