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돌 보약>

한약(보약) 은 보통 첫돌즈음 부터 먹을 수 있습니다^^ 

 

첫돌 전이라도 8-10개월 정도의 아이가 일찍 단체생활을 시작했단거나,

태어날 때 작게 태어나 성장세가 또래 아이들에 비해 아주 많이 작거나,

잔병치레가 심하거나, 하는 경우라면 첫돌이 되기 전에도 처방되어집니다^^  

 

아무래도 함소아한의원 한약(보약) 은

아이들의 기준에 맞춰 저용량으로 (양이 너무 많으면 아이들이 먹기 힘들어해요TT)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처방, 조제되어집니다. 

 

맛도 아이들 한약(보약)이다 보니 잘 먹을 수 있도록 처방되어집니다.

 

<계절별 보약>

아이들이 먹는 한약(보약)을 먹는 계절은

보통 부모님들이 너무나도 잘 아시는 봄, 가을 보약 / 여름에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들을 위한 여름 보약 / 겨울철 자주 아픈 아이들을 위한 겨울 보약 등 계절별로 먹게되며 

1:1 맞춤 처방으로 아이들 증상과 체질에 따라 처방 받게되는 복용 기간과 약재, 하루 먹는 양 등이 달라지게 됩니다. 

 

체력이 약한 아이들은 따뜻한 계절이 되면, 더욱 피곤해하는 것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봄 보약이 처방됩니다.

이 외에 봄 환절기만 되면 알레르기 질환이 심하거나, 입맛을 없어하고, 유난히 성장세가 작은 경우 처방됩니다.

 

여름에 날씨가 더워지면서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들의 속열도 끓어올라 벽쪽이나 창가쪽에서만 자려고 한다거나, 엎드려 개구리자세로 엉덩이를 들쳐 누워 잔다거나, 여름철 배앓이가 잦거나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몸의 열기를 식혀줄 수있는 여름 보약이 처방되어집니다.

 

추운 겨울이 되기 전 기온이 낮아지면서 호흡기증상, 열 , 알레르기 등이 기승을 부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 몸을 보해주는 보약이 처방되어집니다. 

 

겨울에 잔병치레가 말그대로 정말 잦거나, 폐렴 외 입원을 해야하는 상황이 자주 찾아오는 아이들 등의 경우 겨울 보약이 처방되어집니다.

 

<단체생활증후군, 새학기증후군>

단체생활증후군

어린이집(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여러 감염원에 노출되어 잔병치레가 잦아지는 경우를 단체생활 증후군이라 합니다. 이 때에는 단체생활증후군을 잘 이겨내도록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양약과 항생제 없는 감기치료가 중요하고, 체력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한약(보약)을 처방합니다. 

 

새학기증후군

어린이집에서는 새학기로 바뀌면서 친구들이 바뀌거나 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는 새학기 들어가면서 친구들이 바뀌고, 선생님이 바뀌고, 새로운 환경에 노출 되어질 때 나타나는 잔병치레, 피곤함, 다리아파, 배아파, 소변 문제, 심리적인 문제, 틱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를 새학기증후군이라합니다.

최근에는 틱(으흠거림, 캑캑거림, 어깨까딱, 코 어물쩍 등의) 증상으로 내원하는 아이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경우 한약(보약)으로 증상을 완화하도록 돕고, 여러 생활관리를 통해 치료하게 됩니다. 

 

< 이 외 >

이 외에도 물사마귀, 아토피, 생리통, 중이염, 기관지염, 비염, 축농증 등등 

소아관련 질환을 한약(보약) 처방을 통해 치료하고 있습니다. 

 

함소아한의원이라 하면 어린 아이들만 진료 받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만18세(고등학교3학년) 까지 진료 가능하시며, 성인분들도 아이들의 부모님, 가족이시라면 함께 진료 가능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카톡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http://pf.kakao.com/_xneEZxb/chat

 

by 예봉아빠 2021. 2. 19. 14:51

노원 함소아한의원을 처음 방문하시나요? 

 

노원함소아한의원은요~

2002년 개원하여, 

2021년 올해로 19년이 되었습니다^^

 

소아진료만 20년 가까이 해오니, 

어머님들께서 입소문으로 내원해주시는 경우가 많아요^^ 

 

저~~~ 기 멀리 제주도에서도 많이 찾아오시고, 
해외에서도 중국, 미얀마, 미국 등등 한국에 방문하실 때에

꼭 노원함소아를 잊지 않고 찾아주신답니다^^ 

 

부모님들께서 신뢰할 수 있는 건강주치의가 되겠습니다.

 

==============================

 

우리 아이가 만나게 될 믿음직한

 

<최승용 원장님 소개>

 

 

現 노원함소아 대표원장
前 정릉유한의원 진료부장
前 목동 함소아한의원 알레르기비염 연구부장
前 마포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 졸업
함소아 진료부 교육연구팀 <ER> 팀장
함소아진료매뉴얼 저술
한방레이져학회 정회원
한방소아과학회 정회원

-국민일보, 서울경제신문, 동아일보 칼럼위원
-중앙일보, 경향신문 외 의학칼럼 기고
- 네이버캐스트 칼럼 자문위원


-SBS 좋은아침플러스원 "식적" 방송
-SBS 날씨와 생활 자문위원
-SBS 대한민국 "국민고시" 자문위원
-EBS "라디오멘토 부모" 자문위원

 

 

==============================

 

< 찾아 오시는 법 > 

 

 

1. 지하철 이용시

7호선 : 노원역 4번출구로 나오셔서 큰 길가 횡단보도 건너면 1층 LGU+매장, 파스쿠찌 카페 있는 근호빌딩 건물 6층 

4호선 : 노원역 2번출구로 나오셔서 나오자마자 이니스프리 끼고 왼쪽 문화의거리 끝까지 걸어오시어 큰 길가 횡단보도

          건넌 후 파리바게트 지나고, 온누리 약국 지나 1층 LGU+매장, 파스쿠찌 카페 있는 근호빌딩 건물 6층

 

2. 자동차 이용시 주차 안내

  > 건물 뒷편 기계식 주차 이용 (SUV, RV 차량 입차 불가) : 입차증 지참 필

  > 기계식 주차 불가 차량 : 건물 뒷편 1블럭 뒤로 주공아파트 6단지 입구 쪽 공영주차장 이용

 

진료 받으신 시간 만큼 주차권 드립니다.

 

===============================

 

어머님, 아버님과 우리 아이들과의 만남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매주 (수요일, 일요일) 휴진입니다.

카카오톡 상담하기 : http://pf.kakao.com/_xneEZxb

by 예봉아빠 2021. 2. 19. 12:40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봄이 오면서 새로운 싹이 트고 추웠던 

날씨가 서서히 풀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봄을 질투하듯 꽃샘추위가 찾아오기도 하고

건조한 날씨도 지속되기도 합니다. 

환절기가 다가오는 이 시기에는

황사와 미세먼지도 심해져

피부에 영향을 주고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피부염, 건조성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 등 피부 질환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피부가 연약한 아이들은 더욱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피부를 위한

생활관리법은?

 

1. 외출 후에는 잔여 먼지 털어내기

봄이 되면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는 피부에 오래 노출될수록

따가움, 발진 등의 반응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또 봄바람에 꽃가루가 날리기

때문에 평소 접촉성 피부염이나 

아토피, 알레르기 질환을 갖고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 외출을 

했다면 집으로 돌아와서는

물로 가볍게 샤워하여 몸에

붙은 먼지나 이물질을 

씻어주는 것이 도움이 되고

머리카락에도 먼지가 잘

쌓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저녁에 감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뜨거운 물로 오래

씻거나 과한 세정제 사용은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증발시켜

건조함을 유발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2. 건조함으로 가렵다면 보습에 신경 쓰기

건조함이 심해지면 가려움 증상이

동반되는데 이때 하얀 비늘 같은

각질이 쌓이는 것을 인설이라고 합니다.

 

인설은 주로 발뒤꿈치나 팔꿈치,

허벅지, 종아리 부위 등 몸 전체

부위에 생길 수 있는데, 증상이

오래되거나 심해지면 긁다가

상처가 생기기도 합니다. 

 

또 각질이라고 생각해 때를

밀거나 탕 목욕을 오래 하면

피부의 장벽이 약해지기 때문에

샤워는 10분 이내로 마치고

샤워 후에는 전신에 보습제를

사용하여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피부가 마르는 느낌이 

든다면 수시로 보습을 해주어야

합니다. 보습제는 방부제와

향료 등 첨가제가 적게

들어간 것을 추천합니다. 

 

3. 여드름, 피지에는 균형 잡힌 생활 유지하기

요즘 종일 마스크를 쓰고 있어

이로 인한 트러블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온습도가 높은 마스크 속은

여드름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으로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식습관과 수면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피지

분비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 자극적인 인스턴트 음식은

줄이고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하고 깊은 숙면은 피부

재생과 회복을 돕는 호르몬 작용을

원활히 하여 개선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수면에 방해받지 않도록 밤 9시 이후

음식 섭취는 금하고, 자기 전 스마트폰과

TV 등의 전자기기를 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봄철 아이 피부에 관한 생활관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예봉아빠 2021. 2. 19. 11:15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