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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쏙 육아 정보

[함소아한의원 노원점] 우리 아이 숙면을 위한 생활관리법

by 예봉아빠가 들려주는 육아 생생 정보 예봉아빠 2020. 3. 2.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 노원점입니다. ^^

 

 아이가 밤에 잠을 못 자고 깨는 경우, 부모님들도 함께 힘들게 됩니다.

아이들이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놀라서, 속이 불편해서, 코가 답답해서, 기침 때문에, 그저 놀고 싶어서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잠을 깊게 자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아이 숙면을 위한 생활관리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숙면을 위한 생활관리법 #1. 자기 전에는 2시간 전부터는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해주세요.

아이들 상당수의 야제증은 소화불량으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물은 괜찮으나 우유 등 포만감을 주는 음료도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 시 배가 부른 상태는 오히려 깊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전에는 소화기가 부담되지 않도록 2시간 전부터 공복상태를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숙면을 위한 생활관리법 #2. 낮에 1시간 정도 햇빛에 노출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오전에 1시간 정도는 햇빛이 잘 드는 위치에서 놀 수 있게 해주세요.

수면에 호로몬인 멜라토닌이 활발히 분비되어 아이의 숙면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숙면을 위한 생활관리법 #3. 콧물이나 가래 등 불편함을 보이는 부분이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비염, 축농증 등 감기증상으로 인해 숨쉬기 불편해서 깨는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감기 증상을 개선시켜주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습도를 50~60%로 유지해주시고, 물을 수시로 마셔주면 호흡기를 촉촉하게 하고

콧물 가래를 묽게 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숙면을 위한 생활관리법 #4. 해가 지는 저녁 7시 이후에는 모니터나 스마트폰 등 각종 영상물에 노출되는 것을 피해주세요.

저녁부터 모니터나 스마트폰 등 각종 영상에 노출되지 않도록 도와 주시고, 자기 1시간 전부터는 실내조명도 전체적으로 줄여서 숙면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숙면을 위한 생활관리법 #5. 실내 온도는 서늘하게 21-23도로 유지해주세요.

아이들은 잠 들고 1~2시간 동안은 체온을 올리면서 자기 때문에, 더워하면서 뒤척일 수 있습니다. 실내온도를 다소 서늘한 21~23도로 유지해주시면 숙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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