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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아이 질환 정보

[함소아한의원노원점]등교수업 시작, 체력·집중력 올리려면?

by 예봉아빠가 들려주는 육아 생생 정보 예봉아빠 2021. 3. 2.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부터 드디어 아이들 등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신학기가 시작하는 3월 초등학생 대부분의 

등교 일수가 확대되거나 정상 등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들쑥 날쑥한 생활패턴과 실내생활로 인해

아이들의 건강과 면역 상태는 코로나 상황 이전과는

많이 달라져 있어, 개학과 등교 그리고 환절기와 같은

변화에 맞춰 아이의 체력과 면역력을 다시 점검하는

준비가 필수입니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새 학기 체력·집중력 올리는 TIP

 

#1. 규칙적인 기상과 가벼운 운동 필요!

활동량이 줄고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아이들의 체력은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 개학을 맞게 되면 쉽게

졸음과 피로감이 몰려오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마스크를 장기간 착용해야 해

성인에 비해 호흡기 기능이 약한 아이들은

답답함과 불편함을 느껴 인내심을 갖고 

수업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체력 향상을 위해 하루 30분 정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격한 운동보다는 줄넘기나 계단 오르기와

같은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체력과 면역력 강화에 더 도움이 됩니다.

 

#2. 비염, 변비, 소화불량 등 평소 증상 관리!

새 학기가 시작되면 체력이나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비염, 변비 등 평소

아이가 가지고 있었던 증상이 나빠지기

쉽습니다. 평소 아이가 가지고 있는

질환이 있다면 심해지지 않도록

면역력 관리에 유의하도록 해야 합니다.

변비가 있는 아이는 새로운 환경에서

화장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으면

증상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혼자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스스로 옷을 입고 벗는 것과

노크 등 간단한 화장실 사용

수칙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3. 긴장 풀어주기!

바뀐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스트레스와

긴장 상황에 아이들은 복통, 소화불량, 두통,

수면장애, 피로감 등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저녁에 따듯한 물을 받아 반신욕이나

족욕을 하면서 긴장을 풀고 이완시켜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때 발바닥 뒤 아킬레스건

부위, 양쪽 동아리 앞뒤 쪽에 오일이나 로션을

충분히 발라 가볍게 마사지해주면

가벼운 복통과 두통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성장통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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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린

새 학기 체력·집중력 올리는 TIP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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