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질환 정보 113

[함소아한의원노원점]내 몸의 방어시스템, 면역력을 깨워주세요!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개학, 새 학기 준비에 도움되는 면역력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오랜 집콕 생활로 줄어든 운동량과 불규칙한 식습관은 성장기 아이들의 면역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면역력을 유지하여 성장에 방해받지 않고, 외부 활동을 시작해야 할 시기에 아프지 않도록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면역력을 길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의 체력, 면역력 체크해보세요! □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 □ 짜증이 늘고 한 가지 과제에 집중하는 시간이 줄었다. □ 밖에 나가지 않거나 밖에 나가 놀더라고 쉽게 지친다. □ 식사량이 줄고 식사 시간이 길어졌다. □ 식사 이후에 누워있거나 엎드려 있는 시간이 늘었다. □ 아침 재채기가 늘고, 코와 눈을 비비기 시작했다. □ ..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엄마 껌딱지가 된 아이,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집콕 시간이 늘어난 만큼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엄마랑 떨어지려고 하지 않고 엄마에 대한 집착이 커지는 경우도 있는데요. 잠깐이라도 눈에 안 보이면 울고불고 난리 나는 엄마 껌딱지 우리 아이, 어떡해야 하나요? 신생아는 엄마의 존대에 대해 잘 모르지만 생후 5~10개월이 되면 다른 사람과 엄마를 구별하기 시작하면서 엄마에게 특별한 애착을 갖게 됩니다. 그러다 생후 10~18개월에는 스스로 걷기 시작하면서 엄마에게 떨어져서 모험을 시작하고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 보면서 자신과 엄마가 분리된 존재임을 깨닫는 동시에 엄마의 소중함을 인식하게 됩니다. 18~24개월은 분리불안과 낯선 사람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어 애착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그러다..

[함소아한의원노원점]새학기, 개학을 맞은 아이! 학습 적응력이 필요하다면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벌써 2월도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끝이 납니다. 3월이 성큼 다가오는 만큼, 우리 아이들의 새 학기, 개학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그동안과 달라지는 학습은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도 되실 텐데요. 오늘은 새 학기, 개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학습을 잘 따라가는데 도움이 되는 생활관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새 학기, 개학을 맞은 아이 학습 적응력이 필요하다면 ] # 체력관리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수면시간 관리로 학습의 기본이 되는 체력을 키워주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경옥고 처방으로 평상시 체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 호흡기 관리 비염, 잦은 감기 등 평소 호흡기 질환이 있다면 초기에 관리하여 컨디션을 빨리 회복시켜주는 것이..

[함소아한의원노원점]봄 환절기, 피부 건강에 유의해야 할 때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봄이 오면서 새로운 싹이 트고 추웠던 날씨가 서서히 풀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봄을 질투하듯 꽃샘추위가 찾아오기도 하고 건조한 날씨도 지속되기도 합니다. 환절기가 다가오는 이 시기에는 황사와 미세먼지도 심해져 피부에 영향을 주고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피부염, 건조성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 등 피부 질환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피부가 연약한 아이들은 더욱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피부를 위한 생활관리법은? 1. 외출 후에는 잔여 먼지 털어내기 봄이 되면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는 피부에 오래 노출될수록 따가움, 발진 등의 반응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또 봄바람에 꽃가루가 날리기 때문에 평소 접촉성 피부염이나 아토피, 알레르기 질환을 갖고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합..

[함소아한의원노원점]절기 우수, 봄 환절기 대비해 우리 아이 건강관리 필요할 때!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이 벌써 절기 '우수'라고 합니다. 우수(雨水)는 봄비가 내리기 시작해 얼음과 눈이 녹아 물이 된다는 뜻으로 옛말에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차가운 공기중에도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진 방심하지 말고 쌀쌀한 날씨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올 때 아이들의 신체는 계절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니 건강관리에 신경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봄이 오기 전 진액(津液)이 마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진액이란 몸속 촉촉한 기운을 말하며 오장육부를 적셔 윤택하게 해 줍니다. 건조함과 찬 바람이 몸 안에 쌓인 아이들은 몸속 진액이 마르기 쉽습니다. 만약 이 상태로 봄을 맞는다면 호흡기 건조가 심해져마른..

[함소아한의원노원점]툭 하면 체하는 우리아이, 배 따뜻하게 '온찜질'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모두들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툭하면 잘 체하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평소 음식만 먹으면 자주 체하는 아이들은 지금처럼 길어진 집콕 생활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들은 소화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깥 활동이 어렵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 활동량이 많이 줄고 먹을 것을 아이들이 계속 찾기도 쉽습니다. 평소 잘 체하거나 소화기가 좋지 않은 아이는 과식, 폭식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한의학에서 식체로 불리는 체한 증상은 먹은 음식이 잘 소화되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증상을 호소하거나 속이 가득 찬 느낌을 말하기도 합니다. 트림, 메슥거림 증상도 생기고..

[함소아한의원노원점]초경 후 키성장, 첫 생리가 시작되면 키 성장은 멈추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오늘은 초경을 시작한 아이들의 키 성장에 관하여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초경을 시작한 후에는 키 성장이 더뎌지기 때문에 혹여 이대로 성장이 멈추는 건 아닐까 걱정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경을 시작한 아이, 키 성장이 걱정이라면? 초경이 시작되면 키 성장은 멈추는 걸까? 초경이 시작됐다고 아이의 키 성장이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평균적으로 초경을 시작한 후 1년 6개월~2년 정도 후에 성장판이 닫히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에 아이가 최대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식습관, 운동, 몸상태 등 성장의 핵심 요소들을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함소아한의원노원점에서는 성장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초경 후 키 성장을 위한 올바른 생활관리 법은? 1. 식단 관리하기 인..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춘, 아이의 성장을 위한 수면관리가 필요한 때!

안녕하세요 함소한의원노원점입니다^^ 어제는 입춘이었습니다. 봄이 다가오는 절기 입춘은 몸에 쌓여있던 기운이 발상되며 대사 기능이 원활해지는 시기로 아이들의 성장 또한 활발히 이루어집니다.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무엇보다 숙면이 중요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집콕 생활로 인해 기운 발산이 힘들고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체력이 떨어져 수면의 질이 저하되기 쉽습니다. 숙면을 하지 못하면 쉽게 짜증이 나고, 예민해지는 등 심리적인 변화가 생기기도 하고 평소 비염, 아토피와 같은 기저 질환이 있는 아이들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아이의 숙면을 방해하는 원인을 파악하고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아이가 깊은 잠을 자지 못하는 요인으로는 ▷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 ▷ 성..

[함소아한의원노원점] 초등학교 입학 전, 우리 아이 건강 체크리스트!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 우리 아이 건강에 대해 체크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체크해야 할 부분이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함소아한의원노원점이 알려드리는 초등학교 입학 전 건강 체크리스트! 1. 시력검사 8세 전후로 독서, 영상매체로 인해 근시가 진행된 아이들이 꽤 많다고 합니다. 특히 작년에는 집에만 있던 시간이 길어 영상 노출이 더욱 늘었을 거라 예상이 됩니다. 이러한 경우 아이들이 학교에서 칠판이 잘 안 보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아도 대략적인 시력밖에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입학 전 안과 점검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치과검진 영유아 때는 가볍게 닦거나 구강 티슈를 사용하시는데, 송곳..

[함소아한의원노원점]방심하기 쉬운 저온화상 주의보!

안녕하세요 함소아한의원노원점입니다^^ 겨울에는 전기장판, 온수매트, 핫팩등 난방 용품을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40~50도의 온도에도 피부가 장기간 노출되면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온도 변화에 예민하지 못해 저온 화상에 더욱 취약합니다. 화상은 얼마나 고온에 노출되었는지 뿐 아니라 열에 얼마나 오래 노출되었는지도 중요합니다. 고열의 경우는 짧은 시간만 노출되어도 2도 화상 등 심한 화상에 노출될 수 있으나 저온화상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뜨겁다고 느끼지 않는 40~50도의 열에 장기간 노출됐을 때 생기는 화상입니다. 겨울철 많이 사용하는 핫팩이나 찜질팩, 뜸 등으로 인한 접촉 화상, 히터나 온풍기 등의 복사열에 의한 화상 등이 대표적입니다. 열을 직접 접촉하지 않더라도 40..